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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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화물연대 파업…물류차질 우려
    광주·전남 화물연대 조합원들도 오늘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물류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 광주지부와 전남지부는 오늘(7일) 오전 10시,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과 전남 광양항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최저임금제에 해당하는 '안전운임제 일몰조항 폐지와 확대 적용'을 요구하며 운송 거부와 대체수송 저지투쟁을 벌일 방침입니다. 광주에서는 1,800명이, 여수산단과 광양항에서는 2천 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보여 장기화될 경우, 물류운송 차질이 우려됩니다. 경찰은 주요 물류거
    2022-06-07
  • 인천 월미도 놀이공원서 또 놀이기구 타던 초등생 추락
    인천 월미도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초등학생이 추락해 다쳤습니다. 6일 오후 4시 9분쯤 인천시 중구 마이랜드에서 '점프보트'라는 놀이기구를 타던 10살 A양이 3m 높이에서 지상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양은 얼굴과 무릎 등에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점프보트는 문어발 형태로 이뤄져 탑승석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놀이기구입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놀이기구가 움직이기 전 A양이 안전벨트가 이상하다며 현장 관계자에게 알렸는데도 업체 측이 놀이기구를 그대로
    2022-06-07
  •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안전 운임제' 폐지 철회 요구
    화물연대가 예고한 대로 오늘(7일) 0시부터 전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총파업 전까지 정부와 모든 대화창구를 열어놓고 협의를 위해 노력해왔지만, 국토교통부는 이달 2일 1차 교섭 이후 대화 요청이나 적극적인 연락도 없는 상황"이라며 파업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화물연대는 이날 오전 10시에 16개 지역본부별로 전국 동시다발 출정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화물연대는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말 폐지되는 '안전
    2022-06-07
  • 특수고용직ㆍ프리랜서 고용지원금 '200만 원' 지원
    정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특수고용직 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정부는 특수고용직종사자와 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2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대상자는 내일(8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관련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10일과 13일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해 고용센터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2-06-06
  • 광주ㆍ전남서 코로나19 확진자 100명대..연일 감소
    광주ㆍ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줄어들면서 연일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은 오늘(6일) 0시 기준 광주 155명, 전남 158명이 신규 확진되면서 총 3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 연일 500명 이하의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두 자릿수 또는 한 자릿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2-06-06
  • 6/7(화)모닝와이드+주요뉴스
    1.(박지원, 비대위 老壯靑 조화.."2선서 돕겠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광주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노년,장년,청년이 조화를 이루며 실용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내 역할론에 대해서는 "2선에게 적극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2.(또 민주당 일당 독식..지방의회 다양성 시급)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전라남도의회와 기초의회 의원 대부분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에는 쉽지 않을 거란 전망이 또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3.("버스 언제
    2022-06-06
  • 2호선 철도 공사로 마련된‘임시버스정류장..GPS는 어디로?
    【 앵커멘트 】 지하철 2호선 도시철도 공사장 인근에 임시버스정류장들이 마련돼있는데요. 임시버스정류장에서는 버스 도착예정시간을 전혀 알 수 없어 시민들의 불편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평소 임시버스정류장을 자주 이용하는 박준병씨. 버스 도착 예정시간을 알 수 없어 정류장에서 한참을 기다립니다. ▶ 인터뷰 : 박준병 /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 "이용하는 데 약간 시간도 안 맞고 그래서 정확히 확인을 할 수 없어서 버스 이용하는 데 확실히
    2022-06-06
  • 덤프트럭 신호위반하고 전봇대 들이받아
    교차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덤프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오늘(6일) 오전 9시 반쯤 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달리던 덤프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를 위반한 덤프트럭 운전자가 반대편에서 좌회전하는 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6-06
  • 김영록 지사, 여수 자산공원서 현충일 추념식 참석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6일) 여수 자산공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서 "호국영령의 얼을 이어받아 전남이 환태평양시대 신해양·친환경 수도로 발전하고 일상회복 조기 정착과 전남의 미래 100년 성장 동력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추념식 뒤 6·25에 참전한 93살 여수 김봉태씨와 월남전에 파병됐던 여수 80살 김봉철씨 등 보훈가족을 위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2022-06-06
  • 구례 화엄사 요가대축제 18일 열려.."500여명 참석"
    백제시대 창건된 천년 고찰 구례 화엄사에서 요가대축제가 열립니다. 구례 화엄사는 오는 18일, 각황전 앞마당에서 '화엄, 하나 되다. 화엄, 빛이 되다'를 주제로투 트리베디 주한 인도문화원장과 국내 거주 인도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요가대축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6월 21일 세계 요가의 날을 앞두고 사전 행사로 진행되는 이 축제에는 사찰음식 체험과 석탑 사진대회, 우크라이나 사태 종식 기원 퍼포먼스 등도 함께 펼쳐집니다.  
    2022-06-06
  • 광주·전남 화물연대 파업…물류차질 우려
    광주·전남 화물연대 조합원들도 내일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물류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 광주지부와 전남지부는 내일(7) 오전 10시,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과 전남 광양항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최저임금제에 해당하는 '안전운임제 일몰조항 폐지와 확대 적용'을 요구하며 운송 거부와 대체수송 저지투쟁을 벌일 방침입니다. 광주에서는 1,800명이, 여수산단과 광양항에서는 2천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보여 장기화될 경우, 물류운송 차질이 우려됩니다. 경찰은 주요 물류거점에
    2022-06-06
  • 풍력발전기 소음 '정신적 피해' 인정..1억 4천 배상
    풍력발전기가 작동할 때 발생하는 저주파 소음에 대한 정신적 피해를 인정하는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전남 영광군의 마을 주민들이 발전기 소음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배상을 요구한 사건과 관련해, 원인 제공자에 1억 3800만원을 배상하도록 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해당 풍력발전기의 소음 데시벨이 수인한도를 초과했다는 점과 운영사가 환경부의 협의의견을 무시한 채 마을과 가까운 곳에 발전기를 설치한 점 등이 배상 결정에 영항을 미쳤습니다.
    2022-06-06
  • 여수 등록문화재 '마래2터널', 13~17일 교통 통제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여수 마래2터널의 교통이 통제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마래2터널의 낙석 위험 제거와 보수공사를 위해 차량과 보행자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640m 길이의 마래2터널은 일제강점기인 1926년 건설된 등록문화재 제116호로 국내 유일의 차량통행용 자연암반터널입니다.
    2022-06-06
  • 광주ㆍ전남서도 내일 화물연대 파업 동참
    광주·전남 화물연대 조합원들도 내일(7일) 0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 광주지부와 전남지부는 내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과 전남 광양항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제에 해당하는 '안전운임제 일몰조항 폐지와 확대 적용'을 요구하며 운송 거부와 대체수송 저지투쟁을 벌일 방침입니다. 광주에서는 1,800명이, 여수산단과 광양항에서는 2천 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동참할 예정이며, 화물연대 측은 비조합원이나 기아, 삼성, 금호타이어 등 대형 사업장의
    2022-06-06
  • 여수·광양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경찰, "엄정 대응" 방침
    전국 화물연대가 총파업을 결의한 가운데, 광양항과 여수산단에서도 화물연대가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화물연대 광양과 여수지부는 내일 오전 10시 각 거점에서 출정식을 열고, 최저임금제에 해당하는 '안전운임제 일몰조항 폐지와 확대 적용'을 요구하며 운송 거부와 대체수송 저지투쟁을 벌일 방침입니다. 광양과 여수경찰서는 주요 물류거점에 경찰력을 배치하고 운송을 방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요 도로에 무기한 차량 대기로 교통불편이 예상된다며 사전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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