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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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내일 발사대로 재이송..발사 성공 촉각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차 발사를 위해 20일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다시 이송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의 발사 일정이 21일 오후 4시로 예정됐으며 발사 준비를 위해 20일 오전 7시 20분 발사대로 이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누리호는 현재 수리와 점검을 마친 뒤 전남 고흥나로우주센터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대기 중입니다. 당초 지난 15일 2차 발사를 진행할 예정이었던 누리호는 발사 하루 전인 14일 기상 여건이 악화돼 발사 일정을 하루 연기했고 15일에는 발사대에 기립
    2022-06-19
  • 발열체크 요구에 격분…복지관서 흉기 휘두른 60대 실형
    발열 검사 요구에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예비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21일 오전 전남의 한 종합사회복지관 1층 로비에서 임시직 직원 75살 B씨가 QR체크인과 발열체크를 요구하자 폭언을 내뱉고 흉기를 휘둘러 위협했습니다. 분이 풀리지 않은 A씨는 다음날에도 B씨를 살해할 목적으로 흉기를 소지한 채 복지관을 찾아갔
    2022-06-19
  • 발열체크 요구에 흉기 휘두른 60대 실형
    코로나19 발열 검사를 요구받자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살인예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5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21일 오전 11시33분쯤 전남의 한 종합사회복지관 1층 로비에서 코로나19 발열 검사를 요구한 직원 75살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2-06-19
  • 수강생에게 전치 16주 골절상, 요가학원장 벌금형
    교육 과정에 수강생을 힘껏 눌러 중상을 입친 요가학원 원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요가학원원장 38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5일 오전 10시 30분쯤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학원에서 40대 여성 수강생 B씨의 골반 부위를 양손으로 힘껏 눌러 B씨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B씨는 당시 왼쪽 허벅지와 골반이 부러져 전치 16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2022-06-19
  • 함평 엑스포공원 물놀이장 3년 만에 개장
    여름철 물놀이 명소인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3년 만에 개장합니다. 함평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19년 이후 운영을 중단했던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을 다음달 8일부터 개장합니다. 지난 2010년 문을 연 물놀이장은 2400㎡ 부지에 파도풀, 어린이풀, 워터버킷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일 최대 4000여 명 수용이 가능합니다.
    2022-06-19
  • 올해 광주 조류 투명벽 충돌사고 1,201건 발생
    올해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새들의 투명벽 충돌사고는 1,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생태원 등에 따르면 올해들어 5월까지 발생한 광주지역 조류의 투명 방음벽 건물 충돌사례는 1,20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200건보다 6배나 많은 것으로, 모니터링단이 본격 활동하면서 사례 신고 접수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22-06-19
  • 운행 중 멈춘 순천만 국가정원 스카이 큐브 '아찔'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를 운행하는 소형 경전철 스카이 큐브가 갑자기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9일) 오전 11시 45분쯤 전남 순천시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운행 중이던 스카이 큐브 1대에서 통신장애가 발생하면서 같은 레일 위를 운행 중이던 스카이 큐브 4대가 모두 멈춰섰습니다. 고장이 난 스카이 큐브에 타고 있던 승객 6명은 모두 구조 차량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스카이 큐브 3대는 승객들을 그대로 태운채 정차역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운영 업체는 고장의 원인이 단순 통신 장애 때문인 것으로 파악하고
    2022-06-19
  • 순천만 국가정원 스카이 큐브 고장 30분간 멈춰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를 운행하는 소형 경전철 스카이 큐브가 고장이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운행 중이던 스카이 큐브 1대에서 통신장애가 발생해 같은 레일 위에서 운행 중에던 스카이 큐브 4대가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장 난 스카이 큐브에 타고 있던 승객 6명은 구조 차량으로 모두 옮겨졌으며 스카이 큐브는 30여분 뒤 고장 점검을 마치고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2022-06-19
  • 수련 도중 수강생 눌러 골반 부러뜨린 요가학원장 벌금형
    요가 수련 도중 자세를 잡아주겠다며 수강생을 눌렀다가 골반 골절상 등을 입힌 요가학원 원장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단독 성재민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이 운영하는 전남의 한 요가학원에서 40대 여성 수강생 B씨의 골반 부위를 양손으로 눌러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수강생 B씨는 A원장이 손으로 골반 부위를 압박하자 왼쪽 허벅지와 골반이 부러져 전치 16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2022-06-19
  • 음주 사망사고 낸 소방관에 금고형 집행유예 선고
    술을 마신 채 과속운전을 하다가 보행자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소방공무원 사망사고를 낸 간부급 소방공무원이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망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전남 소방공무원 60살 A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또 16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11월 13일 저녁 6시 25분쯤 전남 나주시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에 서 있던 보행자
    2022-06-19
  • 술 취해 과속운전..보행자 숨지게 한 소방공무원 집행유예
    술에 취해 과속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여 숨지게 한 간부급 소방공무원이 금고형의 집행 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 박찬우 재판장은 음주운전 등으로 보행자를 치여 숨지게 한 소방공무원 60살 A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11월13일 오후 6시25분쯤 전남 나주시 한 교차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횡단보도에 서 있던 B씨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2-06-19
  • "마스크 써 주세요" 요구에 역무원 폭행 50대 항소심도 징역형
    자신에게 마스크 착용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철도 역무원을 폭행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철도안전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8월 전남 목포역 대합실 개찰구 앞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구한 역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A씨는 "마스크 가지고 있다. 고객에게 시비걸려고 근무하냐"며 B씨에게 욕설을 내뱉고 가슴과 턱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2-06-19
  •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 감소세 지속
    광주ㆍ전남 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숫자가 하루 300명대의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광주 전남 방역 당국에 따르면 어제(18일) 광주에서 134명, 전남에서 212명 등 총 346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병원 신속 항원 확진으로 98명의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사망자는 1명, 위중증 환자는 없으며 병원 입원 5명·재택치료 163명입니다. 전남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중 순천 44명·여수 41명 등 6곳에서 두 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진도와 장성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
    2022-06-19
  • 미성년자 혼숙 허용, 모텔주인 '무죄'...왜?
    미성년자들에게 혼숙을 허용해 재판에 넘겨진 60대 모텔 주인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모텔 주인이 여장을 한 13살 남학생에게 속은 것으로 재판부가 판단했습니다. 인천지법 형사2단독 곽경평 판사는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모텔 주인 61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20년 11월 10일 새벽 1시 10분쯤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모텔에서 13살 B군과 여학생 2명을 한 객실에서 혼숙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는 법정에서 "B군을 여학생으로 생각해 다른
    2022-06-19
  • 천년고찰서 세계 요가 한마당..치유와 평화 기원
    【 앵커멘트 】 지리산 자락의 천년고찰인 구례 화엄사에서 수백 명의 수련자들이 모여 요가를 하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오는 21일 세계 요가의 날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치유와 화합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층으로 지어진 불전인 국보 제67호 각황전과 역시 국보인 현존하는 가장 큰 석등. 국보와 보물이 가득한 천년고찰 화엄사 경내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요가 수련에 나섰습니다.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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