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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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특보 이어져..돌풍 동반 소나기 10~60mm
    광주ㆍ전남에 8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광과 담양 등 3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광주와 나머지 전남 19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4.5도, 목포 25.3도를 보이고 있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순천 32도, 담양 33도 등 대부분 30도를 웃돌겠습니다. 오늘 낮에는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많겠으며, 주말인 내일 밤부터는 20에서 60mm가량 비가 내리며 기온이 다소 낮아지겠습니다.
    2021-07-16
  • [탐사] 가족 회사와 수의계약.."족벌 경영 악습"
    【 앵커멘트 】 세한대학교의 족벌 경영과 사학 비리 의혹에 대한 탐사 보도 이어갑니다. 1994년 영암에서 대불공과대학으로 시작한 세한대학교는 2011년 충남 당진에 또 다른 캠퍼스를 짓기 시작합니다. 세한대는 이 캠퍼스 건물 상당수를 법을 어겨가며 특정 건설사와 수의계약을 맺었고, 영암캠퍼스 증축 공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건설사들은 총장의 가족들이 지분을 소유하거나 대표였던 '가족 회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014년
    2021-07-16
  • 에너지공대 대학원 신입생 모집요강 발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내년도 대학원 신입생 모집요강을 발표했습니다. 에너지공대는 지난달 학부 신입생 모집요강 발표에 이어, 에너지 AI와 에너지 신소재, 수소에너지 등 5개 연구 분야 석ㆍ박사과정 첫 신입생 250명을 모집합니다. 모집일정은 오는 10월 8일부터 시작되는데 대학원생 전원에게 재학기간 중 등록금 전액과 최저생활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학업과 연구활동을 도울 예정입니다.
    2021-07-15
  • [탐 사]가족 회사와 수의계약.."족벌 경영 악습"
    【 앵커멘트 】 세한대학교의 족벌 경영과 사학 비리 의혹에 대한 탐사 보도 이어갑니다. 1994년 전남 영암에서 대불공과대학으로 시작한 세한대학교는 2011년 충남 당진에 또 다른 캠퍼스를 짓기 시작합니다. 바로 당진캠퍼스인데요. 세한대는 이 캠퍼스 건물 상당수를 법을 어겨가며 특정 건설사와 수의계약을 맺었습니다. 옛 대불대 건물의 증축 공사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건설사들은 총장의 가족들이 지분을 소유하거나 대표였던 '가족 회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
    2021-07-15
  • 다원 현장소장 구속..사고 원인 수사 마무리 단계
    【 앵커멘트 】 학동 4구역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밝히는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부실 철거 작업을 직접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는 다원이앤씨 현장소장이 추가 구속되면서 구속된 사람은 4명으로 늘었습니다. 붕괴 원인에 대한 발표는 오는 20일쯤 이뤄질 예정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붕괴 사고가 난 건물 철거 작업을 실제 지시한 것으로 알려진 다원이앤씨 현장소장 A씨가 구속됐습니다.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A씨는 여러 의혹을 묻는 취
    2021-07-15
  • 중앙공원 1지구 특례사업 변경안 재심의 결정
    광주 중앙공원 1지구 특례사업 계획 변경안에 대해 재심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중앙공원 1지구 특례사업 계획 변경안을 심의한 결과, 비공원 면적이 늘어나고 세부 시설이 변경된 부분 등에 대해 충분한 설명이 없다며 통과시키지 않았습니다. 이에따라 도시계획위원회는 사전 검토위원회를 구성한 뒤 다시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경실련 등 시민단체들은 광주시의 중앙공원 1지구 특례사업 변경안이 SPC사업자에게 특혜를 주는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며 반발해왔습니다.
    2021-07-15
  • 210716(금)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건물 붕괴 사고 4명 구속..수사 마무리 학동4구역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 사건 관계자 4명이 구속됐습니다. 사고 원인을 밝히는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2. 이낙연 지지율 급등..경선 구도 '요동' 이낙연 전 대표의 지지율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면서 민주당 대선 경선 구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이 전 대표의 지지율이 크게 올랐습니다. 3. '가족 회사'와 불법 수의 계약 세한대가 캠퍼스 건물 상당수를 법을 어겨가며 특정 건설사와 수의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습
    2021-07-15
  • 광주 복지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산
    광주의 복지시설과 관련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의 한 복지시설에서 사흘 동안 8명이 확진된 데 이어, 오늘(15) 또 다른 시설에서도 이틀 새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시설 확진자 가운데 중학생이 포함되면서 방역당국이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7명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제주 유흥시설을 다녀온 3명 등 4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7-15
  • 연일 폭염..광주ㆍ전남 온열질환자 44명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하루 동안에만 광주ㆍ전남에서 열사병과 열탈진 등을 호소한 온열질환자가 9명 발생하는 등 5월 20일부터 어제까지 44명이 온열질환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한낮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1-07-15
  • 렌터카 불법 재임대 7억 부당이득 40대 구속
    렌터카를 불법으로 다시 임대해 수억 원의 이득을 챙긴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렌터카 업체 십여 곳에서 매달 50여 대의 차량을 빌린 뒤 자신이 운영하는 자동차 공업사 이용 고객들에게 재임대하는 등의 수법으로 7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또, 불법 렌터카 사업을 통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지인들을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21-07-15
  • 화순서 군내버스ㆍ화물차 충돌 6명 부상
    군내버스와 화물차가 부딪쳐 승객 등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삼거리에서 30대 A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군내버스와 부딪쳐 운전자와 승객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 버스와 화물차가 동시에 진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21-07-15
  • 자가격리 위반ㆍ동선 허위 진술 확진자 벌금형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동선을 허위로 진술한 코로나19 확진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2월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뒤 자가격리 지침을 무시하고 시장과 음식점 등을 돌아다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확진 판정 이후 이동 동선을 거짓으로 진술했는데, 자가격리 기간 동안 가족과 지인 등 16명을 접촉해 이 중 5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7-15
  • 광주 복지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산세
    광주의 복지시설과 관련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의 한 복지시설에서 사흘 동안 8명이 확진된 데 이어, 15일 또 다른 시설에서도 이틀 새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조선대에서는 교수가 확진되면서 밀접 접촉한 학생과 교직원 등 20여 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3명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제주 유흥시설을 다녀온 1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7-15
  • 폭염특보 일주일째..밤까지 곳곳 소나기
    광주ㆍ전남 지역에 폭염특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광과 담양 등 전남 3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광주와 나머지 전남 19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나주 다도 35.3도를 최고로, 광주 33.4도, 여수 30.4도 등 30도에서 35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오후 들어 여수와 고흥, 보성 등 전남동부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소나기는 오늘 밤까지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5에서 4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2021-07-15
  • 전남 바다에 올해 첫 고수온주의보 발령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고 폭염이 지속되면서 전남 바다에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보성군 득량만과 함평군 함평만, 여수시 가막만의 수온이 발령 기준인 28도에 도달함에 따라, 15일 이들 해안에 고수온 주의보를 발령하고 대책반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오전 10시 기준 득량만은 28.5도, 함평만은 28도로 수온이 측정돼 양식장 피해가 우려됩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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