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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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까지 흐리고 비..천둥,번개 주의
    오늘(15일) 광주ㆍ전남은 흐리고 산발적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40mm 이며 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5도, 화순 26도, 여수 24도 등 24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2-06-15
  • 광양항서 '붉은불개미' 500마리 발견..긴급방제
    광양항에서 맹독성 해충인 붉은불개미 500여 마리가 발견돼 방역당국이 긴급 방제를 시행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광양항 서부컨테이너터미널 야적장에서 붉은불개미 500여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역본부는 발견지점 주변에 방어벽을 설치하고 방제구역을 설정한 뒤 소독과 방제조치를 실시했으며 발견지점 근처에 있던 컨테이너들의 이동을 제한하고 정밀조사를 진행했습니다.
    2022-06-15
  • 6/15(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순천 민간공원 무산되나..법원"인가는 무효“)순천 봉화산 민간공원 조성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민간 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았는데도 순천시가 사업 계획을 인가해 줬다가 법원으로부터 무효 판결을 받았습니다. 2.(누리호 오늘 발사대로 이송.. 기대감 고조) 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가 오늘(15일) 이송돼 발사대에 설치될 예정입니다.발사는 내일(16일)이뤄질 예정인데 발사 성공을 바라는 기대감과 간절함이 커지고 있습니다. 3.("민간 매각하라" VS "매각하면 유지 불가”) 지난해 수백억원
    2022-06-15
  • 순천 민간공원 무산되나..법원"인가는 무효“
    【 앵커멘트 】 공원내에 아파트와 공공시설을 조성하는 민간공원특례사업이 광주뿐만 아니라 전남지역에서도 추진되고 있는데요. 순천 봉화산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최근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민간 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았는데도 순천시가 사업 계획을 인가해 줬다가 법원으로부터 무효 판결을 받았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 봉화산 자락에서 추진중인 망북지구 민간공원 조성사업 현장입니다. cg)전체 40만㎡ 가운데 비공원시설 7만㎡는 아파트 90
    2022-06-15
  • 광주 관광 홍보관 개관..'포토존·정보존' 마련
    광주광역시의 숨겨진 명소를 알리기 위한 광주 관광 홍보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6일까지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에 '광주 관광 홍보관'을 마련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어제(14일) 밝혔습니다. 홍보관에는 VR 관광 체험존와 광주문화관광 캐릭터 '오매나' 포토존을 비롯해, 광주의 관광지를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는 관광정보존 등이 마련됐습니다.
    2022-06-14
  • '강풍 탓' 누리호 2차 발사 하루 연기..간절함 커져
    【 앵커멘트 】 누리호 발사가 하루 연기됐습니다. 당초 오늘(14일) 누리호를 발사대로 이송하고 내일 발사를 할 예정이었지만 강풍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발사 성공을 바라는 기대감과 간절함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초속 15m의 강풍 때문이었습니다.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 주변에 강한 지상풍이 불면서 이송 설치의 어려움과 안전 문제가 우려됐습니다. 특히 높이 48m의 엄빌리컬 타워 위에서 사람이 직접 각종 연료 케이블을 누리호에
    2022-06-14
  • 이정선 당선인 "이번 방학 돌봄 학생 급식 제공 노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당선인이 취임과 동시에 돌봄 학생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기초학력 증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감직 인수위는 취임과 맞물려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점을 고려해 이번 여름방학부터 돌봄수업을 받는 초등학생들이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 154개 초등학교에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배치하는 등 '실력 광주 회복'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2022-06-14
  • 6/14(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GGM 민간 매각.."광주형일자리 끝내자고?") 지난해 수백억원의 손실을 낸 광주글로벌모터스를 민간에 매각하자는 정치권 주장에 대해 광주시는 이제 시작한 광주형일자리 포기를 선언하는 일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2.(순천 민간공원 무산 '위기' 꼼수ㆍ특혜 의혹) 민간업체가 공원부지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만들고, 나머지엔 아파트를 짓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순천시의 어이없는 행정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3.(전남 관광 재도약..'1억 관광객 유치') 전라남도가 올해와 내년을
    2022-06-14
  • 방통위, KBC 방문.."하절기 자연재해 대비 안전점검"
    방송통신위원회가 KBC를 방문해 하절기 자연재해에 대비한 방송시설을 점검했습니다. 방통위 재난방송대응단은 태풍이나 집중호우에 대비한 KBC의 재난방송 체제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검토하고, 방송재난 대비 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또 재난 발생시 지자체 CCTV 화면 등 주요 자료화면 제공과 방송통신발전 기본법에 근거한 예산 확보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06-14
  • 전남 관광 재도약..'1억 관광객 유치 나선다'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 부흥의 날갯짓을 시작합니다. 올해와 내년을 전남 방문의 해로 정하고 해양과 생태, 문화 등 특화자원을 활용한 머무르는 글로벌 관광지 만들기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인 2019년 전남을 찾은 관광객은 6,300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40% 가량 감소했지만, 바다와 섬 등 천혜의 자연 경관을 보유한 전남은 안심여행지로 각광 받았습니다.
    2022-06-14
  • 영광 양계장에서 불..병아리 8천5백 마리 폐사
    영광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8천5백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14일) 아침 6시 55분쯤 영광군 군서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양계장 4동 중 1동이 타면서 병아리 8천5백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온풍기 과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6-14
  • 공무원 비위 의혹..경찰, 광산구청 압수수색
    골재채취장 운영과 관련한 전직 공무원들의 비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광주 광산구청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14일) 수사 인력을 투입해 광산구청 시민안전과와 건설과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광산구에 있는 한 골재채취장의 재허가 과정에 퇴직 공무원들이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압수한 내용물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2022-06-14
  • 故 김혁종 광주대 총장 영결식 엄수
    고 김혁종 광주대 총장의 영결식이 오늘(14일) 광주대 호심관 대강당에서 학교장으로 치러졌습니다. 김갑용 광주대 대학원장은 영결사를 통해 "고인은 확고한 신념을 통한 강한 추진력으로 말보다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진정한 리더였다"며 회고했습니다. 영결식에는 각계각층의 인사와 학생, 교직원들이 함께 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고 김혁종 총장은 지난 10일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향년 64세로 별세했습니다.
    2022-06-14
  • 순천 민간공원 무산 '위기'.."꼼수 행정에 특혜 의혹도"
    【 앵커멘트 】 민간업체가 도시공원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 채납하고 나머지 부지엔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 바로 '민간공원 특례사업'인데요. 순천시가 민간자본 수천억원을 끌어들여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이 어이없는 행정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 봉화산 자락에서 추진중인 망북지구 민간공원 조성사업 현장입니다. cg)전체 40만㎡ 가운데 비공원시설 7만㎡는 아파트 900여세대를 짓고 나머지는 공원을 조성한단 계획으로 현재 산을
    2022-06-14
  • 누리호 오늘 이송..기대감과 간절함 고조
    【 앵커멘트 】 내일 발사 예정인 누리호가 오늘(15일) 이송돼 발사대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강풍 탓에 하루 연기가 된 건데 발사 성공을 바라는 기대감과 간절함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고흥 나로우주센터 주변의 강풍은 다소 잦아들었습니다. 누리호 발사체는 오늘 발사대 설치를 위해 이송됩니다. 발사체를 이동시켜 발사대에 설치하는 작업은 1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항우연은 저녁 6시 반까지 누리호를 발사대에 설치하는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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