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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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원명부 유출 책임져야"..김원이 국회의원 사퇴 촉구
    【 앵커멘트 】 민주당 목포시장 경선 직전 불거진, '입당원서 파일 유출' 파문이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보좌관이 이번 사태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민사모가 김원이 국회의원 목포사무실 앞에서 김 의원 사퇴와 민주당 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민사모는 "김 의원이 전남도당에 입당원서를 개별적으로 제출하지 말고 지역위원
    2022-05-01
  • "선한 영향력 가게를 아시나요?" 결식아동 향한 온정 이어져
    【 앵커멘트 】 결식아동들에게 무료로 음식 등을 제공하는 '선한 영향력 가게'를 아시나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소외계층에 온정을 베푸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광주에서 농산물 유통회사를 운영하는 김진석씨. 6개월 전부터 결식아동들에게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무료로 배달하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품이 들지만, 아이와 보호자들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을 때면 쌓인 피로가 모두 사라집
    2022-05-01
  • '5ㆍ18 상징' 이팝나무 가지치기..아쉬움 커져
    【 앵커멘트 】 해마다 5월이면 민주묘지 가는 길에 하얀 꽃을 만발하며 5.18의 상징이라고 불리던 이팝나무가 올해는 앙상하게 가지만 남았습니다. 개화시기와 맞물려 진행된 가지치기 작업 때문에 올해는 꽃을 보기 힘들 것이라는 아쉬움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ㆍ18의 상징이라 불리는 이팝나무는 5ㆍ18 민주묘지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5ㆍ18 때마다 꽃을 피우며 5ㆍ18 민주묘지를 찾는 시민들을 반겼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2022-05-01
  • 고2 대학 갈 때 지역 대학 모집 인원 이렇게 바뀐다
    【 앵커멘트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현재 고2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2024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 4년제 대학들은 정시 모집 인원을 8백 명 넘게 감축한 반면 수시 모집 인원은 279명 늘릴 계획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2024년도 광주·전남 지역 4년제 대학들은 수시 선발을 늘리고 정시 선발을 대폭 줄입니다. 전체 모집 인원 2만 3천여 명 중 91.9%인 2만 1,300여 명이 수시, 나머지 8.1%인 1,889
    2022-05-01
  • 시골마을 불법투기 쓰레기 '골머리'..중대재해법 영향?
    【 앵커멘트 】 요즘 시골마다 무단투기된 쓰레기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도시와 달리 감시의 눈이 소홀하다는 점을 노린 사람들의 소행인데요. 쓰레기는 늘어나는데 지자체들이 제때 쓰레기를 치우지 못해 주민들의 불만이 높다고 합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농촌의 도로 한켠에 대형 쓰레기가 잔뜩 버려져 있습니다. 조금 뒤 물건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멈춰섭니다. 폐비닐더미나 밧줄, 의자들을 거리낌 없이 내다버린 운전자, 조금 뒤 차를 몰고 유유히 사라집니다
    2022-05-01
  • 5/2(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당원명부 유출 책임져야"..김원이 국회의원 사퇴 촉구 수천 명의 더불어민주당 입당원서 파일 유출 의혹이 제기된 목포시장 경선과 관련한 후폭풍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전현직 목포시의원에 이어 당원들까지 나서 김원이 국회의원 사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2.'5ㆍ18' 나무 앙상한 가지만..아쉬움 커져  5.18의 상징이라고 불리던 이팝나무가 올해는 앙상하게 가지만 남았습니다. 올해는 꽃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여 아쉬운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3.시골마을 불법투기 쓰레기 '골머리' 요즘
    2022-05-01
  • 내일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광주는 '권고'
    내일(2일)부터는 야외에서 마스크 없이 생활할 수 있게 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금까지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2m 거리두기가 안 되는 경우라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는데, 내일부터는 실내에서만 마스크를 쓰면 됩니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일부만 권고할 경우 생활습관상 방역에 혼란이 생길 수 있다며 방역당국의 지침과 달리 실외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2022-05-01
  • '2년간 축소ㆍ취소' 5ㆍ18 전야제 올해 정상 개최
    코로나19로 2년간 취소되거나 축소됐던 5.18의 대표행사 전야제가 올해는 정상 개최됩니다. 5.18민중항쟁행사위원회는 코로나19가 본격 유행했던 지난 2020년에는 전면 취소되고 지난해에는 방역 수칙에 따라 참가자 인원을 99명으로 제한해 소규모로 치러졌던 5.18 전야제를 올해는 정상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14일 오후 금남로에서 열리는 5.18 42주년 국민대회를 비롯해 대학생 행사, 전국 노동자대회 등 5월 한 달간 다양한 추모행사가 곳곳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22-05-01
  • 여수 해안가서 또 상괭이 사체..불법 포획 여부 조사
    여수 해안가에서 상괭이 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불법 포획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양환경인명구조단은 어제(1) 낮 2시쯤 여수시 금오도 소유마을 해안에서 토종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발견돼 해양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보호 생물로 지정된 상괭이는 유통이나 판매가 금지돼있는데, 올해 들어 여수에서 24구의 상괭이 시체가 발견돼 불법 포획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2-05-01
  • '공천 배제' 서대석 서구청장 무소속 출마 가닥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된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이 무소속으로 재선에 도전합니다. 서 청장은 민주당의 공정치 못한 기준을 수용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오늘(2) 탈당계를 제출하고 오후 2시 광주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청장은 3차례 음주운전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어 민주당으로부터 지방선거 후보자격을 얻지 못했습니다.
    2022-05-01
  • 4월 전남 음주운전 484건 적발..전년 대비 15%↑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적발된 음주운전 건수는 모두 48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20건보다 15% 늘어난 수치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5월 한 달간 매주 1회 전남 22개 시군에서 일제 음주단속을 실시하는 등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2022-05-01
  • '공천 배제' 서대석 서구청장 무소속 출마 가닥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된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이 무소속으로 재선에 도전합니다. 서 청장은 민주당의 공정치 못한 기준을 수용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내일(2) 탈당계를 제출하고 오후 2시 광주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청장은 3차례 음주운전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어 민주당으로부터 지방선거 후보자격을 얻지 못했습니다.
    2022-05-01
  • '세계노동절 132주년' 광주서 노동절 대회 잇따라
    노동자의 날을 맞아 광주에서도 대규모 노동자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 오후 2시부터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산별노조 조합원과 진보정당 당원 등 주최 측 추산 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세계노동절 132주년 기념 대회를 열고 노동권을 보장하고 해고 위험 없는 일자리를 제공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건설노조 광주전남지부도 오늘 오전 5.18 민주광장에서 임금협약 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2022-05-01
  • 코로나19 감소세..광주 1,300명ㆍ전남 1,962명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각각 천명 대로 감소했습니다. 어제(30) 광주에서는 천 3백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고 전남에서는 1,96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의 일일 확진자 수가 천 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28일 이후 사흘째며, 전남은 지난달 24일 이후 6일 만에 일일 확진자가 천 명대로 내려갔습니다.
    2022-05-01
  • 내일도 맑고 포근..새벽 산지 냉해 주의
    5월의 첫째 날이었던 오늘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면서 지역 내 주요 명소와 유원지에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광주 전남은 오늘과 비슷하게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6도에서 12도, 낮 최고 기온은 17도에서 22도 분포를 보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냉해 피해 없도록 농작물 관리 등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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