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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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7(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경찰이 놓친 이틀간...실종 일가족 뭐 했나?) 완도에서 10살 초등학생 등 일가족 3명이 실종 일주일 전부터 완도를 수 차례 오간 사실도 확인되면서 실종 경위에 대한 의문점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2.("혁신시장" 이용섭, 퇴임 이후 행보 '관심') 퇴임을 앞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혁신 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역할'을 예고했습니다. 3.(막 내리는 장휘국표 광주 교육 12년) 12년 동안 광주 교육을 이끌었던 장휘국 교육감도 오는
    2022-06-27
  • 민주당, 전남도의장 후보에 서동욱 선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도의원들이 제12대 전남도의회 의장단 경선을 통해 4선의 순천 서동욱 의원을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의원 56명이 참석한 경선에서 최다선인 서동욱 의원과 3선의 해남 김성일 의원이 출마해 서 의원이 김 의원을 누르고 의장 후보로 뽑혔습니다. 1부의장 후보는 광양 김태균 의원, 2부의장 후보는 목포 전경선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전체 의원 61명을 대상으로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뒤 6~7일 열리는
    2022-06-27
  • '전국 100대 명수' 무등산 너덜겅 약수터 폐쇄 절차
    전국 100대 명수로 알려지기도 했던 무등산 너덜겅 약수터가 폐쇄됩니다. 광주 동구는 무등산 토끼등 인근 너덜겅 약수터를 폐쇄하기로 하고 오는 8월까지 먹는 물 공동시설 지정 해제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너덜겅 약수터는 수량이 줄어들면서 지난해 실시한 수질검사 11차례 가운데 8회 연속 부적합 판정을 받아 사용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2022-06-27
  • 여수 '선소대교' 하루 7천여대 통행..교통 흐름 개선
    여수 웅천과 소호를 잇는 선소대교가 임시 개통하면서 도심 교통흐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가 도심 교통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일 개통한 선소대교 하루 이용 차량은 7천대로 그동안 상습 정체 구간이었던 웅천 생태터널에서 시청으로 이어지는 교통정체가 많이 해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출퇴근 시간대 소호동 장성마을에서 선소대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좌회전 차량 정체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2022-06-27
  • 완도 실종 일가족 관련 통신ㆍ금융 내역 영장 발부
    완도 실종 일가족의 행방을 찾기 위한 압수수색 영장과 통신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실종된 조 양 가족의 금융 거래 내역과 통신 관련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경찰이 신청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발부된 영장을 근거로 실종 전 행적과 접촉자가 있었는지 여부 등에 대해서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2022-06-27
  • 강기정, '시간·상생·변화'에 중점.."기회와 변화의 광주"
    민선 8기 광주광역시를 이끌 주요 키워드는 '시간·상생·변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다음 달 1일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의 취임식은 '시간·상생·변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앞서 강 당선인은 어등산관광단지 개발 등 5개 현안에 대한 6개월 공약과 전남도와의 상생, 공직자들의 태도 변화 등을 거듭 강조해왔습니다. 취임식은 시민 7백여 명과 공직자, 전남도 사절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광주시대 60초 카운트' 영상,
    2022-06-27
  • 민주당, 전남도의회 의장 후보 서동욱 선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도의원들이 제12대 전남도의회 의장단 경선을 통해 4선의 서동욱 의원(순천4)을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의원 56명이 참석한 경선에서 최다선(4선)인 서 의원과 3선 김성일 의원(해남1)이 출마해 33표를 얻은 서 의원이 23표에 그친 김 의원을 누르고 의장 후보에 뽑혔습니다. 이어 1부의장은 김태균 의원(광양3), 2부의장은 전경선 의원(목포5)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전체 의원 61명을 대상으로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2022-06-27
  • 100년에 한 번 핀다는 소철꽃 여수서 발견
    【 앵커멘트 】 100년에 한 번 핀다는 소철꽃을 아십니까, 꽃을 본 사람에게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행운의 꽃'으로도 불리는데요. 여수의 한 호텔에 소철꽃이 피어서 화제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호텔 앞 정원입니다. 소철나무 가운데 둥그렇고 녹색빛을 머금은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리는 소철, 그리고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소철 꽃입니다. 꽃을 볼 기회가 적어 꽃을 본 사람에게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행운
    2022-06-27
  • 이용섭 "혁신 시장으로 기억되길.." 퇴임 후 행보 '관심'
    퇴임을 이틀 앞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혁신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오늘(27일) 민선 7기 퇴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4년 광주는 저의 모든 것이고 전부였다. 광주 역사에 혁신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광주형 일자리 성공과 인공지능 광주시대 개막 등을 혁신 성과로 꼽았습니다. 다음 달 1일 취임하는 강기정 당선인에게 광주형일자리 시즌2 실행과 인공지능 대표도시 선점을 위한 당부도 전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생활 거점은 광주에 두되, 광주 밖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2022-06-27
  • 장석웅 전남교육감, 이임식 갖고 4년 임기 마무리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이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사실상 마무리했습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여 동안 전남 교직원와 학부모는 스스로 변하고 발전해 혁신과 변화의 흐름을 함께 만들어 왔고, 거스를 수 없는 물줄기가 됐다"고 자평하며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전남교육은 민선 3기를 끝내고 4기를 시작한다"면서 "성과는 계승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더욱 혁신하기 바란다"며 전남교육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2022-06-27
  • 생후 6개월 딸 이불 덮어 숨지게 한 30대 긴급체포
    생후 6개월 된 아기에게 이불을 덮어 숨지게 한 친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오늘(27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9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자택에서 생후 6개월 된 딸 B양이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이불을 덮어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양이 의식을 잃자 A씨는 119에 신고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B양은 오늘 오전 7시 50분쯤 끝내 숨졌습니다. 의료진과 구급대원 등의 진술을 토대
    2022-06-27
  • "여수 선소대교 개통하니 교통흐름 좋아졌네"..하루 7천대 이용
    여수 웅천과 소호를 잇는 선소대교가 임시 개통하면서 도심 교통흐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가 도심 교통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일 개통한 선소대교 하루 이용 차량은 7천대로 그동안 상습 정체 구간이었던 웅천 생태터널에서 시청으로 이어지는 교통흐름이 크게 해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우려되던 도원사거리 주변 교통흐름도 교통량은 다소 증가했지만 신호체계를 개선해 기존과 비슷한 흐름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출퇴근 시간대 소호동 장성마을에서 선소대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좌회전 차량 정체에
    2022-06-27
  • 영산강유역환경청, 특혜의혹 순천 민간공원 사업 봐주기 의혹
    순천시의 특혜의혹이 불거진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해 영산강유역환경청도 사업 편의를 봐준 것 아니냐는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12월 순천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환경영향평가 대상이라는 환경부의 유권해석을 받아 순천에 공문으로 전달한 이후 지금까지 후속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순천시에 공사 중지나 고발 조치를 해야하는데도 업체와 주민 간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는 이유로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아 봐주기 행정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22-06-27
  • 영산강유역환경청, 순천 민간공원 사업 봐주기 논란
    순천시의 특혜의혹이 불거진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해 영산강유역환경청도 사업 편의를 봐준 것 아니냐는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12월 순천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환경영향평가 대상이라는 환경부의 유권해석을 받아 순천에 공문으로 전달한 이후 지금까지 후속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시에 공사 중지나 고발 조치를 해야하는데도 업체와 주민 간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는 이유로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아 봐주기 환경행정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고등
    2022-06-27
  • 영산강청, 영산강 서·북부지역 물관리일원화 업무협약 체결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27일) 영산강 서·북부지역의 물관리일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함평군과 장성군, 한국수자원공사(영·섬유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전남지역본부) 등 영산강 서·북부지역의 생활·농업 용수 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들이 참여했습니다. 협약 체결로 한국수자원공사 평림댐과 농어촌공사 수양제, 함평군 대동댐과 한국농어촌공사 대동제간 보다 더 효율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해질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승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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