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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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초ㆍ중ㆍ고, 다음 주 전면 등교 이뤄질 듯
    광주 지역 초·중·고등학교가 다음 주부터 대부분 전면 등교에 들어갑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의 2학기 전면 등교 방침에 따라 각 학교별 방역과 급식 상황 등을 최종 점검하고 있으며 대부분 학교에서 방역 준비가 끝난 만큼 다음 주에 전면 등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의 특성화고와 전남 820여 개 초·중·고는 이미 전면 등교 수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2021-07-01
  • 전동호 전 전남도 국장, 인재육성장학금 기탁
    지난달 명예퇴직한 전동호 전 전라남도 건설교통국장이 전남인재육성장학금으로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 전 국장은 퇴직금의 일부인 2천만 원을 인재육성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기탁했습니다. 전 전 국장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영암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7-01
  • 민주당 광주시당, 성범죄 의혹 양향자 의원 사무소 직원 제명
    성범죄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 지역사무소 직원이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30일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어 양향자 의원의 지역사무소 직원 A씨가 같은 사무소 여직원에게 수개월간 성범죄를 가한 사실을 일부 확인하고 품위 손상 등을 이유로 제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양 의원에 대한 당의 조치에 대해 "지금 단계에서는 뭘 조치할 정도의 상황이 파악된 것이 없다며 유보상태"라고 말했는데, 당 윤리감찰단과 광주시당 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판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7-01
  • 올해 첫 폭염주의보..담양 낮 최고 33도
    광주·전남에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예고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담양군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담양과 나주 33도, 광주와 순천 32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겠고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무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 오후에 비가 내린 뒤 한풀 꺾이겠습니다.
    2021-07-01
  • 오늘부터 새 거리두기 1단계..일상에 한발짝,긴장 여전
    【 앵커멘트 】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1일 부터 시행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우선 2주간 1단계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강진 노인대학이 반 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모처럼 마주한 반가운 얼굴에 코로나19의 힘든 기억도 금세 잊혀집니다. 운영이 재개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170여 명의 수강생이 한꺼번에 몰렸습니다. ▶ 인터뷰 : 최말자 / 강진노인대학 수강생
    2021-07-01
  • '돌봄 통합서비스' 전남도 사회서비스원 출범
    보육부터 요양까지 돌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이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했습니다.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은 그동안 민간위탁에 의존했던 복지서비스를 지자체가 주체가 돼 공공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종사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공익법인입니다. 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 국공립 사회복지시설 일부를 직접 운영하고 종합재가센터를 설립해 장기요양과 장애인 활동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2021-07-01
  • 내일부터 새 거리두기 1단계..일상에 한발짝,긴장 여전
    【 앵커멘트 】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내일 1일 부터 시행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우선 2주간 1단계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강진 노인대학이 반 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모처럼 마주한 반가운 얼굴에 코로나19의 힘든 기억도 금세 잊혀집니다. 운영이 재개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170여 명의 수강생이 한꺼번에 몰렸습니다. ▶ 인터뷰 : 최말자 / 강진노인대학 수강생
    2021-06-30
  • 2기 농산어촌 유학생 오는 8일까지 모집
    전라남도교육청이 2기 전남 농산어촌 유학생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는 8일까지 서울과 광주뿐 아니라 전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2기 농산어촌 유학생을 모집합니다. 2기 유학생들은 전남 20개 시군 64개 학교에서 유학하게 되며, 도교육청은 프로그램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유학마을 10곳을 지정했습니다.
    2021-06-30
  • 질병관리청, 상온 방치 화이자 백신 폐기 검토
    직원 실수로 장시간 상온에 방치된 화이자 백신의 폐기 여부가 내일 1일에 결정됩니다. 질병관리청은 광주 북구에서 담당 직원의 실수로 화이자 백신 천여 명 분이 14시간 동안 상온에 방치된 사고와 관련해, 해당 백신을 회수해 재활용 가능 여부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이자 백신은 보통 상온에서 2시간 보관이 가능하며, 2도에서 8도 사이 온도에 맞춰 31일간 냉장보관하도록 돼있습니다.
    2021-06-30
  • 전남도, kbc 보도한 '폐고기' 육가공업체 고발
    kbc가 단독보도한 폐고기 불법 유통 육가공업체에 대해 전라남도가 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남도는 유통기한이 지난 폐고기 등으로 만든 돼지고기 가공 제품 8t 가량을 전국에 불법 유통한 의혹이 제기된 담양의 한 육가공업체에 대해 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kbc 보도를 통해 드러난 제품 외에 다른 제품들도 원산지를 허위로 표기하거나, 폐고기가 사용됐는지 현장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21-06-30
  • 낮 최고 나주 31.8도..내일 올해 첫 폭염주의보
    오늘 광주·전남은 흐린 가운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기온은 나주 31.8도를 최고로 보성 31.5도, 광주 31.4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았습니다. 내일도 더위가 이어지면서 담양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광주와 나주, 순천의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도 높겠습니다.
    2021-06-30
  • 7/1(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시설 운영시간 해제..사적 모임 8명 유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개편되면서 광주 전남은 오늘부터 시설의 운영시간제한을 해제합니다. 사적 모임은 8명 제한이 유지됩니다. 2.(현안 3법 '결실'..이젠 '지방소멸' 집중) 여순사건특별법을 끝으로 지역 현안 3법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앞으로는 지방소멸 대책에 지역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3.(민, 대선 9명 등록..反이재명 '합종연횡') 민주당 대선 후보 예비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9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지지율이 높은 이재명 경기지사
    2021-06-30
  • '대회 출전' 순천지역 중학교 야구부 2명 확진
    순천 지역 중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29일 순천의 한 중학교 야구부 학생 2명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 학교 학생과 교직원 3백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됐습니다. 또 이들이 지난 20일부터 8일 동안 경주에서 열린 대규모 야구대회에 참가한 사실이 확인돼 이 대회에 출전한 광주·전남 9개 중학교 야구부와 클럽팀 1곳도 검사를 받았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중·고등학생 형제 등 4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
    2021-06-30
  • 전남 자치경찰 1호 시책 '어르신 범죄 피해예방'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어르신 범죄 피해예방'을 1호 시책으로 추진합니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65세 이상 인구가 23.5%를 차지하는 전남의 특성을 반영해, 위기 어르신 발굴과 보호를 위한 현장활동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어르신 범죄 피해예방 종합 안전대책'을 1호 시책으로 심의·의결 했습니다. 앞서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호 시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선정했습니다.
    2021-06-30
  • 민주노총, 영광 교각 불량 레미콘 타설 의혹 제기
    영광군의 한 교각 건설현장에 불량 레미콘이 사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 건설기계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4월 영광군 군남면의 한 교각 건설현장에 납품 기준치의 60%에 불과한 낮은 품질의 레미콘 42톤이 레미콘 업체 지시로 타설 됐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민노총은 해당 의혹에 대한 진정서를 고용노동청에 제출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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