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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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시마 악몽 반복되나..원전 수소제거기 안전성 ‘논란’
    【 앵커멘트 】 영광 한빛원전에는 수소 폭발과 같은 대형사고를 막기 위한 '피동형 수소제거장치'가 설치돼 있는데요. 잇따른 성능 실험 결과에 지역민과 환경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설비 철거와 핵발전소 가동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 때 피해가 커진 주된 원인은 수소 폭발이었습니다. 원전에 수소 제거 장치가 있었지만 전력 공급이 끊겨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대형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그 이후,
    2022-04-11
  • '환자가 병실 청소?' 정신병원 인권침해 논란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환자들이 청소와 식사 배식 등 잡일을 맡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병원 측은 환자가 스스로 한 일이라고 해명했는데 입원환자들은 인권침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정신병원. 고령의 남성이 복도에서 밀걸레질을 합니다. 복도 뿐 아니라 병실 바닥까지 청소하는 이 남성, 직원이 아닌 환자입니다. 입원환자였던 A씨는 환자들끼리 순번을 정해 병실과 복도 등을 청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22-04-11
  • [자막뉴스]'환자가 청소?' 인권침해 의혹 정신병원
    전남의 한 정신병원. 고령의 남성이 복도에서 밀걸레질을 합니다. 복도 뿐 아니라 병실 바닥까지 청소하는 이 남성, 직원이 아닌 환자입니다. 입원환자였던 A씨는 환자들끼리 순번을 정해 병실과 복도 등을 청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싱크 : 입원 환자 A 씨 - "(다른 환자가) 새로 들어왔으니까 앞으로 병실을 돌아가면서 청소를 하라고.. 실제로 저도 청소했고요" 또다른 입원환자들도 환자가 직접 청소를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싱크 : B 씨 보호자 - "청소했는데 그냥 참고
    2022-04-11
  • 광주광역시, 일상회복지원금 연장 신청 15일 마감
    광주광역시 일상회복지원금 신청이 오는 15일 마감됩니다. 광주시는 오늘(11일) 일상회복지원금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연장 신청을 오는 15일 저녁 6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자가치료나 직장 형편 등으로 지난해 12월 진행한 신청 기간에 접수를 하지 못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청 기간을 연장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04-11
  • 4/12(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환자가 청소?' 정신병원 인권침해 논란 전남의 한 정신병원에서 환자들이 청소 등 잡일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입원환자들은 인권침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내각에 광주ㆍ전남 0명..호남 고립 우려 커져 윤석열 당선인의 내각 1차 발표에 광주·전남 출신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아 호남 고립이 더 커져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3.한빛원전 설치된 수소제거기 안전성 '논란' 한빛원전의 대형사고를 막기 위해 설치된 '피동형 수소제거장치'가 오히려 위험하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2022-04-11
  • 4/11(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환자가 청소?' 정신병원 인권침해 논란) 전남의 한 정신병원에서 환자들이 청소 등 잡일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입원환자들은 인권침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내각에 광주ㆍ전남 0명..호남 고립 우려 커져) 윤석열 당선인의 내각 1차 발표에 광주·전남 출신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아 호남 고립이 더 커져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3.(한빛원전 설치된 수소제거기 안전성 '논란') 한빛원전의 대형사고를 막기 위해 설치된 '피동형 수소제거장치'가 오히려 위험하다는 주장
    2022-04-11
  • 전남도, 사회적경제기업 '지속성장' 지원..125억 투입
    전라남도가 올 상반기 156개 사회적경제기업을 선정해 지원에 나섭니다. 올해 전라남도가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투입하는 재정지원 예산은 125억 원으로, 세부적으로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비 75억 원, 사업 개발 지원비 10억 원, 지역 특화 사업비 6억 원, 시설 장비 지원 15억 원, 마을기업 육성 19억 원 등입니다. 지원 대상 기업은 지원약정 1년 동안 안정적인 인건비를 확보할 수 있게 돼 고용 여건 개선과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2011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재정지
    2022-04-11
  • 순천시, 신규 개방정원 5곳 선정
    개인이 조성한 순천지역 정원 5곳이 개방정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도사동 새뜸정원과 별량면 미래숲속정원 등 개인이 조성하고 관광자원 가치가 있는 정원 5곳을 신규 개방정원으로 선정했습니다. 순천시는 내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지금까지 개방정원 41곳을 선정해 각종 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2022-04-11
  • '전자발찌 차고도..' 성추행ㆍ불법촬영 20대 실형 선고
    성범죄 전과로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성추행과 불법촬영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2단독은 강제추행과 성폭력범죄 등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살 A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 청소년 관련기관에 3년간 취업 제한도 함께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6월 전남의 한 버스승강장에서 여성의 허벅지를 두 차례 만지고, 버스 안에서 여학생의 다리 부위를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
    2022-04-11
  • 성범죄 누범기간 중 성추행ㆍ불법촬영 20대 실형
    성범죄 전과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고도 성추행과 불법촬영을 한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2단독은 지난해 전남의 한 버스승강장에서 여성의 허벅지를 두 차례 만지고, 버스 안에서 여학생의 다리 부위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 청소년 관련기관에 3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동종 범죄로 수 차례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누범기간 중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2022-04-11
  • 헌재, '2개 이상 당적 보유 금지' 정당법 헌법소원 기각
    동시에 2개 이상 정당의 당원이 될 수 없도록 한 현행 정당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시대전환 조정훈 대표와 당원, 더불어민주당 당원 일부가 '정당법 42조 2항이 정당 가입·활동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제기한 헌법소원을 재판관 전원 일치로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청구인들은 지난 2020년 12월 '특정한 의제의 실현을 목적으로 여러 당의 당원이 하나의 당에 가입해 연대하는 방식의 정치적 활동을 하고자 했으나 정당법이 정당 가입의 자유 등을 침해한다'며 헌재에 위헌
    2022-04-11
  • 광주광역시, AI·문화중심도시 등 국정과제 채택 '총공세'
    광주광역시가 지역 현안을 국정과제에 반영시키기 위한 총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오늘(11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찾아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위원들을 만나는 한편, 박주선 대통령취임식 준비위원장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지역 최대 현안인 인공지능 중심도시 조성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완성, 광주·대구·서울을 연결하는 '문화 트라이앵글 구축' 등을 건의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이용섭 광주시장에 이어 지난주에도 조인철 부시장, 문영훈 광주시장 권한대행이 잇달아 인수위를 찾아 지역 균형
    2022-04-11
  • 특정 차종 노려 차털이..30대 남성 붙잡혀
    잠금장치가 허술한 특정 차종을 노려 현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1일)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2시 50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현금 8천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정 차종의 문이 간단한 공구만으로도 쉽게 열린다는 점을 이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피해 차량 외에 또 다른 자동차 두 대의 문을 열려고 시도했지만 미수에 그친
    2022-04-11
  • '버릇없다' 후배 1시간 감금한 10대들 붙잡혀
    선배들의 전화통화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후배를 차에 태워 1시간 동안 감금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5시쯤 고흥군 고흥읍 버스터미널 인근에서 16살 A군을 자신의 차량에 태운 뒤 보성군 벌교읍까지 주행하며 1시간 동안 내리지 못하게 한 혐의로 19살 B군 등 2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B군이 통화를 할 때 후배인 A군이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B군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11
  • 광주대,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사업 4년째 선정
    광주대학교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콘텐츠원캠퍼스는 대학과 기업, 연구소가 협력해 융복합 콘텐츠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에 선정된 광주대 사진영상드론학과는 내년 1월까지 아시아문화전당재단·아시아문화전당과 협업해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됩니다. 선정 4년차를 맞아 진행할 올해 프로젝트 주제는 '화인 VR실감콘텐츠와 가상박물관'입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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