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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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곡성 세계장미축제 엿새 만에 11만 명..다음 달 6일까지
    곡성 세계장미축제 입장객이 개막 엿새 만에 11만 명을 넘었습니다. 곡성군은 21일 개막부터 26일까지 엿새간 11만 2,900여 명의 입장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22만 6천여 명의 입장객이 찾았던 2019년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2년 간 중단됐다 올해 재개됐습니다. 곡성군은 축제 기간이 10일 이상 남은 만큼 올해 입장객 수가 지난 2019년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다음 달 6일까지 계속되고, 평일 오후 7시 30분,
    2022-05-27
  • 생후 20개월 아기 성폭행 살해 '의붓아빠', 항소심서 무기징역
    20개월 아기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계부가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고법 형사1-1부는 아동학대 살해와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기소된 30살 양 모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2백 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신상공개, 10년간 아동 청소년 관련 기업 취업 제한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무자비하게 짓밟은 비인간적인 범행"이라 규정하고 피고인을 사회
    2022-05-27
  • 곡성 세계장미축제 엿새 만에 11만 명 입장
    곡성 세계장미축제 입장객이 개막 엿새 만에 11만 명을 넘었습니다. 곡성군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입장객 수를 집계한 결과 11만 2천9백여 명의 입장객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2년 간 중단됐다 재개된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다음달 6일까지 계속되는데 올해 입장객 수는 코로나 이전인 2019년의 22만 6천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5-27
  • 내리막 도로 달리다 표지판 들이받아..60대 운전자 다쳐
    여수의 한 내리막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표지판과 나무를 들이받아 60대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오늘(27일) 오전 9시 10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의 한 내리막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옆 표지판과 나무를 들이받아 67살 여성 운전자 A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상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차량 안엔 동승자가 없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냈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27
  • 감염병 총괄 '중앙감염병전문병원', 美공병단부지에 2027년 완공"
    중앙감염병전문병원이 서울 중구 방산동의 미군 공병단부지에 들어섭니다. 정부가 중앙감염병전문병원을 미군 공병단부지에 2027년 완공 목표로 건립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향후 코로나19 재유행과 신종 감염병의 주기적인 발생에 대비해 단순한 임상 진료 기능 이상의 선제적·체계적 위기관리 기능을 수행할 '중앙감염병전문병원' 건립을 추진 중입니다. 감염병 예방과 의료대응 총괄 조정·관리 역할을 맡게 되는 '중앙감염병전문병원'은 올 하반기 설계공모를 시작해 2024년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착
    2022-05-27
  • 광주 광산구 학교·상가 등 920여 호 정전
    광주 광산구 학교와 상가 등 920여 곳에서 1시간 반여 동안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27일) 오전 9시 44분쯤 광주 광산구 소촌동 일대 학교와 아파트, 주택, 상가 등 922호에서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승강기 갇힘 신고도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에 나섰습니다. 복구 작업에 나선 한전은 오전 11시쯤 일부 전력공급을 재개했습니다. 한전은 변압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복구를 최종 마무리하는 대로 피해 규모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
    2022-05-27
  • 경찰, '2명 사상' 20대 음주운전자 구속영장 신청
    대낮 도심 음주운전을 하다 2명을 숨지거나 다치게 한 20대 남성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오전 11시 20분쯤 동구 계림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1톤 화물차를 몰다 인도로 돌진해 40대 행인을 숨지게 하고 60대 행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29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1톤 화물차로 왕복 4차로 도로를 운행하던 중 갑자기 인도를 덮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2-05-27
  • 기표 안 된 거소투표용지 가져간 마을 이장..왜?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 배부됐던 거소투표용지를 가져간 50대 마을 이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25일 고흥군 도덕면의 한 마을에서 주택 3곳을 돌며 기표가 되지 않은 거소투표용지 3장을 가져간 혐의로 마을 이장 59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가 거소투표용지를 자신의 차 안에 넣는 것을 인근 주민이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씨가 가져간 거소투표용지 3부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 6명을 대신해 자신이 신청했던 거소투표용지 6부 중 일부였던 것으로
    2022-05-27
  • 주민에 배부된 거소투표용지 가져간 마을 이장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 배부됐던 거소투표용지를 가져간 마을 이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25일 고흥군 도덕면의 한 마을에서 주택 3곳을 돌며 기표가 되지 않은 거소투표용지 3장을 가져간 혐의로 마을 이장 59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 씨를 상대로 다른 사람의 투표용지를 가져간 이유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신 씨는 다른 사람이 대리투표를 할까봐 자신이 챙겨놨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5-27
  • 강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치사율 100%"
    강원도 홍천군에 있는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해당 농장을 대상으로 방역조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육 중인 돼지 1천5백 마리에 대해 살처분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홍천군 일대 돼지농장 15곳에 대해서도 긴급 정밀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경기와 강원 지역의 돼지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등에 대해서는 내일(28일) 오후 6시 반까지 일시 이동중지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바이러스성 출혈성 돼지 전염병으로 급성형에 감염되면 치사율이 거의 100%
    2022-05-27
  • [LTE]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유권자 발길 이어져
    【 앵커멘트 】 오늘은 민선 8기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입니다. 조금 전 오전 6시부터 광주 전남 4백 곳에 가까운 투표소에서 사전투표가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광주 상무1동 투표소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스탠드업-박성호 네, 저는 지금 상무1동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 나와있습니다. 평일 이른 아침 시간이지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광주 9
    2022-05-27
  • 5/27(금)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사전투표 시작, 광주·전남 395곳 설치) 지역의 일꾼을 뽑는 6·1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오늘(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됩니다. 선거 흐름을 결정지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 (담양군수 선거운동원 금품 살포 시도하다 체포) 담양군수 후보자의 선거 운동원이 금품 살포를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승합차에 1천200만 원 상당의 현금을 싣고 이를 살포하려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 (광주광역시교육감 단일
    2022-05-27
  • 담양군수 후보 선거운동원 금품 살포 시도하다 체포
    6·1지방선거에 출마한 담양군수 후보자의 선거 운동원이 금품 살포를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담양경찰서는 승합차에 1천200만 원 상당의 현금을 싣고 이를 살포하려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금품을 살포하려던 것은 맞지만, 후보를 좋아하는 마음에 독자적으로 벌인 일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5-27
  • '대체로 맑음'.. 곳곳에 강풍 주의
    오늘(27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까지 순간풍속이 초속 15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야외에 설치된 현수막 등 시설물에 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낮 최고 기온은 목포 24도, 광주 27도, 광양 30도 등 23도에서 30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는 전남 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2-05-27
  • '금품 살포 시도' 담양군수 후보 선거운동원 체포
    6·1지방선거에 출마한 전남 담양군수 후보자의 선거 운동원이 금품 살포를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담양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A씨는 26일 담양군 대전면 일대에서 승합차에 1천220만원 상당의 현금을 싣고, 이를 봉투 수 십장에 나눠 살포하려던 혐의를 받습니다. 인근 주민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27일 오후 5시 40분쯤 A씨를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금품을 살포하려던 것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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