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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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22(목)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여수 거리두기 3단계 격상..상인 '울상' 여수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했습니다. 휴가객들이 몰리면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된 탓인데, 상인들은 울상입니다. 2. 폭염특보 속 중복..시민들 "더위와 사투" 광주와 전남은 폭염 특보 속에 중복을 맞았습니다. 시민들은 보양식을 나눠먹거나 냉방기 앞에서 더위를 피해야 했습니다. 3. 엉터리 행정 속출..3선 진도군수 레임덕 진도군의 엉터리 행정으로 주민 피해가 잇따르자 3선 군수의 레임덕이 본격화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4
    2021-07-21
  • 광주ㆍ전남 인도 델타 바이러스 두 자릿 수 확산
    광주ㆍ전남에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열흘동안 서울 마포구 음식점 관련 2명, 광주ㆍ전남 지인모임 관련 1명, 감염경로 미상 4명, 해외입국 5명 등 12건에서 인도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이 달 들어 변이바이러스 감염 25건이 확인됐는데, 목포와 완도, 여수 등에서 확진된 16명이 인도 델타 바이러스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서울 마포구 음식점 관련 2명 등 7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전남은
    2021-07-21
  • 전남대학교 캠퍼스에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전남대학교 캠퍼스 내에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은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전남대 캠퍼스 종합운동장 옆에 기업 입주공간과 창업지원ㆍ주거ㆍ문화시설 등을 포함한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캠퍼스 혁신파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서 경북대학교와 함께 캠퍼스혁신파크 신규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2021-07-21
  • 12명 사상자 낸 탁송차량 불법 개조 드러나
    12명의 사상자를 낸 여수 교차로 사고 탁송차량이 불법 개조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탁송차량 운전자가 경찰 조사에서 차량을 더 싣기 위해 차량을 불법 개조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국과수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한편, 사고 현장 주변 상인들은 지난해 12월 교차로에서 10여m 가량 떨어져 있던 횡단보도를 교차로 쪽으로 옮겼기 때문에, 이번 사고가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현장 조사를 벌여 횡단보도
    2021-07-21
  • '아기 수달' 긴급 구조..서식지 조성 시급
    【 앵커멘트 】 멸종위기종 1급 수달이 얼마 전 광주의 한 하천에서 탈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다행이 일찍 발견돼 보살핌을 받으면서 회복하고 있는데요.. 최근 다치거나 탈진한 수달이 자주 발견되고 있지만, 여전히 서식지 등 보호 대책은 부족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몸무게 600여g에 불과한 성인 팔뚝보다 작은 크기의 아기 수달이 인공 풀장에서 꼬물꼬물 한 발 한 발 내딛습니다. 식사 시간이 가까워지자 울음소리가 커지고, 재활관리사의 품에 안겨 허겁지겁 분유를 먹
    2021-07-21
  • 나주 36.9 광주 36도..중복 더위 기승
    중복인 오늘, 나주가 36.9도까지 오르며 올 여름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광주와 전남 19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여수와 진도, 완도 등 3개 시군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나주 36.9도를 최고로 광주 36, 장성과 담양 35.4, 함평 35.3도 등으로, 올 여름 최고 기온을 갈아치웠습니다. 내일도 광주가 36도, 순천이 35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021-07-21
  • '새 자치모델 발굴' 전남교육자치혁신포럼 출범
    새로운 전남교육의 자치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포럼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전남 교육자치 혁신포럼은 출범식을 열고, 도민이 결정하고 관이 지원하여 학교와 지역에서 실현되는 전남형 민관학 교육자치 모델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전남이 처한 교육 위기를 해결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지역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21-07-21
  • 인도 델타 바이러스 광주 전남 확산세..방역당국 비상
    광주ㆍ전남에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열흘동안 서울 마포구 음식점 관련 2명, 광주ㆍ전남 지인모임 관련 1명, 감염경로 미상 4명, 해외입국 5명 등 12건에서 인도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이 달 들어 변이바이러스 감염 25건이 확인됐는데, 목포와 완도, 여수 등에서 확진된 16명이 인도 델타 바이러스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서울 마포구 음식점 관련 2명 등 6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전남은
    2021-07-21
  • '기상 여건 악화로 헬기 수색 불가' 김홍빈 수색 난항
    히말라야 14좌 완등을 마치고 하산하던 중 실종된 김홍빈 산악대장에 대한 수색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당초 21일 파키스탄 현지에서 헬기를 띄워 수색작업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김 대장이 등반 중 지니고 있던 위성 전화 신호가 7,000m 지점에서 잡힘에 따라, 기상 여건이 좋아지면 해당 지점을 우선 수색할 계획입니다.
    2021-07-21
  • 광주시, '보조금 빼돌리기 의혹' 5·18유족회 경찰 수사 의뢰
    5·18민주유공자유족회 집행부가 각종 보조금을 부풀려 빼돌렸다는 의혹에 대해 광주시가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시는 5·18유족회가 해외 봉사활동 사업비로 받은 1,500만 원 중 300만 원을 리베이트 형식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이 상당 부분이 사실로 보인다며, 광주 서부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5·18유족회는 지난해 5·18 40주년 행사인 '추모의 꽃' 사업과 올해 41주년 행사 '오월 영령을 위한 스카프 달기' 사업 등에서도 사업비 일부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021-07-21
  • 광주 노후 국공립어린이집 16곳 '그린 리모델링'
    광주 노후 국공립어린이집 16곳이 리모델링 됩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준공된 지 10년 이상 지난 국공립 어린이집 16곳에 대해, 33억 원을 들여 내년까지 고효율 냉ㆍ난방장치 설치와 내외벽 단열재 교체 등 그린 리모델링에 나섭니다. 지난해에는 7억 원을 투입해 국공립 어린이집 2곳을 리모델링했습니다.
    2021-07-21
  • 전남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 40% 돌파
    전남지역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전체 도민의 40%를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백신 접종 145일 만에 1차 접종 누적 인원이 75만 명을 기록하면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접종률 40%를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담양과 곡성, 구례 등 10개 군은 1차 접종률이 5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07-21
  • 광주 35도 찜통더위..내륙 곳곳 짙은 안개
    오늘도 광주ㆍ전남 지역은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폭염특보 속에 아침 기온은 광주 23.2, 순천 23.3, 목포 24.4도 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광주 35도를 최고로 목포 34도 등 전 지역이 30도를 크게 웃돌며 덥겠습니다. 화순 등 일부 내륙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1-07-21
  • 승용차 탁송차량 횡단보도 덮쳐..3명 사망·9명 부상
    【 앵커멘트 】 여수 도심에서 승용차 5대를 싣고 가던 탁송 차량이 횡단보도와 신호대기 중이던 차들을 덮쳤습니다. 공공근로 일을 하던 3명이 숨지고, 행인과 운전자 등 9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탁송 차량이 승용차 5대를 싣고 내리막길을 내려옵니다. 차선을 바꾸며 한번 휘청한 탁송차는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기다리던 차량 3대를 들이받고 곧바로 횡단보도로 돌진합니다. 도로를 건너던 사람들은 혼비백산 몸을 피합니다. 속도를 이기지 못한 탁송차는 건
    2021-07-20
  • 여수시, 22일부터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
    여수시가 유치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2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합니다. 여수시는 지난 한 주 동안 4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하루 평균 확진자가 3단계 기준인 5.6명을 넘어섬에 따라,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22일부터 일주일 동안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적모임은 현행대로 예방접종 완료자를 제외한 4명까지 허용되고,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시설은 밤 10시부터 다음 달 새벽 5시까지 영업이 제한됩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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