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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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 2만 3천여 명 확진
    오늘 저녁 6시까지 광주 전남에서는 2만 3천여 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 등 3곳에서 46명이 집단 감염되는 등 1만 1,107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순천과 여수, 목포, 광양 등 천 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모두 1만 2,658명이 확진됐습니다. 어제(29) 광주와 전남에서 2만9천여 명이 확진돼 최다 일일 확진자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2022-03-30
  • 3/30(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공천심사 강화, 음주운전 후보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검증을 강화하기로 했지만 일부 예비후보들이 과거 수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국민의힘, "광주ㆍ전남 10명 이상 당선 가능") 대선에서 호남 역대 최다 득표율을 기록한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호남 공략을 더욱 가속화하며 지방의회 10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광주 요양병원 4차 백신 10개 중 4개 폐기) 지난달 광주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2022-03-30
  • 화물연대 "유가폭등에 적자운송..정부 해결하라"
    화물업계가 기름값 폭등으로 적자 운송에 내몰리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카캐리어지회는 오늘(30) 기아자동차 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최근 1년새 기름값이 50%가까이 급등했지만, 운임료는 그대로여서 적자운송에 내몰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는 운송료 인상과 함께 기름값과 연동되는 안전운임제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2022-03-30
  • 광주 광산구, 폐의약품수거함 추가 설치
    광주 광산구가 관내 약국과 경로당 등에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 225개를 추가 설치합니다. 광산구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폐의약품 처리를 위해 수거함 설치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수거함에 모이는 폐의약품은 광산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정기적으로 처리할 방침입니다. 현재 광산구는 약국과 행정복지센터 등 230여 곳에서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03-30
  • 여수 경도 관광단지사업 탄력?..진입로 예산 통과
    지난달 전액 삭감됐던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예산안이 여수시의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늘(30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경도 진입도로 건설사업의 여수시 분담금 71억 7,800만 원을 비롯한 1조 6천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원안대로 처리했습니다. 진입도로 여수시 분담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경도 진입도로 예산은 정부가 40%인 478억 원, 전남도와 여수시, 미래에셋이 각각 20%인 239억 원을 부담하는데, 올해 여수시의 부담금은 71
    2022-03-30
  • 광주 남구, 관내 취약계층 대상 돌봄 사업 추진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돌봄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 남구청은 올해 총 사업비 2,200만 원을 투입해 양림동과 방림2동, 백운1동 등 3곳에서 '상생 나눔 투어'와 '찾아가는 세탁소' 등 돌봄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관내 소외계층 100세대에는 1인당 5만 원 상당의 상생 나눔 투어 쿠폰이 지급되며, 독거노인 50세대를 대상으로 세탁 봉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원들이 매달 독거노인 100세대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2022-03-30
  • 인수위 "코로나 정점 지나면 영업시간 제한 철폐"..광주ㆍ전남 2만 3천여 명 확진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코로나19 방역의 일환으로 실시되던 영업시간 제한을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오늘(30일) 브리핑에서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산 정점을 지났다고 확인하는 즉시 영업제한을 철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특위에서 분석하기로는 11개 기관 중 9개 기관이 감소세에 들어갔다고 얘기한다"며 "더 좋은 데이터는 중대본에서 갖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29일 중대본은 주 단위 확진자 수를 비교한 결과, 1월 첫째 주부터 매주 증가하던
    2022-03-30
  • 페퍼저축은행,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피해 가족에 1억원 전달
    페퍼저축은행이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피해 가족을 위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성금은 AI 페퍼스 배구단의 연고지인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사고 피해 유가족 여섯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지난 1월 말부터 여자프로배구 시즌 종료까지 발생한 AI 페퍼스의 홈경기 수익금 전액에 회사가 기부금을 더했습니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어떠한 위로로도 가족을 잃은 슬픔을 달랠 수는 없겠지만, 아주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페퍼저축은행과
    2022-03-30
  • 코로나 감염될까 퇴원한 장애인, 자택서 확진 후 사망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40대 장애인이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퇴원한 뒤 확진돼 숨졌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어제 오후 코로나19에 확진돼 재택치료를 받던 40대 장애인 A씨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급성 당뇨 등 기저질환을 갖고 있던 A씨는 입원 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코로나 집단 확진이 이어지자 감염을 우려해 퇴원 했지만 결국 확진됐고, 자택에서 머물다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2-03-30
  • 광주광역시, 73명 재산변동사항 공개..평균액 13억 2천만 원
    광주시 내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의 재산변동사항이 공개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광주그린카진흥원장, 테크노파크원장 등 공직유관단체 기관장 6명과 광주 5개 구의원 67명 등 총 73명에 대한 재산변동 신고내역을 전자공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재산공개 대상자의 1인당 평균재산은 13억 2,063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산총액 기준으로 재산신고 대상자 73명 중 52명(71.2%)은 10억 원 미만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당 평균 금액은 지난해에 비해 2,120만 원(1
    2022-03-30
  • 전라남도교육청-목포, '옛 청호중 활용' 업무협약
    학교 이전으로 수년간 방치된 옛 목포 청호중학교 부지의 활용방안이 마련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목포시는 옛 청호중학교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라남도교육청이 학교부지 일부를 목포시에 무상 대부하고 목포시는 행재정지원과 함께 사업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청호중은 지난 2018년 3월 1일 용해지구로 이전한 이후 옛 건물은 현재까지 미활용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2022-03-30
  • 5·18 진상조사위 조사내용 공표 가능한 개정안 발의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조사 과정에서 의미 있는 내용을 파악할 경우 이를 즉각 국민에게 공표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은 오늘(30일) 조사가 종료되지 않은 사건을 공표할 수 없다는 내용의 조항을 삭제하는 5·18진상규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진상규명 조사위와 유족을 포함한 국민들 사이에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지는 만큼 조사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2-03-30
  • 전남도, 330명 재산변동사항 공개..평균액 9억 8천만 원
    전남도내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의 재산변동사항이 공개됐습니다.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는 330명이며 신고된 평균 재산은 9억 7,623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 1,306만 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산 공개 대상자 가운데 233명(71%)은 재산이 늘었고, 97명(29%)은 줄었습니다. 재산증가 요인은 부동산 등의 공시가격 상승과 주식 가액 상승, 예금 증가 등이며 감소 요인은 채무 증가, 신고대상자 고지거부와 등록 제외로 인한 신고재산 감소 등입니다. 재산 총액 기준 5억 원 이상 10억
    2022-03-30
  • 광주 동구청, 현대산업개발에 3억 9천만 원 구상권 청구
    광주 동구청이 '학동 참사'를 낸 HDC현대산업개발에 구상권을 청구했습니다. 구상권 청구 금액의 규모는 피해자 법적 권리구제를 위한 변호사 비용 1억 8,700여만 원과 49제 비용 2,600여만 원, 피해자 생계안정지원을 위한 구호금 1억 8,000만 원 등 모두 3억 9,000만 원입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은 재난 원인 제공자에게 국가 또는 지자체가 부담한 비용 전부나 일부를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산 측에서 청구된 금액을 모두 지급하면 소송으로 이어지지 않고 구상권 청구 절차가
    2022-03-30
  • 10개 국립의대 교수 10명 중 3명은 '서울대 출신'
    국내 10개 국립대 의대 교수 10명 중 3명은 서울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형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10개 국립의대 전임교원 출신대학' 자료에 따르면 국립의대 10곳의 교수 1,516명 중 서울대 출신이 446명(29.4%)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려대와 연세대까지 포함한 이른바 'SKY' 출신은 515명(34%)이었으며, 수도권 의대 출신은 625명(41.2%)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서울대' 출신 전임교원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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