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 가능성에..다음달부터 국제선 운항 증편
코로나19 확산으로 축소됐던 국제선 항공편 운항 규모가 다음달부터 늘어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방역당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연말까지 국제항공 운항규모를 50%까지 회복하는 '국제선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을 3단계에 걸쳐 추진한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이전 국제선은 주 4,714회 운항됐지만, 현재 주 420회로 축소된 상황입니다. 1단계가 시행되는 5월과 6월에는 국제선 정기편을 매월 주 100회씩 증편합니다. 지방공항의 경우, 5월 무안·청주·제주공항, 6월 김포·양양공항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