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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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광주·전남 구름 많고 건조한 날씨
    월요일인 내일(18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0도, 여수 12도 등 6도에서 1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나주 24도, 진도 20도 등 20도에서 25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광주와 화순, 보성, 곡성, 순천, 광양, 구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만큼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2-04-17
  • 전남도, 도지사 인증 농수특산물 안정성 강화
    전라남도가 도지사 품질인증을 받은 농수특산물의 품질 고급화와 안전성 강화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120개 인증업체에 '자가품질 검사비'와 포장재 디자인 개발비를 지원해 다른 제품과 차별화된 특징과 소비자의 감성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도지사 품질인증제는 도내에서 생산한 우수 농수특산물과 가공식품을 심사해 도지사가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로, 분야별 전문가의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하고 있습니다. 도지사 품질인증 제품으로 선정되면 전남도가 운영하는 농수축산물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jnmall.kr)’에
    2022-04-17
  • 공공산후조리 이용자 가정방문 서비스도 가능
    전라남도가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비용 감면자에게도 출산가정 방문 산후조리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지금까지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을 감면받은 산모는 유사ㆍ중복사업 규정으로 산가정 방문 산후조리 서비스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산후조리 기간이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해, 정부를 상대로 지침 개정을 건의한 결과 개정 전에 우선 전남에서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전남에 사는 취약계층이나 둘째아이를 출산한 산모가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면 70%를 감면받아 2주 기준 46만 원만 부담하고 이어
    2022-04-17
  • 순천 야산에서 불..산림당국 진화 중
    전남 순천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17일) 오후 3시 20분쯤 전남 순천시 송광면 후곡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와 산불진화대원 57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산불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4-17
  • 내일(18일) 새벽부터 '거리두기 전면 해제'
    정부가 지난 15일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이 내일부터(18일) 시행됩니다. 현행 '10인·자정'인 사적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이 사라지고, 행사·집회 인원 제한도 없어집니다. 이번 조정에 따라 식당·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13종 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은 18일 새벽 5시부로 해제됩니다. 실내 시설에서의 취식 허용은 영화관, 종교 시설, 교통 시설 등을 담당하는 각 부처가 시설별 안전한 취식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등 1주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5일부터 해제될 예정입니다
    2022-04-17
  • 전남 화순 산불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0.2ha 소실
    전남 화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7일) 낮 12시 28분쯤 화순군 화순읍 세량리 인근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와 산불전문진화대 등 진화인력 77명을 투입해 낮 1시 40분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산불로 산림 0.2ha가 소실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생경위와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4-17
  • 전남 화순 야산에서 불.. 산림당국 진화 중
    전남 화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17일) 낮 12시 28분쯤 전남 화순군 화순읍 세량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와 산불전문진화대 등 진화 인력 71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산불을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진화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2-04-17
  • '계곡 살인' 이은해·조현수 진술 회피..檢, 이르면 오늘 영장
    '계곡 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조현수 씨에 대한 검찰 조사가 본격화됐습니다. 인천지검 형사2부는 오늘(17일) 오전 10시부터 인천구치소에 수감된 두 사람을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와 조씨는 16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모 오피스텔에서 검거돼 인천지검으로 압송된 뒤 밤늦게까지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검찰과 수사관의 질문에 답변을 회피하는 등 조사에 제대로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르면 오늘 밤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이씨
    2022-04-17
  • 내일부터 학생 선제 검사 주2회→주1회 줄어들어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앞서 발표된 방역지침이 이달 말까지 그대로 적용됩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18일부터 학생이 등교 전 집에서 자가검사 키트로 실시하는 신속항원검사 권고 횟수가 기존 주 2회에서 1회로 줄어듭니다. 교직원 선제 검사는 주 1회로 유지되며, 선제 검사 요일이나 유증상자·고위험 기저질환자에 대한 추가 검사 여부 등은 시·도교육감이 탄력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또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같은 반 학생 전체를 상대로 '7일 내 3회' 진행하던 검사
    2022-04-17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엿새만에 10만 명 아래..광주·전남 7천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 만에 다시 1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만 3,00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 명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11일 이후 엿새 만입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20명 줄어든 893명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7천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16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 3,561명, 전남에서 4,396명이 확진 판정을
    2022-04-17
  • 이은해·조현수 수배 중에도 거리 활보..CCTV에 잡혀
    '가평 계곡 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31)와 공범 조현수(30)가 공개수배가 내려진 뒤에도 은신처에서 외출해 주변을 돌아다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천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들은 이달 초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서울지하철 3호선 삼송역 인근을 거닐다 이면도로에 설치된 CCTV에 모습이 찍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은신 중 먹을거리 등을 사러 종종 외출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이들 모습이 담긴 CCTV를 확보해 이를 토대로 삼송역 인근 오피스텔 등을 탐문 수색중 이었는데, 이 과정에서 이씨의
    2022-04-17
  • '검수완박' 벼랑끝 검찰..이번주 법안 저지 총공세
    더불어민주당이 '검수완박' 법안을 발의하면서 벼랑 끝에 몰린 검찰이 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김오수 검찰총장이 내일(18일) 현직 검찰총장으로는 처음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참석합니다. 김 총장은 법사위에서 민주당의 검수완박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법안을 통과시켜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총장은 법사위 출석을 하루 앞둔 오늘 대검 간부들과 법안의 문제점 등을 상의할 계획입니다. 앞서 김 총장은 14일과 15일 연달아 국회를 찾아 박광온 법사위원장과
    2022-04-17
  • 보성군 야산에서 산불..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성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오늘(16일) 오후 4시 반쯤 보성군 겸백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불 진화 헬기 7대와 진화인력 100여 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선 끝에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산불로 산림 0.6ha가 불에 탔으며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16
  • '다름'이 '차별'이 되지 않게..코로나19 속 장애인의 삶
    【 앵커멘트 】 코로나19와 사투하는 지난 3년간 힘들지 않은 사람들은 없었을 겁니다. 그 와중에도 '장애'라는 다름으로 인해 더욱 소외되고 외면받은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국가적인 재난 상황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차별 없이 보호받을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시각장애인인 강상수 씨는 코로나19를 거쳐온 지난 3년이 긴장과 불안의 연속이었다고 말합니다. '선제적인' 검사에 나서달라는 정부와 지자체의 거듭된 요구는 강 씨에겐 실현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2022-04-16
  • [기획3]갈 길 먼 세월호 선체 이전..해결 과제 산적
    【 앵커멘트 】 5년 전 뭍으로 올라왔던 세월호 선체는 목포 고하도로 옮겨져 영구 보존될 예정인데요. 선체 이전이 확정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선체는 여전히 목포신항에 임시 거치된 상탭니다. 희생자들이 수습된 진도 팽목항 일대에서도 역시 세월호 관련 시설을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2017년, 침몰 3년 만에 인양돼 목포신항으로 옮겨진 세월호 선체입니다. 목포 고하도 이전이 확정된 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같은 자리에 임시 거치돼 있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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