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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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거업체 관계자 등 2명 사전구속영장 신청
    【 앵커멘트 】 광주 학동4구역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철거업체 관계자 등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관리·감독 부실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압수수색도 실시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경찰이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첫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철거업체 한솔의 현장관리인 강 모 씨와 한솔로부터 재하도급을 받은 백솔의 대표 조 모 씹니다. 조 씨는 사고 당시 현장에서 철거작업을 했던 굴착기 기삽니다. ▶ 싱크 : 경찰
    2021-06-15
  • 학원강사ㆍ고등학생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학원 강사에 이어 고등학생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학교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됐습니다. 어제 14일 순천의 한 학원 강사가 코로나19에 확진된 데 이어 해당 학원에 다니는 고등학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640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 15일 광주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전남에서는 자가격리자의 가족 2명 등 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06-15
  • 맥쿼리인프라펀드, 해양에너지 지분 100% 인수
    맥쿼리인프라펀드가 광주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해양에너지를 인수했습니다. 맥쿼리인프라펀드는 광주시의 도시가스 100%와 전라남도 도시가스의 33%를 공급하는 해양에너지의 지분을 100%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앞서 지역 시민단체들은 맥쿼리가 해양에너지를 인수할 경우 대규모 투자 등을 빌미로 공공요금을 인상할 우려가 있다며, 맥쿼리의 해양에너지 인수 반대 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2021-06-15
  • 경찰, 전현직 공무원ㆍ기초의원 투기 의혹 수사
    경찰이 전현직 공무원과 기초의원의 투기 의혹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순천시 전현직 공무원 3명이 허가 부서에 근무할 당시 친인척 명의로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허가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는지 밝히기 위해 순천시청 관광과와 의회사무국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또 담양군의원이 미리 입수한 개발 정보를 이용해 지난 2018년 자녀들의 명의로 담양군 고서면 보촌지구 토지 700여㎡를 구입한 정황을 확인하고, 해당 의원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2021-06-15
  • 내일 새벽까지 5~20mm 비..낮기온 다시 올라
    하루 종일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밤에도 이어지겠습니다. 비는 앞으로 5에서 20밀리미터가 더 내린 뒤 내일 새벽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9~21도, 낮 기온은 30도 가까이 오르겠지만 모레부터 다시 비가 예상됩니다.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거문도와 초도에 강풍특보가, 서해남부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지겠습니다.
    2021-06-15
  • 담양군의원, 차명 투기 의혹..경찰 수사
    기초의원이 지위를 이용해 얻은 정보로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은 미리 입수한 개발 정보를 이용해 지난 2018년 10월 자녀 2명의 명의로 담양군 고서면 보촌지구의 토지 7백여 제곱미터를 구입한 혐의로 담양군 의회 소속 A의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의원은 과거부터 개발 공약이 나왔던 곳이라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담양 보촌지구는 지난 2018년 5월 전남개발공사가 도시개발사업 타당성 용역 조사를 실시하자 개발 기대감이 커지면서
    2021-06-15
  • 경찰, '공무원 투기 의혹' 순천시청 압수수색
    전현직 공무원들의 투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순천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전현직 공무원 3명이 허가 부서에 근무할 당시 친인척 명의로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허가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는지 밝히기 위해 순천시청 관광과와 의회사무국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한 자료를 분석한 뒤 이들에 대한 소환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21-06-15
  • 경찰, 광양시청 3차 압수수색..개발 특혜·인사 의혹
    경찰이 정현복 광양시장의 부동산 개발 특혜와 인사 비리 의혹과 관련해 3번째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 수사 2대는 정현복 광양시장에 대한 부동산 개발 특혜와 채용, 승진 인사 비리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어제(14) 광양시청 감사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앞서 지난 4월 13일 시장실과 도로과, 시장 자택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지난 11일 총무과 인사 부서를 추가로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수사를 통해 혐의 대부분이 인정된다고 보고, 현재 서울의 한 병원에서 혈액 질환 입
    2021-06-15
  • 5ㆍ18 무명열사 신원 찾아..행방불명자 중 1명
    5·18 묘역에 안장된 무명 열사 중 한 명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국립 5·18 민주묘지 무명열사 묘역에 안치된 5기의 유골 가운데 1기가 지난 1980년 5월 당시 계엄군의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1950년 생 신동남 씨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씨의 신원은 5·18 행방불명자 가족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2021-06-15
  • 전남서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5건 추가 확인
    전남에서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5건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변이바이러스 확진자가 24명으로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함평의 한 보험사 직원이 인도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됨에 따라 관련 확진자들의 변이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3명이 추가로 인도 변이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 네팔 국적의 해외 입국자가 인도 변이바이러스에, 경북 이슬람 사원 발 확진자인 우즈벡 국적자는 영국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06-15
  • 학원 강사ㆍ고등학생 확진..전수검사 실시
    학원 강사에 이어 고등학생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학교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됐습니다. 어제(14) 순천의 한 학원 강사가 코로나19에 확진된 데 이어 해당 학원에 다니는 고등학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640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15) 광주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전남에서는 고등학생 2명을 포함해 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06-15
  • 광주 운암주공 3단지 인근 버스정류장 2곳 임시 이전
    재건축이 진행 중인 광주 운암주공 3단지 인근 버스정류장이 옮겨졌습니다. 광주시는 북구 운암주공 3단지 재건축 사업 철거 현장 인근에 있는 운암중 버스정류장을 서광주 농협 용산지점 앞으로, 운암 3동 행정복지센터 버스정류장은 광주예술고 맞은편으로 각각 임시 이전했습니다. 광주시는 안전 점검 특별주간이 끝나는 오는 27일까지 공사장 등 위험요소가 있는 버스 정류장을 파악해 지속적으로 이전을 할 예정입니다.
    2021-06-15
  • 노형욱 장관 "안전 규정 현장에서 작동 안 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건물 붕괴사고의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를 강조했습니다. 광주에서 열린 중앙사고 수습본부 회의에 참석한 노 장관은 이번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여러 가지 안전 관련 규정이나 법규가 현장에서 잘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약속했습니다. 또 재발방지를 위해 현재 철거가 진행 중인 모든 공공 공사를 중단하고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6-15
  • 철거업체 관계자 등 2명 사전구속영장 신청
    광주 학동 4구역 건물 붕괴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철거업체 관계자 등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철거업체 한솔의 현장관리인 강 모 씨와 한솔로부터 재하도급을 받은 백솔의 대표이자 굴착기 기사인 조 모 씨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감리 선정 과정과 관리·감독 부실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광주시와 동구,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2021-06-15
  • 광양시청 또 압수수색..정현복 시장 투기·채용 의혹
    경찰이 광양시청을 또다시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정현복 광양시장의 부동산 투기와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지난 11일 광양시청 총무과 등에 대해 추가로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 4월에도 시청 도로과와 시장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는데, 정 시장은 자신과 가족 소유의 땅에 도로를 내 보상금을 받고 측근의 자녀 등을 부당하게 채용했다며 경찰에 고발 됐습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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