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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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낮 초여름 더위..광주ㆍ담양 29도
    오늘 광주·전남 지역엔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때이른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5.2도 등 9도에서 1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습니다. 하지만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광주와 담양이 29도까지 치솟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도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르면서 때이른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021-05-12
  • 5/12(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달빛철도, 국가 계획에 반영")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를 국가 철도 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며 영호남 정치권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2.('5·18 북한군 개입' 외교부가 유포) 80년 5월 당시 외교부가 중남미 재외공관을 통해 5·18민주화운동 북한군 개입설을 직접 유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빚 독촉 지인 살해 유기 40대 검거) 지인을 죽여 야산에 유기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피의자는 빚을 받으러 온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해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2021-05-12
  • 빚 독촉 채권자 살해ㆍ암매장 40대 긴급체포
    【 앵커멘트 】 빚 독촉을 하던 채권자를 살해한 뒤 야산에 암매장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듣고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는데, 경찰은 계획 살인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북 남원시의 한 야산. 오늘 11일 아침 이곳에서 한 구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시신의 신원은 40대 여성 A 씨. 광주에 거주하는 A 씨는 지난달 중순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
    2021-05-11
  • (집중취재) 달빛내륙철도 의미와 쟁점은?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달빛내륙철도를 추진한 지 20년이 다 돼 갑니다. 영호남 지역민들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여전히 미온적입니다. 지역은 왜 계속 추진하고 정부는 받아들이지 않는지, 달빛내륙철도의 의미와 쟁점을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달빛내륙철도는 광주에서 전남·북, 경남·북 등 8개 시군을 거쳐 대구역까지, 총 길이 200여 km의 철도를 놓는 사업입니다. 열차의 이동 속도는 시속 200~250km으로, 광주에서 대구까지 1시간
    2021-05-11
  • 5·18 기념재단 정동년 새 이사장 취임
    5·18 기념재단의 새 이사장에 정동년 전 광주민중항쟁연합 의장이 취임합니다. 정동년 전 광주민중항쟁연합 상임의장이 12일 이철우 이사장에 이어 제14대 5·18기념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합니다. 한편 1980년 5·18과 관련된 군사재판의 과정을 담아낸 가 5·18 기념재단에서 개막행사를 갖고 관람객들을 맞을 예정입니다.
    2021-05-11
  • 페퍼 女배구단 13일 연고지 협약식ㆍ14일 선수영입
    광주로 연고지를 확정한 페퍼저축은행 여자배구단이 본격적인 선수단 구성에 나섭니다. 페퍼저축은행 여자배구단은 오는 13일 광주시와 함께 염주체육관을 홈구장으로 하는 연고지 협약식을 맺은 뒤, 14일에는 기존 6개 구단에서 보호선수를 제외한 6명을 영입할 예정입니다. 페퍼 여자배구팀은 김형실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초대 감독으로, 이성희 전 KGC인삼공사 감독을 수석코치로 내정했으며, 지난달 외국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헝가리 출신의 엘리자벳 이네 바르가를 선발했습니다.
    2021-05-11
  • 곳곳 코로나19 확산..광주 15명ㆍ전남 11명 확진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상무지구 유흥업소와 관련한 확진자가 4명, 서구 콜센터 전수검사에서 3명이 추가되는 등 오늘 하루 15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한 초등학교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확진자가 다녀간 장례식장과 유흥업소 등의 방문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광양의 한 식당 방문자 2명이 추가로 확진되는 등 동부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1-05-11
  • 광주시교육청, 5.18 계기수업 의무 편성
    광주시교육청이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를 교육 주간으로 정하고 최소 2시간 이상의 계기 수업을 교육과정에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기간에 학생회 주관 5.18민주화운동 기념식과 현수막 게시, 주먹밥 급식 등 대면접촉을 최소화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형 교육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13일 광주에서 열리는 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는 5.18교육 전국화 공동선언문 채택을 추진합니다.
    2021-05-11
  • "십시일반 헌혈 동참" 광주기독병원서 5.18 추모
    5.18 당시 부상자들을 살리기 위해 십시일반 헌혈에 나섰던 시민들을 기억하는 전시가 마련됐습니다. 광주기독병원은 80년 5월 계엄군에 의해 부상당한 시민군 등을 치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선 시민들의 나눔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병원에 보관하고 있던 5.18 부상자 진료기록과 헌혈 현황 등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광주기독병원 제중역사관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21-05-11
  • 후텁지근한 날씨..내일 낮기온 30도 육박
    오늘 광주·전남은 하루 종일 흐리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 기온이 담양 24.7도를 최고로 광주 23.2도, 여수 18.9도 등을 보였습니다. 내일은 더 덥겠습니다. 광주 29, 영광 28, 목포와 순천 26도 등 낮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한낮 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2021-05-11
  • 코로나19 산발적 확산..광주 15명ㆍ전남 9명 확진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상무지구 유흥업소와 관련한 확진자가 4명, 서구 콜센터 전수검사에서 3명이 추가되는 등 오늘 하루 15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한 초등학교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확진자가 다녀간 장례식장과 유흥업소 등의 방문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여수시청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동부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1-05-11
  • 어선 불법 증ㆍ개축 조선소 대표 등 붙잡혀
    어선을 불법으로 증개축한 조선소 대표와 어선 소유주들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어선 5척을 건조하면서 소유주들의 증개축 부탁을 받고 건조검사 이후 구조물을 증설한 혐의로 여수 소재 조선소 대표와 어선 소유주 등 5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허가 당시보다 톤수는 2톤, 선박 길이는 1.5미터 가량 늘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5-11
  • 시민단체, 여수산단 환경개선 촉구 차량시위
    여수산단 대기업들의 환경개선 권고안 수용을 촉구하는 차량시위가 열렸습니다. 여수산단범시민대책위원회는 여수시청에서 차량시위를 갖고, 여수산단 대기업들은 사회적 합의체가 제시한 환경개선 권고안을 즉각 수용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사태가 발생한지 2년이 지났지만 기업의 인식과 태도는 변한 것이 없다고 질타했습니다. 여수산단 대기업들은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객관성과 전문성이 결여됐다며 권고안 수용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2021-05-11
  • 여수시청 공무원 확진..국동 청사 폐쇄
    여수시청 공무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국동청사가 폐쇄됐습니다. 여수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중 한 명이 여수시청 공무원으로 확인돼 해당 공무원이 근무하는 국동청사를 폐쇄하고 청사 내 8개 과 전 직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은 고용센터 여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서 지청을 폐쇄하고 전 직원 80명에 대한 진단 검사에 나섰습니다.
    2021-05-11
  • 버섯 농장 화재..재배시설ㆍ숙소 불에 타
    버섯 농장에서 불이 나 재배시설과 숙소 등이 불에 탔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보성군 복내면의 한 버섯 농장에서 불이 나 버섯 재배 시설 260여 ㎡와 외국인노동자 기숙사로 쓰던 컨테이너 9동이 모두 타면서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직원이 쓰레기를 태우다 생긴 불씨가 시설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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