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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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23(금)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전남 농가 소득 최고?..재난 지원 '착시' 지난해 전남 농가의 평균 소득이 4,368만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재난 지원금으로 인한 착시 현상이라는 지적입니다. 2. 무더위 쉼터 운영 '제각각'..방역 '혼선' 온열 질환자 예방을 위해 지자체마다 무더위쉼터를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영 지침이 제각각이라 현장에선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3. 교비 횡령에도 총장직 유지..법규 '구멍' 세한대학교 총장이 과거 교비를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 법적 처벌을 받았지만 총장직
    2021-07-22
  • 여수 유흥주점 관련 코로나19 확산
    여수의 유흥주점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고 있습니다. 어제(21) 대전 확진자와 접촉한 유흥주점 종사자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종사자와 그 접촉자 등 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에서는 사흘 동안 외국인 유학생과 그 접촉자 15명이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6명이, 전남에서는 1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2021-07-22
  • 나주 주물공장 화재..9,000만 원 재산피해
    나주의 한 주물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22일 오전 11시 10분쯤 나주시 운곡동 동수농공단지의 한 주물공장에서 불이 나 400㎡ 규모의 공장 한 동이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9,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7-22
  • '5층 이상 건물 철거 시 건축위 심의' 조례 의결
    앞으로 광주에서 5층 이상 건물을 철거하려면 각 지자체 건축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광주시의회는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높이 13m, 지상 5층 이상의 건물을 철거할 때,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건축심의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하는 광주시 건축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기존에는 건축위 심의 없이 지자체 담당 부서의 허가만으로 철거가 가능했습니다.
    2021-07-22
  • 실종 김홍빈 대장 수색 지원 위해 광주 산악인 파견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하산하던 중 실종된 김홍빈 대장 수색작업에 광주 산악인들이 투입됩니다. 광주시 사고수습대책위원회는 김홍빈 대장 구조와 현지 지원을 위해, 히말라야 브로드피크 등정과 조난 구조 경험이 있는 광주시산악연맹 소속 산악인 2명과 대한산악연맹 소속 산악인 1명 등 3명을 오는 26일 현지로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김 대장을 찾기 위해 파키스탄과 중국에 수색 헬기 등 구조대 파견을 요청한 상태지만, 현지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본격적인 수색은 시작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1-07-22
  • 장흥ㆍ강진ㆍ해남ㆍ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이달 초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장흥과 강진 등 전남 4개 군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재가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은 장흥과 강진, 해남 등 3개 군 전체와 진도읍과 군내면, 고군면, 지산면 등 진도군 4개 읍면입니다. 이들 지역에는 공공시설 피해복구에 최대 80%까지 국비가 지원되며, 피해 주민들에게는 건강보험료와 통신ㆍ전기 등 공공요금이 감면됩니다.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이번 집중호우로 해남군 91억 원을 비롯해 이들 지역에서만 250억 원의 피해가
    2021-07-22
  • 여수서 델타변이 3명 확인..추가 조사 중
    여수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중 3명이 델타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중순 순천 확진자와 접촉한 중학생 1명과 용역 과제를 맡아 여수로 출장온 수도권 업체 직원 2명 등 3명으로부터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병설유치원과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 26명에 대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검사에 나섰습니다.
    2021-07-22
  • 바다 수온 상승..양식어가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
    최근 바다 수온이 크게 오르면서 전라남도가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양식장 산소공급기와 가두리 시설 현대화 등에 30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완도와 장흥, 고흥 등 수산양식 현장 140곳에 수온측정기를 설치해 신속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함평만 해역에는 지난해보다 한 달 정도 빠른 지난 20일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으며, 국립수산과학원과 기상청은 올여름 전남 연안의 수온이 평년보다 0.5도에서 1도 정도 높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021-07-22
  • 오늘도 불볕더위..38도 안팎까지 오를 듯
    오늘 낮 기온이 38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19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여수와 진도 완도 등 3개 시군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 23.7, 여수 25.7, 목포 26.1도 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광주와 장성 36도 등 32~36도로 예상되는데, 일부 지역은 최대 38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07-22
  • 3선 군수 레임덕 본격화? 곳곳서 안일한 행정 처리
    【 앵커멘트 】 진도군의 어처구니없는 행정으로 괭생이모자반 피해 어가에 지원된 국비 예산을 날릴 뻔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최근 진도군에서는 안일한 행정 처리가 반복되면서 3선 군수의 레임덕이 본격화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괭생이모자반 피해 복구비를 제때 지급하지 않아 국비를 반납했던 진도군. 코로나19 장기화와 각종 자연재해 등으로 전국 지자체들이 앞다퉈 정부에 재난지원금 지원을 사정하는 상황에서, 받은 지원금마저 날릴 뻔했습니다. 가까
    2021-07-22
  • 여수 거리두기 3단계 격상..휴가철 '비상'
    【 앵커멘트 】 여수시가 광주ㆍ전남에서는 유일하게 22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유치원발 집단감염 등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광객이 몰려드는 본격 휴가철까지 시작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여수 엑스포역입니다. 간편한 옷차림에 관광객들이 쉴틈없이 역을 빠져나옵니다. 관광지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온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 인터뷰 : 양동환 / 서울시 송파구 - "
    2021-07-22
  • 광주 학동 재개발 업체 선정 브로커 구속
    붕괴사고가 발생한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사업 업체 선정에 개입해 뒷돈을 챙긴 브로커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박민우 영장전담판사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에 참여하게 해주겠다며 철거업체 등 4곳으로부터 4차례에 걸쳐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73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번 붕괴사고 관련돼 지금까지 23명이 입건돼 5명이 구속됐으며, 22일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등 직원 2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립니다.
    2021-07-22
  • 3선 군수 레임덕 본격화? 곳곳서 안일한 행정 처리
    【 앵커멘트 】 진도군의 어처구니 없는 행정으로 괭생이모자반 피해 어가에 지원된 국비 예산을 날릴 뻔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최근 진도군에서는 안일한 행정 처리가 반복되면서 3선 군수의 레임덕이 본격화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괭생이모자반 피해 복구비를 제때 지급하지 않아 국비를 반납했던 진도군. 코로나19 장기화와 각종 자연재해 등으로 전국 지자체들이 앞다퉈 정부에 재난지원금 지원을 사정하는 상황에서, 받은 지원금마저 날릴 뻔 했습니다.
    2021-07-21
  • 여수시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격상..휴가철 확산 '비상'
    【 앵커멘트 】 여수시가 광주ㆍ전남에서는 유일하게 내일(22)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합니다. 유치원발 집단감염 등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광객이 몰려드는 본격 휴가철까지 시작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여수 엑스포역입니다. 간편한 옷차림에 관광객들이 쉴틈없이 역을 빠져나옵니다. 관광지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온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 인터뷰 : 양동환 / 서울시 송파구 -
    2021-07-21
  • 낮기온 36.9도 중복 더위 '맹위'..달라진 복달임
    【 앵커멘트 】 오늘은 일년 가운데 가장 덥다는 절기상 중복이었는데요.. 낮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7도 가까이 치솟으면서 이름값을 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탓에 뜨끈한 삼계탕 한그릇 같이 먹진 못했지만 시민들은 배달로, 즉석식품으로 복달임을 대신했습니다. 코로나백센접종센터 등에서는 더위와 사투를 벌여야 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집을 벗어나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 ▶ 인터뷰 : 강정자 / 광주광역시 봉선동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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