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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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대 송창영 교수, 국토부 중앙건축위원회 위원 위촉
    광주대학교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송창영 교수가 국토교통부 중앙건축위원회 위원에 위촉됐습니다. 송 교수는 2년의 임기 동안 건축법과 시행령의 제·개정 및 시행에 관한 중요 사항 등에서 중앙건축위의 심의를 받도록 한 경우, 해당 법령에서 규정한 심의사항에 관한 기능을 심의합니다. 건축 및 재난 안전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송 교수는 행안부와 교육부 등의 중앙정부를 비롯해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주요 재난 안전 정책 평가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2-04-05
  • [영상]'열쇠 없어도 3초면 끝' 신출귀몰 차털이범
    지난 1월 22일 광주의 한 아파트 주차장. 주차된 화물차 옆으로 한 남성이 다가서더니 불과 3초 만에 차량의 문이 열립니다. 남성의 손에 들려있던 것은 손바닥 크기의 공구 하나였습니다. 차 안에서 현금 뭉치를 꺼낸 뒤 얼마인지 천천히 세어보는 여유까지 보인 남성. 차 문을 열고 금품을 훔쳐 달아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1분이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청주와 목포, 여수 등 전국을 돌며 주차된 화물차를 골라 턴 혐의로 40대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확인된 11
    2022-04-05
  • 산지 쌀값 하락세..전남도, 쌀 과잉물량 시장격리 촉구
    최근 산지 쌀값이 하락하면서 전라남도가 지난해 과잉생산 물량과 산지 재고물량에 대해 조속히 시장격리하도록 정부에 강력히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5일)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세계 곡물가격이 오름세인데도 국내 쌀값은 하락하고 있다며, 정부의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27만 톤이 과잉생산됐지만 정부는 20만 톤 격리를 계획한 데다 그 시기도 12월 말로 늦어 쌀값 반등에 역부족이었다"며 "산지 쌀 재고량이 전년보다 50만 톤이나 많고, 이 때문에 산지
    2022-04-05
  • 광주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국비 20억 원 확보
    광주광역시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비 20억 2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5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2022년 지역혁신프로젝트'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일자리 정책 수상으로 받은 국비와 시비 포함 2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경력단절 여성과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2022-04-05
  • 광주시, 청년 정책·일자리 담긴 '청년 생활백서' 발간
    광주광역시의 청년 정책과 일자리 정보 등이 담긴 '슬기로운 청년 생활백서'가 발간됐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시행 중이거나 시행 예정인 청년 정책과 일자리 정보 등이 담긴 핸드북 형태의 청년 안내서 2천 부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생활백서를 청년 일자리 카페나 대학 일자리 센터, 행정복지센터 97곳에 비치하는 한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2022-04-05
  • 순천시-탄자니아,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협력
    아프리카 탄자니아가 202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돕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마부라 주한 탄자니아대사가 순천을 방문해, 내년에 열리는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참여와 활성화 등을 논의하고 성공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탄자니아는 세계 최고의 야생 동물 보호 구역인 세렝게티 국립공원으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2022-04-05
  • 법원 "영리병원, '내국인 진료제한'은 위법"
    제주도가 국내 첫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에 내국인 진료 제한 조건을 달아 개원을 허가한 것은 위법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법 행정1부(김정숙 수석부장판사)는 오늘(5일) 중국 녹지그룹의 자회사 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유한회사가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외국의료기관 개설 허가조건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번 소송은 제주도가 2018년 12월 5일 녹지제주에 대해 내국인을 제외하고 외국인 의료 관광객만을 대상으로 녹지병원을 운영하도록 하는 조건부 허가를 내면서 시작됐습니다.
    2022-04-05
  • '4명 사망' 김제 주택 방화, "유류에 의한 화재"
    4명이 사망한 '김제 주택 방화'가 '유류에 의한 화재'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북 김제경찰서는 최근 국과수로부터 "화재의 원인을 유류에 의한 발화로 볼 수 있다"는 감식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라이터 등 화기가 발견되지 않아 정확한 범행 방식을 파악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화재로 숨진 방화 용의자 70살 A 씨의 범행 동기에 대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은 경찰은 A 씨의 통화 내용을 분석해 범행 이유를 밝힌다는 구상입니다.
    2022-04-05
  • 전남대 여수캠퍼스, 지역 대표 '벚꽃 명소'로 입소문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가 지역의 새로운 벚꽃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남대는 490주의 벚꽃이 만개한 여수캠퍼스가 지역민 사이에 벚꽃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학생은 물론 지역민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인문사회과학관과 교양관 인근 도로변, 공학관과 이학관, 체육관에서 후문으로 이어지는 구간의 벚꽃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2-04-05
  • 민주노총 "윤석열 정부, 중대재해 입장 밝혀야"
    민주노총이 새 정부에 중대재해의 근본 해결을 위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5일) 여수고용노동지청 앞에서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달 선포' 전국 동시 기자회견을 열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중대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도 기업들이 꼼수 대책에만 골몰하고 있다"면서 "새 정부가 책임자를 제대로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전면 적용, 건설안전특별법 즉각 제정, 코로나 치료 현장 의료인력 증원 등을 위해 전국 주요 산단과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투쟁을
    2022-04-05
  • 민주노총, "새 정부, 중대재해 근본 해결 입장 밝혀야"
    민주노총이 새 정부에 중대재해의 근본 해결을 위한 입장을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5일) 여수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도 기업들이 꼼수 대책에만 골몰하고 있다면서 새 정부가 책임자를 제대로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전면 적용, 건설안전특별법 즉각 제정 등을 위해 전국 주요 산단과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투쟁을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2-04-05
  • 조선대병원, '4세대 로봇수술' 다빈치 Xi로 첫 위암 수술
    조선대학교병원이 광주 최초로 도입한 제4세대 수술 로봇 '다빈치 Xi(엑스아이)'을 이용해 시행한 첫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류성엽 조선대병원 외과장은 지난 1일, 50대 여성 위암 환자에게 다빈치 Xi로 원위절제술과 위-공장 문합술을 집도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2월 다빈치 Xi를 도입한 이후 전담 의료진과 코디네이터를 확보해 로봇 수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봇 수술은 환자의 환부를 직접 절개하지 않고 수술해 통증과 출혈이 적고, 흉터와 합병증 발생률이 낮아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2022-04-05
  • '소멸위험' 시군구, 전체의 46%..지역 살릴 방안은?
    소멸위기 지역에 처한 지역을 살리기 위한 일자리 모델을 제시한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오늘(5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 일자리 사례와 모델'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주민등록 연앙인구(7월 1일 기준 인구)를 기준으로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지난해 소멸위험 시군구는 전체의 46%인 106곳에 달했습니다. 33곳이었던 2015년과 비교하면 6년 새 73곳 증가했습니다. 보고서는 지역이 겪는 위기의 원인과 유형을 4가지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
    2022-04-05
  • "친환경차 활용해 무등산 정상 접근성 확대해야"
    무등산 정상 접근로 개선을 위한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 혁신추진위원회 산하 대전환 특별위원회는 지난 4일 '친환경 방식 무등산 정상 접근로 개선 논의 TF' 첫 회의를 열고 운영 방향과 중점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등산 정산 접근에 어려움이 있는 노약자 등을 위해 편의성을 높이고, 유네스코가 추구하는 무등산 방문 교육이 가능하도록 접근 방법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무등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효사~장불재 구간의 군용도로를 활용한
    2022-04-05
  • 광양경제청-전남테크노파크, "신소재·에너지 적극 육성"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전남테크노파크가 지역 전략 산업발전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간담회를 갖고, 2차전지 부품 클러스터 조성과 탄소중립 특화단지 지정 추진, 화학ㆍ철강사업 확대 등 광양만권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핵심전략에 대해 상호 소통하는 업무연찬회를 상반기 안에 개최하고, 특히 신소재와 에너지산업에 대한 실무적인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송상락 광양경제청장은 "광양만권은 전남 전체 경제의 거점과 같은 지역이므로 도 유관기관과의 협력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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