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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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폭염특보 주말까지 이어질 듯
    광주·전남 지역에 6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나머지 전남 13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아침 기온은 순천 26.8도, 목포 26.4도, 광주 26.1도 등 23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순천 33도, 광주 32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 폭염특보와 무더위는 이번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1-07-14
  • [집중취재] 진도군, 수상한 업무협약..알고보니 '유령업체'
    【 앵커멘트 】 관광단지를 짓겠다며 용도를 바꾼 뒤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진도의 한 개발업체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진도군은 이 업체가 실체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투자 업무협약을 맺고 행정적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당시 진도군과 투자 협약을 맺은 업체들 중 '실체 없는 회사'가 한 둘이 아니었습니다. kbc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개발 업체 대표 자격으로 진도군과의 투자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참석자들과 악수를 나누는 김 모 씨.
    2021-07-14
  • [기동]진도군, 수상한 업무협약..알고보니 '유령업체'
    【 앵커멘트 】 관광단지를 짓겠다며 용도를 바꾼 뒤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진도의 한 개발업체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진도군은 이 업체가 실체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투자 업무협약을 맺고 행정적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당시 진도군과 투자 협약을 맺은 업체들 중 '실체 없는 회사'가 한 둘이 아니었습니다. 허술한 행정으로 작은 어촌마을이 투기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kbc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개발 업체 대표 자격으로
    2021-07-13
  • [단독]해경교육원 교수 신임 순경 연구실로 불러 성추행
    【 앵커멘트 】 얼마 전 울산해경 간부가 여성 성추행 혐의로 입건되고, 해경 고위직 간부는 직원들에게 성희롱성 막말을 해 물의를 빚었는데요.. 이번에는 해경으로 임용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합숙 교육을 받아야 하는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성추행 사건이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혔습니다. 경위인 50대 해경 교육원 교수가 순경 임용을 앞둔 여성 교육생을 연구실로 불러 성추행한 건데, 징계는 고작 정직 1개월에 그쳤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3월, 여수해경교육원에서
    2021-07-13
  • 광주 거리두기 2단계 격상..전남도 방역 강화
    【 앵커멘트 】 지난 6일부터 어제(12)까지 일주일간 광주·전남에서 14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하루 평균 21명꼴로, 이 달 초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도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광주시와 전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오는 15일 자정부터 2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입니다. 사적모임은 지금처럼 8인까지 허용되는데, 백신 접종자도 인원수에 포함됩니다.
    2021-07-13
  • 7/14(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양향자 자진 탈당.."책임 통감") 민주당 양향자 의원이 지역 사무실 성추행 문제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겠다며 자진 탈당했습니다. 정치에 입문한 이후 최대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2.( 해경 교수가 여 교육생 성추행) 여수에 있는 해양경찰교육원의 교수가 순경 임용을 앞둔 교육생을 연구실로 불러 성추행했습니다. 징계는 정직 1개월에 그쳤습니다. 3.( 진도군, 유령업체와 투자 협약) 진도군이 투자 유치를 한다며 실체가 없는 유령업체와 투자협약을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엉터리 행정으로 어
    2021-07-13
  • 학교ㆍ병원 확진 잇따라..광주 9ㆍ전남 3 확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오늘 학교와 병원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졌습니다. 광주에서는 동구의 한 중학교 학생과 남구에 있는 병원 관계자가 확진돼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병원 입원 환자와 보호자 등 4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수에서도 고등학생 2명이 확진돼 해당 학년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9명, 전남은 여수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07-13
  • 광주 거리두기 2단계 격상..전남 방역 강화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광주와 전남도가 선제 대응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가 내일 0시부터 2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여 대규모 행사의 참석 인원수는 100명 이하로 제한합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방은 밤 12시부터 새벽 5시까지 운영을 중단해야 하고, 식당과 카페도 밤 12시부터는 포장 배달만 가능합니다. 전남도는 거리두기 1단계를 유지하지만 사적모임은 8명, 행사 집회 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하는 특별방역주간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2021-07-13
  • 쓰레기 매립장 시커먼 침출수..문제없다는 지자체
    【 앵커멘트 】 쓰레기 매립장 운영을 두고 주민과 영광군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음식물 쓰레기 등이 분리 없이 한꺼번에 매립되면서 침출수 등 심각한 오염을 일으키고 있다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영광군은 문제없다는 입장입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쓰레기를 덮어 놓은 흙을 걷어내자 새까만 침출수가 줄줄 흘러내립니다. 주변 흙이 금세 까맣게 변합니다. 하루에 20톤 가까운 쓰레기를 매립하는 영광군 환경관리센터 매립장입니다. 매립장
    2021-07-13
  • 경찰, 정현복 광양시장 8시간 소환 조사
    경찰이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정현복 광양시장을 오늘 비공개로 소환해 8시간 동안 조사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13일 오전 10시 정현복 시장을 소환해 부동산 투기와 채용 비리, 인사 청탁 의혹 등에 대해 오후 6시까지 8시간 동안 집중 조사했고,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사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필요하면 이번주 정 시장을 재소환할 예정인 가운데 영장 신청 여부는 다음 주중 결정할 계획입니다.
    2021-07-13
  • 광주 거리두기 2단계 격상..학교ㆍ병원 확진
    학교와 병원 등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등 4차 대유행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합니다. 15일부터 25일까지 8명까지만 모임을 허용하고 영업시간을 밤 12시까지로 제한하는 등 방역 수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13일 광주에서는 동구의 한 중학교 학생과 남구의 한 병원 관계자가 확진돼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320여 명과 병원 입원 환자, 보호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수에서도 고등학교 학생 2명이 확진돼 해당 학년과 교직원 등을
    2021-07-13
  • 시설공사비 부적정 지급 교육지원청 적발
    시설공사비를 부적정하게 지급한 일선 교육지원청들이 도교육청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강진과 구례 교육지원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 연립관사 증축공사 등 국민주택에 해당하는 관사를 지으면서 각각 부가세 6,000여만 원을 과다 지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금액 회수와 함께 관련자 6명에 대해 주의와 경고 처분을 하도록 했습니다. 화순교육지원청도 초등학교 증축 공사 등을 진행하면서 부가세 1,900여 만 원을 과다 지급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2021-07-13
  • 김준철 신임 광주경찰청장 취임
    제18대 광주경찰청장으로 김준철 치안감이 취임했습니다. 김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수사권 개혁과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으로 중대한 변혁의 시기를 맞아 경찰 역할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졌다며 일관된 법 집행으로 중심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해남 출신인 김 청장은 서울 남강고와 경찰대를 졸업하고 보성경찰서장과 광주경찰청 1부장, 경찰청 정비국장 등을 지냈습니다.
    2021-07-13
  • 진보당 "평동산단 폐기물 소각장 특혜ㆍ부실행정"
    광주시의 평동 폐기물 소각장 부지 매각은 특혜와 부실 행정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진보당 광주시당은 평동산단 폐기물 소각장과 관련해, 지난 2006년 실시된 환경영향평가에서 예상 폐기물의 양이 실제 양보다 10배가량 부풀려졌고 17년간 매각 공고에도 유찰됐다는 이유로 해당 부지를 2008년 당시 가격으로 매각한 것은 특혜와 부실행정이라며 국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해당 부지가 2006년 평동 2산단 조성 당시 결정된 시설 용지로 그동안 매수자가 없어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번에 매각한 것이며,
    2021-07-13
  • 여수 경도 레지던스 건립 놓고 갈등 다시 확산
    우여곡절 끝에 공사가 재개된 여수 경도 레지던스 건립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관광발전범시민운동본부는 성명을 내고, 여수시의회가 발표한 레지던스 철회 촉구 결의안은 대승적 합의를 이룬 사안에 찬물을 끼얹고 경도 개발사업을 방해하는 행위라며 결의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기업의 투자를 방해하면 어떤 기업이 지역에 투자를 할지 우려스럽다며, 시의회는 여수시, 미래에셋과 충분한 협의와 소통을 통해 경도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1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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