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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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은혜 교육부장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점검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목포 용호초등학교를 방문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유 장관은 용호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공간디자인 수업에 직접 참여해 학교 공간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미래학교는 수업과 교육과정의 혁신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남교육청의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단을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하며, 전남형 미래교육 전환의 구심점이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1-07-02
  • 전남도, 의과대학 설립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전라남도가 의과대학 설립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1일 국회에서 의료인과 시민단체 등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열어 의료인들이 실제로 느끼고 있는 전남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들어보고, 전남지역 의과대학 설립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30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의대 정원 증원 논의 이전에 전남 의과대학 설립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1-07-02
  • 무더위 속 소나기 이어져..내일부터 본격 장마
    오늘 광주·전남은 무더운 날씨 속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광주와 나주, 순천, 담양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비 소식과 함께 해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낮 기온은 광주 32도, 목포 29도 등 28도에서 32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일요일인 모레 오후까지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1-07-02
  • 7/2(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공공배달앱' 출시..민간 앱과 경쟁) 광주시가 소상공인들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민간 앱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2.(광양 물동량 급감..'투포트' 이름뿐) 광양항의 물동량이 갈수록 줄면서 부산과 인천에 이어 3위로 주저앉았습니다. 정부의 '투포트' 전략은 유명무실해졌습니다. 3.(광주 조정대상지역 유지..재요청 추진) 국토부가 광주에 대해 주택 조정대상지역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는 일부 지역 해제를 거듭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2021-07-01
  • 5·18 유족회 지원금 횡령 의혹..광주시 조사 착수
    5·18 유족회가 광주시에서 받은 지원금 일부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광주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5·18 유족회가 시에서 받은 국내 봉사활동 사업비 1,500만 원으로 노후된 사회복지시설을 수리한 뒤, 인테리어 업자로부터 300만 원을 돌려받았다는 진정이 접수돼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5·18 40주년 행사로 진행된 추모의꽃 사업에서 꽃 납품 업자로부터 900만 원을 돌려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5·18 유족회장은 후원금 명목으로 받은 것이지 리베이트가 아니라며, 모두
    2021-07-01
  • 자치경찰제 시행..지역 맞춤형 정책 기대
    【 앵커멘트 】 생활 안전과 교통, 여성·청소년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경찰 업무를 맡게 될 자치경찰제가 오늘 1일 부터 전면 시행됐습니다. 지역별 맞춤형 정책 도입이 가능해지고 치안·안전 관련 행정 절차가 대폭 간소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교차로. 보행자 사고 방지를 위해 신호등과 바닥 등에 노란색 칠이 입혀졌습니다. 광주 자치경찰위원회가 1호 시책으로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내놓으면서, 안전
    2021-07-01
  • 만년 3위 광양항..정부 '투포트' 정책 포기했나?
    【 앵커멘트 】 광양항을 부산항과 함께 국내 거점 항만으로 개발하겠다는 정부의 '투 포트' 전략이 사실상 유명무실해졌습니다. 컨테이너 물동량은 이미 인천항에 2위 자리를 뺐긴지 오래고, 정부 투자도 부산과 인천의 7분의 1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부산항은 물동량이 0.8% 감소했고, 인천항은 오히려 5.8%가 늘었지만 광양항은 9.2%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최근 수출
    2021-07-01
  • 올해 첫 폭염주의보..이번 주말 본격 장마 시작
    【 앵커멘트 】 오늘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7월의 첫날부터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무더위가 찾아왔는데요. 광주와 나주, 담양 순천에는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번 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가 주말에 장마가 시작되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아스팔트 위로 열기를 품은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신호가 바뀌길 기다리는 잠깐 사이에도 강렬한 햇빛을 견디기 힘듭니다. ▶ 인터뷰 : 서민주 / 광주시 두암동 - "나온
    2021-07-01
  • 질병관리청, 상온 노출 백신 전량 폐기 결정
    상온에 장시간 노출된 광주 북구의 천여 명분 화이자 백신이 전량 폐기됩니다. 질병관리청은 광주 북구에서 발생한 화이자 백신의 상온 노출 사고와 관련해, 일부 백신 샘플을 회수해 조사한 결과 '사용 불가능'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백신은 질병관리청이 전량 회수해 폐기하고, 폐기 분량만큼을 곧바로 추가 제공하기로 해 접종 차질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07-01
  • 택시기사 코로나19 확진..방역당국 이용자 파악
    택시기사가 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1일 광주에서는 경기도 확진자의 n차 감염으로 택시기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방역당국은 해당 확진자가 지난달 29일까지 택시를 운행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용자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 30일 서울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주점 점장과 손님 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지금까지 관련 확진자가 7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택시기사 1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자가격리중이던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
    2021-07-01
  • 호남대 쌍촌캠퍼스 아파트 최고층수 30층 제한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에 조성될 예정인 아파트단지 최고층수가 30층으로 제한됩니다.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와 건축위원회는 34층이던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 아파트 단지 최고층수를 30층으로 낮추는 건축계획 변경안을 원안 의결했습니다. 2년 전 광주시는 도시계획 심의 과정에서 해당 부지에 최고 36층의 아파트 건축을 승인했다가 지난 4월 일조권과 학습권 등의 이유로 34층으로 변경했는데, 두 달 만에 다시 30층으로 재변경했습니다.
    2021-07-01
  • 보성군 전국 최초 백신접종자 지역상품권 지급
    보성군이 백신 접종자에게 1인당 2만 원씩 지역상품권을 지급합니다. 보성군은 전국 최초로 인센티브 지급 관련 조례 제정을 마치고 오늘(1)부터 백신 접종을 마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 2만 원을 지급합니다. 현재 보성군의 백신 1차 접종 완료율은 52.5%,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사람은 20.5%입니다.
    2021-07-01
  • 광주 풍암호수 '수질 개선' 주민 의견 수렴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는 광주 풍암호수의 수질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이 이뤄집니다. 광주 서구는 풍암호수에 250억 원 상당의 정화시설 설치와 호수 담수량 축소 등 수질 개선 방안을 확정하기 위해 주민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 개발이 추진 중인 광주 중앙공원 1지구에 포함된 풍암호수공원의 수질 개선과 시민 편의시설 확충 등을 위해 1,500여 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2021-07-01
  • 광주 5개 구청, 민원업무 점심 휴무제 시행
    광주 각 구청들이 점심시간에 민원업무를 보지 않는 휴무제를 시작했습니다. 광주 5개 자치구는 구청 민원실과 일선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점심시간 보장을 위해, 낮 12시부터 1시까지 한 시간 동안 업무를 쉬는 점심 휴무제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시행 첫 날인 오늘(1) 구청과 행정복지센터 등에서는 휴무제 시행을 알지 못하고 방문한 민원인들이 항의하는 일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2021-07-01
  • 택시기사 코로나19 확진..방역당국 이용자 파악
    택시기사가 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 광주에서는 경기도 확진자의 n차 감염으로 택시기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방역당국은 해당 확진자가 지난달 29일까지 택시를 운행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용자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30) 서울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주점 점장과 손님 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지금까지 관련 확진자가 7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택시기사 1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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