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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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9(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거리두기 해제 첫 날..광주 도심 '북적' ) 2년 넘게 이어졌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과 영업시간 제한 조치가 사라지면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촉법소년인데요' 해 지난지 모르고 절도) 광주에서 차를 훔쳐 목포까지 타고 간 중학생들이 붙잡혔습니다. 40여 차례나 범죄를 저지르고도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처벌을 피해 왔지만, 올해 만 14살이 되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3.(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경선.정치적 명운 건 승부)
    2022-04-18
  • 4/18(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거리두기 해제 첫 날..광주 도심 '북적' ) 2년 넘게 이어졌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부터 모두 해제됐습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과 영업시간 제한 조치가 사라지면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촉법소년인데요' 해 지났는지 모르고 절도) 광주에서 차를 훔쳐 목포까지 타고 간 중학생들이 붙잡혔습니다. 40여 차례나 범죄를 저지르고도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처벌을 피해 왔지만, 올해 만 14살이 되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3.(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경선.정치적 명운 건 승부
    2022-04-18
  • 한국조선해양 '하청업체 자료 유출' 혐의로 재판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하청업체의 기술자료를 경쟁 하청업체에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고진원 부장검사)는 오늘(18일)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한국조선해양 법인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조선해양은 2017년 4월∼2018년 4월 네 차례에 걸쳐 하청업체 A사의 선박용 조명기구 제작 승인도 12건을 경쟁 하청업체 B사에 부당하게 제공해 사용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비슷한 시기 2개 하청업체의 선박 관련 제작도면 4건을 네 차례 입찰 과
    2022-04-18
  • [키워드브리핑]스마트 안전 도어 지킴이 등
    -광주 동구, 여성 1인 가구에 '스마트 안전 도어 지킴이' 지원 -광주광역시, 시립점자도서관 11월 개관 -미나리 화장품·신품종 노루궁뎅이버섯 개발 -영광 e-모빌리티 부품 공용 생산공장 설립 키워드로 정리한 지역뉴스입니다. 첫번째 키워드, 광주 동구가 여성 1인 가구에게 '스마트 안전 도어 지킴이' 이용료를 지원합니다. '스마트 안전 도어 지킴이'는 움직임 감지 센서가 내장돼 있어서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도어 카메라'인데요. 배회자 감지 후 알림, 양방향 음성 대화와 현관문 출입내역
    2022-04-18
  • 울릉도서 내년 '섬의 날' 행사 열린다
    내년 '섬의 날' 기념행사가 울릉도에서 열립니다. 한국섬진흥원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2023년 제4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경북 울릉군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울릉군은 우리나라 대표 섬 관광지로, '섬'과 '섬의 날'을 홍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행안부는 설명했습니다. 특히 8월 8일 '섬의 날'을 시작으로 8월 15일 '광복절'까지 독도의 가치와 중요성을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8월
    2022-04-18
  • '병원 후기' 등 불법 온라인 의료광고 286건 적발
    온라인에 게재된 치료 경험담 등 다수의 불법 의료광고가 적발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3월 비의료인의 불법 온라인 의료광고를 단속한 결과, 대상 광고 415건 중 위법성이 있거나 위법 정황이 높은 것으로 확인된 286건에 대해 관할 보건소에 행정조치를 요청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의료법에 따르면 의료광고는 의료인·의료기관장·의료기관 개설자만 할 수 있습니다. 적발된 286건의 사례 중 비의료인이 의료행위에 대해 광고하거나 비의료인을 통해 치료경험담 광고가 이뤄진 경우가 245건(85.7%)으
    2022-04-18
  • [영상]"나 촉법 아니에요?" 차량절도 중학생의 '착각'
    지난 15일 새벽 4시쯤 광주광역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 CCTV 영상입니다. 남성 2명이 주차된 승합차 주변을 어슬렁거립니다. 휴대전화 불빛으로 차량 내부를 살펴보더니, 주변을 살핀 뒤 차량에 올라탑니다. 시동을 걸고 유유히 아파트를 빠져나간 이들, 알고보니 2007년생, 만 14살 중학생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며 문을 잠그지 않은 채 열쇠를 내부에 보관하고 있는 승합차를 발견한 뒤 이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간 큰' 중학생들의 무면허 질주는 무려 80km 가량 떨어진
    2022-04-18
  • 광주광역시, 경로당 1,384개소 운영 재개
    광주광역시가 경로당 운영 재개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변이 확산으로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경로당 1,384개소에 대한 운영을 오늘(18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인 복지관 9개소와 노인교실 46개소 등은 프로그램 준비 기간을 고려해 오는 25일부터 운영할 방침입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을 가급적 오는 25일부터 개방하도록 하되 구체적인 시기는 지자체가 방역 상황을 고려해 판단하도록 했습니다.
    2022-04-18
  • '성착취물 서버' 수사 뒤에도 들여다 본 경찰관 벌금형
    성착취물 제작 피의자를 수사한 경찰관이 수사가 마무리된 뒤에도 성착취물이 담긴 피의자의 온라인 보관함에 재차 접속했다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형사3단독은 정보통신망 침해, 위증 등의 혐의로 기소된 현직 경찰관 49살 A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세종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근무하던 A씨는 2020년 11월 수사 과정에서 로그인 권한을 갖게 된 성착취물 제작 피의자 B씨의 웹 클라우드 서버에 접속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또 지난해 1월 B씨의 성폭력 혐의
    2022-04-18
  • '폭발 사고로 8명 사상' 여천NCC 특별감독 실시
    지난 2월 폭발 사고로 8명의 사상자가 나왔던 여천NCC에 대해 특별감독이 실시됩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18)부터 오는 29일까지 근로감독관과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 등 41명을 투입해 여천NCC 여수공장에 대해 특별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청은 작업 전 안전조치와 안전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사법 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2022-04-18
  • 조선대 사거리 앞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착수..'혼잡' 예상
    광주 조선대 사거리 구간의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오는 20일부터 남광주 고가도로에서 조선대 사거리 방면으로 약 350m 구간에 걸쳐, 모두 8~9개 차로 중 3개 차로를 점유해 도시철도 2호선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안내 현수막과 표지판, 교통안전시설물, 차선도색 및 유도표시를 설치하고 신호수를 배치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설 방침입니다.
    2022-04-18
  • 사직공원에 700석 규모 야외 상설공연장 조성
    광주 사직공원에 야외 상설공연장이 조성됩니다. 광주광역시는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은 무대 555㎡, 700석 규모로 지어지며 총사업비 190억 원이 투입됩니다.
    2022-04-18
  • 무면허 운전으로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단독은 지난해 9월 여수의 한 도로에서 도로를 건너던 80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무면허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고 피해자가 사망하는 무거운 결과가 발생했지만 무단횡단을 한 피해자의 과실도 크다고 보이는 점과 피해자 유족과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 사유를 밝혔습니다.
    2022-04-18
  • 광주지방노동청, 폭발사고 난 여천NCC 특별감독 나서
    지난 2월 폭발 사고로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여천NCC에 대해 특별감독이 실시됩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근로감독관과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 등 41명을 투입해 여천NCC 여수공장에 대해 특별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청은 이번 특별감독을 통해 작업 전 안전조치와 안전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사법 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 2월 11일 여천NCC 여수3공장에서는 열교환기 청소 작업을 마치고 기밀시험을 하다
    2022-04-18
  • 무면허 운전에 사망자도 나왔지만 집행유예..왜?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단독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8일 밤 9시쯤 여수의 한 도로에서 도로를 건너던 80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에도 교통사고를 내 벌금 7백만 원을 선고받은 적이 있습니다. 재판부는 무면허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고 피해자가 사망하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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