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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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곳에서 만나는 5·18 노래..'전진하는 오월' 특별전
    5·18민주화운동과 관련된 노래를 한 자리에 모은 전시가 열립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전진하는 오월' 특별전이 오는 25일부터 8월까지 국립5·18민주묘지 추모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선 1980년대 작곡된 '임을 위한 행진곡', '전진하는 오월' 등 42곡의 앨범과 노랫말이 담긴 책자 등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전시는 5·18기록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이 가능합니다. 
    2022-04-15
  • 익산국토관리청, 화물자동차 불법행위 집중단속
    -요금소에서 과적·적재불량·불법개조 등도 함께 단속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고속도로에서의 최고속도제한장치 조작 여부 등 화물자동차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익산국토관리청은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감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11주 동안 관내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최고속도제한장치 조작 여부 등 화물자동차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이번 단속은 익산국토청의 '호남권 교통안전 종합대책(IKSAN-전략)'의 하나로, 화물자동차의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교통사고 감축하기 위해서 시행됩니다
    2022-04-15
  • 25일부터 코로나19 '2급 감염병'..5월부터 격리 안한다
    오는 25일부터 코로나19가 1급 감염병에서 제외되면서 다음달부터는 코로나19에 확진돼도 격리치료를 하지 않게 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15일)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계획'을 발표하면서 5월 하순까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역·의료 체계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이달 25일 고시 개정을 통해 코로나19를 2급 감염병으로 지정합니다. 2급 감염병으로 하향되면 확진 시 7일간의 격리의무와 의료기관의 환자 즉시 신고 의무가 없어집니다. 확진자는 독감에 걸렸을
    2022-04-15
  • 오토바이 운전자 치어 숨지게 한 70대 붙잡혀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70대 승합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영암경찰서는 오늘(15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7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14일 오전 8시 10분쯤 영암군 시종면의 한 교차로에서 9인승 승합차를 몰다 오토바이 운전자 82살 남성 B씨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교차로에는 신호등이 없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영
    2022-04-15
  • '반값티켓·숙박료 할인' 정부, 거리두기 해제에 할인행사 지원
    사회적 거리두기의 전면 해제에 맞춰 정부가 프로스포츠 티켓과 숙박료 할인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15일) 열린 정부서울청사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 정책점검회의에서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소비 및 여가활동이 활발해질 것을 고려해 반값 할인티켓을 공급하고 숙박료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스포츠 반값 할인 티켓은 오는 7월까지 야구와 농구, 배구 등 프로스포츠 4개 종목에 회당 최대 7천 원 한도로 40만 장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또 '대한민국 숙박대전' 행사를 통해 6월
    2022-04-15
  • 해남 빈집서 화재..주택 한 동 전소
    전남 해남의 빈집에서 불이 나 주택 한 동이 전부 탔습니다. 오늘(15일) 아침 7시 50분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빈집에서 불이 나 주택 54㎡ 한 동이 전소됐습니다. 불이 난 집에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4-15
  • 음주 측정하자 흉기 꺼낸 50대..현행범 체포
    경찰의 음주측정에 불만을 품고 흉기로 위협한 50대가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지난 14일 밤 10시 반쯤 시흥시 배곧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경찰관 2명을 흉기로 위협한 56살 A 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자신의 승합차 안에서 잠들어있던 A 씨는 음주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음주수치를 고지하자 차 안에 있던 흉기를 꺼내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2022-04-15
  • 코로나19 신규 확진 감소 '뚜렷'..광주·전남, 열흘 연속 1만 명대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를 앞두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도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2만 5,83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4일 집계보다 2만 명가량 줄어든 수치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1,610만 4,869명, 사망자는 264명 증가한 2만 616명입니다.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도 열흘 연속 1만 명대를 유지하며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전라남도에 따르면, 14일
    2022-04-15
  • 광주 시민단체, 현산 집행정지 요구 인용 법원 규탄
    시민단체들이 현대산업개발의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인 법원을 규탄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광주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현산 퇴출 및 학동ㆍ화정동참사시민대책위'는 오늘(15일) 성명서를 통해 "살인 기업에 대해 면죄부를 준 법원의 이번 결정은 사법부의 치욕사의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고 서울행정법원을 비판했습니다. 이어 "법원은 현대산업개발의 불법 시공 과정에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간 희생자들과 그 가족의 회복할 수 없는 손해는 보이지 않는 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2022-04-15
  • [세월호 참사]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 세월호가 가라 앉았습니다. 긴박했던 구조의 순간과 안타까웠던 가족들의 기다림. 8년 전 그 곳에서 그들과 함께했던 이들은 여전히 그 날을 잊지 못합니다. △조양복(구조 어선 선장) 해경의 구조 요청을 받고 갔던 '뉴진도'호의 선장 조양복입니다. 사람이 제일 힘든 게 그것 같아요. 지금도 그런 게 막상 현장에 갔지만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거. 내가 뭘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거. 배(세월호)가 크다 보니까, 이미 절반 이상이 전복된 상태에서 도착했다
    2022-04-15
  • 18일부터 거리두기 전면 해제..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18일부터 전면 해제됩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현재 밤 12시까지인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과 10명까지 허용되던 사적모임 인원 제한을 다음 주 월요일(18일)부터 전면 해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18일부터는 인원 제한 없는 모임이 가능해지고,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도 24시간 허용됩니다. 그는 "299명까지 허용되던 행사와
    2022-04-15
  • 1조 2천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총책, 베트남서 검거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사무실을 두고 1조 2천억 원대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조직의 총책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청은 베트남 공안부와의 공조를 통해 총책 48살 A씨를 검거하고, 현지에 경찰 호송관을 파견해 오늘(15일) 송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2년 6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공범 20명과 모나코·밀라노·나폴리 등에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 6개를 개설하고 회원을 모집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회원들에게는 스포츠 경기 승패나 득점에 돈을 걸게 한 뒤 110여 개 계좌를 이용해 총 1조 2천억
    2022-04-15
  • 다음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마스크 착용의무 유지
    다음주부터 사적 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이 완전히 해제됩니다. 정부는 오늘(15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했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음주부터 사실상 종료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도입 2년 1개월 만입니다. 현행 거리두기에서 사적모임은 최대 10명,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은 자정까지로 제한됐지만, 오는 18일부터는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이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행사·
    2022-04-15
  • 전남 나주 오리농장에서 화재..오리 1천마리 폐사
    전남 나주의 한 오리농장에서 불이 나 오리 1천 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15일) 새벽 2시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농장 11개 동 가운데 4개 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농장에 있던 오리 8천 마리 중 1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2-04-15
  • 나주 오리농장에서 불..오리 1천여 마리 폐사
    나주의 한 오리농장에서 불이 나 오리 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15일) 새벽 2시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농장 11개 동 가운데 4개 동이 타 오리 천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2억3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날이 밝은 데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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