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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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아파트 붕괴' 감리 등 과실 책임자 15명 검찰 송치
    광주 서구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수사본부(광주경찰청)가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와 관련해 감리 3명을 추가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지금까지 검찰에 넘겨진 과실 책임자는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8명과 철근콘크리트 하청업체 가현건설산업 관계자 4명을 포함해 모두 15명으로 늘었습니다. 붕괴 과실 책임과는 별개로 불법 재하도급을 한 혐의로 펌프카 업체 사장 등도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현산 본사의 안전관리 책임과 콘크리트 업체의 불법 행위, 구조적 비위 행위 등에 대한 추가 수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2-04-01
  •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코로나19 이전처럼 운영된다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이 코로나19 이전처럼 운영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정부의 방역지침 전환에 따라 오늘(1일)부터 인천공항 입국장 운영체계를 코로나19 이전처럼 전환합니다. 공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2터미널 입국장에 설치된 지방자치단체 방역 안내소와 해외 입국 여행객 전용 대기·분리 장소 등 방역 관련 시설물을 철거했습니다. 방역 교통 안내 인력도 철수하며, 각종 코로나 관련 안내를 전달하는 사이니지(Signage)도 철거됩니다. 이는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정책으로 시행한 특별수송교통대책을
    2022-04-01
  • 전국 확진자 28만여명..광주ㆍ전남도 감소세
    31일 기준 전국에서 28만 27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날 확진된 32만 719명보다 4만여 명 줄어든 수치로 사흘 연속 감소 추세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1,299명으로 사흘째 1,300명 안팎을 유지 중이고, 사망자 수는 360명으로 사흘째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위중증 환자의 최대 예측 수치를 기존 2천 명에서 1,700명으로 낮추면서 사망자ㆍ위중증 환자도 조만간 완만하게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는 전날보다 4천여 명이 줄어든 2만 1천여
    2022-04-01
  • "10명 모임, 밤 12시까지"..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추가 완화
    정부가 다음 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을 추가로 완화합니다. 오늘(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김부겸 국무총리는 다음 주 월요일인 4일부터 다중 영업시설의 영업시간을 현행 밤 11시에서 자정까지,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현행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완화 조치는 오는 17일까지 2주간 우선 적용될 예정입니다. 김 총리는 이번 결정에 대해 "사회 각계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의견까지 참고해 심사숙고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22-04-01
  • 오늘부터 카페·식당에서 일회용품 사용금지..과태료 '유예'
    오늘(1일)부터 카페와 식당 안에서 일회용품 사용이 또다시 전면 금지됩니다. 규제 대상은 일회용 음료수 컵, 플라스틱 재질인 일회용 수저와 포크 등 일회용 식기, 일회용 나무젓가락 및 이쑤시개, 일회용 비닐 식탁보 등 18개 품목입니다. 카페 안에서 음료를 마시려면 플라스틱 컵 대신 머그잔을 사용해야 합니다. 일회용 봉투와 쇼핑백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다만 종이 재질이나 가루 발생 등을 이유로 별도 보관이 필요한 제품을 담기 위해 사용하는 합성수지 재질의 봉투는 예외로 적용됩니다.
    2022-04-01
  • '10명 모임·자정까지 영업'..새로운 거리두기 조정안 오늘 발표
    오미크론 대유행이 정점을 지나 완만한 감소세에 들어가면서 정부가 오늘(4월 1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등에 따르면 새 거리두기의 사적모임 규모는 8명에서 최대 10명,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은 기존 밤 11시에서 자정까지로 늘리는 방안이 유력하며 오는 4일부터 2주간 적용됩니다.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은 영업시간 완전해제를 강력히 요청했지만 스텔스 오미크론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소폭 완화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거리
    2022-04-01
  • 전남 순천 야산에서 화재..임야 1ha 태워
    전남 순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만 제곱미터가 탔습니다. 오늘(1일) 새벽 1시 48분쯤 순천시 서면 구상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야 만 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 20여 분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진화 작업에는 인력 80여 명과 진화차 4대, 소방차 5대 등이 투입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입산객 실화로 인한 산불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산림 인근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달라" 고 당부했습니다.
    2022-04-01
  • 순천 야산에서 불..임야 1ha 소실
    순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만 제곱미터가 탔습니다. 오늘(1일) 새벽 1시 48분쯤 순천시 서면 구상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야 만 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 20여 분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01
  • 출근길 '쌀쌀'..오후부터 곳곳에 약한 비
    4월의 첫 날인 오늘(1일) 광주·전남은 오후부터 밤 사이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나주 3도, 여수 7도 등 3도에서 7도 사이 분포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낮겠고,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16도, 목포 13도 등 13도에서 17도 분포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오늘 서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15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2-04-01
  • [여론조사5]나주시장, 현 시장 1위, 공직사회 신뢰 중요
    【 앵커멘트 】 15명의 후보자가 출마의사를 밝힌 나주시장 선거에서 강인규 현 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장 시급한 나주시 현안으로는 공직사회의 신뢰도 개선을 꼽았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나주시민 5백 명에게 차기 시장으로 가장 적합한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봤습니다. 강인규 현 나주시장이 23.4%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윤병태 전 전남도 정무부지사 13.3, 이재창 신정훈 의원 정책보좌관 8.1, 김덕수 김부겸 국무총리 정무
    2022-03-31
  • [여론조사4]여수시장, 현직시장 선두 속 민주후보 맹추격
    【 앵커멘트 】 6·1지방선거에서 여수시장 선거전은 현 권오봉 시장이 여수시장 첫 재선에 성공할 지가 가장 큰 관심사인데요. 권오봉 현 시장이 2위권을 형성한 정기명·전창곤 두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걸로 나타났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차기 여수시장으로 누가 적합한지를 물었더니, 권오봉 현 시장이 24%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이어서 정기명 전 여수을 지역위원장 13.9, 전창곤 현 시의회 의장 13, 강화수 전 청와대 행정관 12.1, 조계원 전
    2022-03-31
  • [여론조사2]순천시장, 민주당 4명 후보 혼전 양상
    【 앵커멘트 】 순천시장 여론조사에서는 후보들이 치열한 혼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두권을 형성한 후보 4명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보이며 선거판을 달구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차기 순천시장 선거에서 어느 후보에게 투표할지 물었습니다. 오하근 전 도의원이 19.2%로 가장 높았고, 허석 현 순천시장 18.2, 손훈모 전 이재명 경선대책본부 순천공동본부장 17.3, 장만채 전 순천대 총장 16.3%로 나타났습니다. 선두권을 형성한
    2022-03-31
  • "광주·전남 교육감 공약이행 최고 등급..소통은 낮아"
    광주·전남 시·도 교육감이 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완료' 분야 평가에서 평점 97점 이상을 기록해 최고 등급인 SA를 받았습니다. 또 다른 평가 분야 중 하나인 '2021년 목표 달성' 에서는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만이 최고 점수를 받으며 SA등급을 획득했습니다. 다만, 주민소통 분야 평가에서는 광주·전남 시·도 교육감 모두 평점 70점 이하의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2022-03-31
  • 3/31(목)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양시장, 민주당·무소속 4파전) 현직 시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무주공산이 된 광양시장 선거는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의 4파전 양상을 띠면서 민주당 당내 경선에서부터 무소속 후보와의 본선까지, 치열한 선거전이 전망됩니다. 2.(순천시장, 민주당 후보 4명 혼전 양상) 순천시장 선거는 후보들이 치열한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선두권을 형성한 후보 4명이 오차범위 내에서 선거판을 달구고 있습니다. 3.(여수시장·나주시장, 현직 단체장 우위) 여수시장과 나주시장 여론조사에서는 현직 시장들이 오차
    2022-03-31
  • 이재명 캠프 사칭 3억 원 가로챈 30대 남성 송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선거 캠프 인사를 사칭해 지인으로부터 3억여 원을 가로챈 3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자신을 '전남 연합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회 사무국장'이라고 속인 뒤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여자친구와 지인 등 5명에게 3억 4,00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피해자들에게 선거 자금 명목으로 돈을 빌린 뒤 개인 주식 투자금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진술과 자금 거래 내역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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