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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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수위 "억울함 없도록 노력할 것" 붕괴사고 피해자 간담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피해 상인들과 입주 예정자들을 만나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인수위 기획위원회는 오늘(19일) 광주 서구청을 찾아 피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상임위원인 윤창현 의원은 "사고 당시 현장을 찾았던 윤석열 당선인이 철저한 조사와 보상을 말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는 차원에서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입주예정자 이승엽 대표는 "201동 만이라도 철거해달라고 요청했을 당시 관계기관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지만 이후 말을 바꿨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피해 상인들 역
    2022-04-19
  • "이준석, 갈라치기 말라"..전장연, 10분간 출근길 하차 시위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두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이동권 등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출근길 하차 시위를 벌였습니다. 전장연은 오늘(19일) 오전 8시쯤 서울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승강장에서 '윤석열 정부 인수위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후 지하철을 타고 동대입구역으로 이동해 하차 시위를 벌였습니다. 박경석 전장연 대표는 동대입구역에서 10분간 휠체어 바퀴를 전동차와 승강장 틈에 끼운 채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 등을 주장했습니다. 박 대표는 지난 16일 동대입구에서 지체장애인이 전동차와
    2022-04-19
  • 전국 첫 특별지자체 '부울경 특별연합' 공식 출범
    전국 첫 특별지자체인 '부산울산경남 특별연합'이 오늘(19일) 출범했습니다.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는 부울경 의회를 통과한 '부울경 특별연합 규약'이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고 고시됨에 따라 부울경 특별연합이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지자체는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특정한 목적을 위해 광역적 사무를 처리할 필요가 있을 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부울경 특별연합은 부산·울산·창원·진주 등 부울경 4개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주변 중소도시와 인근 농산어촌을 생활권·경제권 단위로 연계해 발전시키는 것을
    2022-04-19
  • 거리두리 해제 첫날, 확진자 다시 10만 명대..광주·전남 8,101명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첫날,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0만 명대로 올라섰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 8,50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날보다 7만 명가량 늘어난 수치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줄어든 834명, 누적 사망자는 130명 증가한 2만 1,354명입니다.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배로 늘었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18일 하루 동안 광주에선 3,020명, 전
    2022-04-19
  • '사전투표 관리 부실'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사의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 20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사전투표 관리 부실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18일 오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전체 선관위원회의에 참석한 노 선관위원장은 지난 대선 당시 코로나19 확진자 사전투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노 선관위원장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퇴의사와 함께 재차 사과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방선거가 흠없이 치러지도록 국민 모두가 협조해 주
    2022-04-19
  • '계곡살인' 피의자 이은해ㆍ조현수 오늘 영장실질심사
    이른바 '계곡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이은해, 조현수씨가 오늘(19일) 열리는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합니다. 인천지법은 오늘 오후 3시 30분 살인과 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씨와 조씨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실질심사 결과에 따라 오후 늦게쯤 이들에 대한 구속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씨와 조씨는 지난 2019년 6월 30일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이씨의 남편 A씨를 스스로 물에 뛰어들게 한 뒤 일부러 구조하지 않아 숨지게 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
    2022-04-19
  • 동구 카센터서 불..3억 5천만 원 피해
    광주의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18일) 저녁 7시 10분쯤 광주 동구의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나 수리 중이던 차량 등 상가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까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카센터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19
  • 문 대통령, 검찰 개혁ㆍ국회 입법 "국민을 위한 것이 되어야"
    문재인 대통령이 이른바 검수완박으로 불리는 검찰 개혁 입법과 관련해 국민을 위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김오수 검찰총장을 만난 문 대통령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검수완박 입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김 총장이 제출한 사표를 반려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날 면담에서 김 총장이 민주당이 제출한 검수완박 법안의 문제점을 문 대통령에게 설명했고 문 대통령은 이를 경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문 대통령은 국민들이 검찰의 수사 능력을 신뢰
    2022-04-19
  • '757만의 일상 회복'거리두기 해제 첫 날 도심 북적
    【 앵커멘트 】 2년 넘게 이어졌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제(18일)부터 모두 해제됐습니다. 영업시간제한과 사적인원 모임 제한 조치가 모두 사라지면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는데요. 거리두기 해제 첫 날의 풍경, 조윤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첫 날. 광주 구시청 일대 유흥가가 많은 인파로 북적입니다. 757일만에 되찾은 일상에 거리는 모처럼 활기를 띠었습니다. ▶ 인터뷰 : 서이도 / 대학생 - "2년 만
    2022-04-19
  • [영상] 광주 카센터서 불..3억 5천만 원 피해
    광주의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나 3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18일 저녁 7시 10분쯤 광주광역시 동구의 한 카센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사무실과 정비 시설, 입고 차량 등이 불에 탔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 불로 소방서 추산 3억 5,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50여분 만에 진압됐으며, 진화에 소방차 26대와 소방대원 94명 등이 투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카센터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2022-04-19
  • 광주광역시, 어제(18일)부터 경로당 1,384개소 운영 재개
    광주광역시가 경로당 운영 재개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변이 확산으로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경로당 1,384개소에 대한 운영을 어제(18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인 복지관 9개소와 노인 교실 46개소 등은 프로그램 준비 기간을 고려해 오는 25일부터 운영할 방침입니다.
    2022-04-18
  • 광주광역시, 정부합동평가 '정량' 부분 특·광역시 1위
    광주광역시가 '2022년 정부합동평가' 정량평가 부분에서 특·광역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정량평가에서 5대 국정 목표와 관련, 모두 84개 지표 중 78개를 달성하면서 특·광역시 1위로 선정됐다고 어제(18)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정부합동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가 수행한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평가하는 자치단체 종합평가제도로, 정량·정성·국민 등 3개 분야에 대한 평가가 이뤄집니다.
    2022-04-18
  • 광주 장애인단체 "이동권 등 장애인 인권 보장하라"
    장애인의 이동권과 인권 보장을 요구하는 집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광주 장애인 차별 철폐 공동투쟁단은 오늘 광주 서구 양동시장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휠체어 리프트를 철거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장애인 자립을 위한 탈시설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촉구하며 양동시장에서 광주시청까지 6km 구간을 행진했습니다.
    2022-04-18
  • [LTE]거리두기 해제 첫 날..광주 도심 '북적'
    【 앵커멘트 】 2년 넘게 이어졌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부터 모두 해제됐습니다. 사적 모임 인원 제한과 영업시간 제한 조치가 모두 사라지면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조윤정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구시청 사거리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저녁 시간대 젊은 층이 많이 모이는 광주의 대표적인 유흥가 중 하난데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는 오늘,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이곳 구시청은 많은 시민들
    2022-04-18
  • 전남 야산 돌며 수천만원 도박판 벌인 일당 검거
    수천만원에 이르는 판돈을 놓고 도박을 벌인 이른바 '산도박'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도박장 개장 등 혐의로 도박장 운영자 A씨를 구속하고, 도박장 운영을 도운 B씨와 참가자 등 4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남 곳곳을 돌며 야산에 텐트 도박장을 설치하고, 매회 판돈의 10%를 경비 명목으로 떼 가면서 수천만 원 이상의 불법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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