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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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5월부터 장애인 문화예술 창작 공간 운영"
    광주광역시에 장애인과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됩니다. 광주시는 지역 장애인과 장애예술단체의 문화 예술을 활성화하고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광주형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장애인들과 장애예술인들이 창·제작 활동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22-04-19
  • 광주광역시 "AI 기반의 영유아 행동관찰 기술 개발 나서"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유아 행동관찰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영유아 행동관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 과제에 선정돼 국비 4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보급된 CCTV 영상 등을 활용해 AI 기반의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2022-04-19
  • 광주광역시 "장애인·장애예술인 창작 활동 공간 마련"
    광주광역시에 장애인과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됩니다. 광주시는 지역 장애인과 장애예술단체의 문화 예술을 활성화하고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광주형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장애인들과 장애예술인들이 창·제작 활동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광주 동구 대의동에 꾸려질 장애인 복합문화예술공간에는 전시실을 비롯해 연습실과 회의실, 레지던스 작업실, 교류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입
    2022-04-19
  • 4~5월 붉은곰팡이병 피해 '증가'..약제 방제 '당부'
    광주광역시가 우리밀의 붉은곰팡이병 피해를 줄이기 위한 약제 방제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4~5월 이른 고온과 잦은 강우로 우리밀 등 봄철 맥류를 중심으로 붉은곰팡이병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적기에 약제 방제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지역은 전국 우리밀 생산단지 51곳 중 하나로, 전남 해남에 이어 두 번째로 재배 면적이 큽니다. 붉은곰팡이병은 낟알 색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알이 차지 않게 돼, 재배량 감소 피해뿐 아니라 사람과 가축에 해로운 독소를 생성할 수 있어 예방이
    2022-04-19
  • "AI 기반 영유아 행동관찰 기술 개발"..국비 4억 원 확보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유아 행동관찰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영유아 행동관찰 및 발달평가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 과제에 선정돼 국비 4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향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과 함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보급된 CCTV 영상 등을 활용해 AI 기반의 영유아 행동분석과 발달평가를 위한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개발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영유아 문제 행동을
    2022-04-19
  • 전남도, 정부합동평가 정량부문 '사상 첫 1위'
    -87개 지표 중 83개 목표 달성..국정과제 수행성과 인정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 주관 2022년 정부합동평가에서 광역 도 단위 정량평가에서 사상 처음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전남도는 정량지표 87개 중 83개의 목표를 달성해 전년(84.6%)보다 10.8%p 상승한 목표 달성도 95.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최고치로, 국정 과제를 가장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보다 27% 줄었고,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도 전년보다 52% 감소하는 등
    2022-04-19
  • 인수위, 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 찾아 대책 마련 약속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피해 상인들과 입주 예정자들을 만나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인수위 기획위원회는 오늘(19일) 광주 서구청과 붕괴 사고 현장을 방문해 사고 수습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피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윤창현 기획위 상임위원은 "피해 상인들과 입주 예정자들의 이야기를 잘 새겨 억울함과 불안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2-04-19
  • 새해 첫날 '철책월북' 관련 육군간부 '경징계'
    새해 첫날 강원도에서 발생한 '철책월북' 사건과 관련된 육군 간부들이 경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육군은 지난 1월 1일 8군단 22사단에서 발생한 월북 사건에 대한 합참 전비태세 검열 조사결과에 따라 여단장(대령)과 대대장(중령)에 대해 경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군 간부에 대한 징계는 파면, 해임, 강등, 정직 등 중징계와 감봉, 근신, 견책 등 경징계로 나뉩니다. 군단장(중장)과 사단장(소장)은 군인사법상 징계로 구분되지 않는 엄중 경고 조치와 주의처분을 각각 받았습니다. 지난 2020년 11
    2022-04-19
  • 제62주년 4·19 혁명 기념식 개최
    광주광역시에서도 제62주년 4·19 혁명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늘(19일)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진행된 기념식은 4·19혁명 단체와 유공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록영상 상영과, 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4·19혁명 유공자에는 구양술 4·19혁명공로자회 광주호서지부장을 비롯한 5명이 선정됐습니다.
    2022-04-19
  • 업체 선정 놓고 뒷돈 강진군 전 비서실장 징역형
    강진 가우도 관광단지 하수처리 시설 업체 선정을 놓고 뒷돈을 받은 강진군 전 비서실장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은 지난 2019년 가우도 소규모 하수종말 처리시설 업체 선정을 대가로 하수처리 업체 관계자로부터 6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진군 전 비서실장 A씨에게 징역 7년에 벌금 1억8천만 원, 추징금 4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와 뇌물수수 혐의로 함께 구속기소된 전직 기자 B씨에게는 징역 5년에 벌금 9천만 원, 추징금 2천만 원, 뇌물을 준 하수처리 업체 관계자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
    2022-04-19
  • 고흥 봉룡고분, 새로운 축조방식 확인..학계 관심
    고흥군에서 발견된 봉룡고분이 그동안 호남에서 없었던 새로운 축조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마한유적 발굴조사'의 일환으로 봉룡고분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나라문화연구원은 고분의 축조방법이 백제와 마한, 가야, 일본의 고분 축조 기법이 혼용된 것이라며 삼국시대 당시 고흥 지역에서 활발한 대외교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고흥군과 발굴단체는 오는 22일 봉룡고분 발굴 현장을 일반에 공개하고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2-04-19
  • "업체 선정해줄게"..뇌물 챙긴 강진군 전 비서실장ㆍ기자 '중형'
    전남 강진 가우도 관광단지 하수처리시설 업체 선정을 놓고 뒷돈을 챙긴 강진군 전 비서실장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 형사 1부는 지난 2019년 가우도 소규모 하수종말처리시설 업체 선정을 대가로 하수처리 업체 관계자로부터 6천만 원을 받아 나눠가진 혐의로 기소된 강진군 전 비서실장 A씨에 대해 징역 7년과 벌금 1억 8천만 원, 추징금 4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와 공모해 뇌물수수 혐의로 함께 구속 기소된 전직 기자 B씨에게는 징역 5년에 벌금 9천만 원, 추징금 2천만 원을, 뇌물을 준 하수처
    2022-04-19
  • '증권정보 포털 해킹' 등 개인정보 빼돌린 흥신소 검거
    증권정보 포털 등을 해킹해 개인정보를 빼돌린 뒤 이를 팔아넘긴 흥신소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불법 취득한 개인정보 1,207건을 의뢰인들에게 팔아넘겨 3,800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흥신소 업자 A씨 등 9명을 개인정보 보호법, 정보통신망법 등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중 4명은 불구속 상태로, 5명은 구속 상태로 검찰로 넘겼습니다. A씨 등은 2019년 1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증권정보 포털 등 기업 사이트를 해킹하거나 통신사·보험사·택배사 직원
    2022-04-19
  • 전남도, '정신병원 인권침해 의혹' 지도·감독 권고
    정신병원에서 불거진 환자 인권침해 의혹과 관련해 전남도가 일선 보건소와 병원장에게 지도·감독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KBC가 한 정신병원의 입원환자가 청소와 식사 배식 등을 맡았고, 병원 측이 사실상 이를 묵인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전남도는 지난 12일 22개 시군 보건소에 공문을 보내 정신병원 내 환자 인권침해 사례가 있는지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한편, 관련 의료시설에 대해서는 인권교육 실시 계획을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담양군은 인권침해 의혹이 불거진 정신병원에 대해 조사
    2022-04-19
  • 인수위 "억울함 없도록 노력할 것" 붕괴사고 피해자 간담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피해 상인들과 입주 예정자들을 만나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인수위 기획위원회는 오늘(19일) 광주 서구청을 찾아 피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상임위원인 윤창현 의원은 "사고 당시 현장을 찾았던 윤석열 당선인이 철저한 조사와 보상을 말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는 차원에서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입주예정자 이승엽 대표는 "201동 만이라도 철거해달라고 요청했을 당시 관계기관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지만 이후 말을 바꿨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피해 상인들 역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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