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ㆍ상무지구 유흥업계 확진 '비상'
【 앵커멘트 】 모임과 이동이 많아지는 5월에 접어들자마자, 광주·전남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챦습니다. 전남 공무원과 유흥업소발 확산세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자, 이번에는 광주에서 무더기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고등학교에서 10여 명이 집단 확진된데 이어, 상무지구 일대 유흥업계 종사자들이 잇따라 확진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성덕고등학교에 임시 선별진료소가 차려졌습니다. 지난 4일 이 학교 1학년 학생의 가족이 확진된데
202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