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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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백신 광주ㆍ전남 도착.. 접종 준비 완료
    【 앵커멘트 】 드디어 내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백신 접종을 앞두고 오늘 광주·전남에도 2만 5000여 명 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1차로 도착했는데요. 접종은 요양병원 의료진과 종사자, 만 65세 미만 입소자를 대상으로 내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군과 경찰의 호송을 받으며 백신 수송차량이 도착합니다. 온도 유지를 위해 이중 포장된 백신은 접종실로 옮겨져 의료진의 검수를 받습니다. 파손 여부와 개수를
    2021-02-25
  • "엔진 4기 묶은 1단 연소 성공".. 10월 말 발사
    【 앵커멘트 】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는 10월 발사될 예정인데요..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개발이 진행 중인 가운데, 기술적으로 가장 어려운 1단 로켓 연소시험이 성공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75톤 급 엔진 4기를 묶은 누리호 로켓이 불기둥을 내뿜습니다. 3,000도까지 달궈진 로켓은 방향을 완벽하게 제어하며 목표한 100초 동안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누리호 1단에 쓰일 4기의 엔진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동시에 점화하
    2021-02-25
  • [人 터뷰 ep.4] 도시 저소득 노인의 유일한 생계 '폐지 줍기'
    【 기자 】 이슈가 있는 곳에서 뉴스를 전하는 이기자가 간다 현장 인터뷰입니다. 오늘은 폐지를 주워 생활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만나보겠습니다. 광주에서 폐지 줍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800명이 조금 넘습니다. 이 가운데 80%는 65세 이상 노인이고 5%가량은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고 왜 이 일을 해야만 하는지 직접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우매자 할머니(79살) A, 나이는 79살. 광주 산
    2021-02-25
  • 목포 병원ㆍ광주 콜센터 등 산발적 코로나19 확산
    목포 지역 병원과 광주 콜센터 등 광주ㆍ전남지역에서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포의 한 병원 의사와 간호사 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병원을 폐쇄하고, 음성 판정을 받은 입원환자와 종사자 등 73명을 모두 자가격리 시키는 한편, 외래환자에 대해서도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해남과 목포 일가족을 중심으로 확산된 코로나19는 동료 등으로 확산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모두 8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콜센터 관련 확진자가 오늘 6명 추가 확진되면서 모두 42명으로 늘었고, 전남대병원에
    2021-02-25
  • 내일까지 비 최대 40mm..오늘 밤 강풍ㆍ풍랑특보
    오늘(25) 광주·전남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전남 남부지역에 10에서 40mm, 광주와 전남 북부지역에 5~20mm가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25) 밤부턴 여수와 고흥 등 남해안 인근 10개 시군에 강풍특보가 내려지겠고, 남해 서부 먼바다엔 풍랑특보가 발효될 전망입니다. 내일(26) 아침엔 기온이 오늘보다 3도가량 올라 광주와 목포 6도 등 3에서 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1-02-25
  • '2년째 전국 최하위' 광주시, 청렴 컨설팅 참여
    광주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청렴 컨설팅에 대상 기관으로 참여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업무 처리 절차와 조직문화 등을 진단해 맞춤형 대책을 제공하는 청렴 컨설팅 대상 기관으로 올해 11개 그룹을 선정했는데, 광주시가 대상 그룹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2021-02-25
  • 목포 병원 등에서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산
    목포 지역 병원과 광주 콜센터 등 광주ㆍ전남지역에서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포의 한 병원 의사와 간호사 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병원을 폐쇄하고, 입원환자들은 모두 퇴원시켜 자가격리하도록 했습니다. 해남과 목포 일가족을 중심으로 확산된 코로나19는 동료 등으로 확산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모두 8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콜센터 관련 확진자가 오늘 5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모두 40명으로 늘었고,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효정요양병원 입소자가 추가로 사망해 광주 지역 누
    2021-02-25
  • 제55회 여수거북선축제 가을로 잠정 연기
    우리나라 대표 호국축제인 여수거북선축제가 가을로 연기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5월 열 예정이었던 제55회 거북선축제를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가을로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거북선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수영 수군의 출정일인 5월 4일을 기념하기 위해 해마다 5월에 개최됐습니다.
    2021-02-25
  • 광양시, '사회책임지수' 평가 전남 1위
    광양시가 사회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전남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제연구소가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회책임지수를 평가한 결과, 광양시는 건강, 문화, 안전 등 36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남 22개 지자체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광양시는 앞선 사회안전지수 평가에서도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 전남 1위, 전국 29위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2021-02-25
  • 휴무일 식사 중이던 경찰, 심폐소생술로 50대男 구조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을 경찰이 심폐소생술로 구조했습니다. 고흥경찰서 소속 조창익 경장은 최근 쉬는 날 순천시 연향동의 한 식당에 갔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을 통해 구조했습니다. 조 경장의 선행은 같은 사무실 동료들에 의해 뒤늦게 알려지게 됐습니다.
    2021-02-25
  •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구현 민관협의체 구성
    광주시가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구현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광주시는 시교육청, 시의회,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 대표들이 참여하는 탄소중립도시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사업 원년 실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탄소중립도시 실행계획 6개 부문 94개 사업에 7천5백여 억 원이 투입되는데, 온실가스 배출량 10.5%인 100만 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1-02-25
  • 광주 보이스피싱 기승..6건 피해 신고
    어제(24) 하루 동안 광주에서만 6건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해 억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금융기관 관계자나 가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아 모두 6명이 1억 천여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어제(24) 광주경찰청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진술과 범행 장소 주변 CCTV 등을 분석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2021-02-25
  •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분 광주ㆍ전남 도착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루 앞두고 광주ㆍ전남 1차 접종분의 백신이 도착했습니다. 경북 안동의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생산돼 경기도 이천 물류센터를 거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만 5천백 명분이 오늘 광주와 전남 27개 시ㆍ군ㆍ구 보건소와 요양병원 등에 전달됐습니다. 접종은 내일부터 요양병원 의료진과 종사자, 만 65세 미만 입소자를 대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한편 호남 지역 감염병 전담병원 의료진에게 접종할 화이자 백신은 내일(26) 저녁 호남권역 예방접종센터인 조선대병원으로 이송돼, 다음 달 3일부
    2021-02-25
  • 수험생 딸 만나러 자가격리 위반 40대 벌금형
    수능을 본 자녀를 만나기 위해 자가격리 기간에 외출한 어머니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5 단독은 지난해 2021학년도 대입수능일에 수험생인 딸을 귀가시키기 위해 시험장 학교를 방문한 48살 여성에게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백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여성은 당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2-25
  • 화순전남대병원 건강보험 보장률 전국 최고
    화순전남대병원의 건강보험 보장률이 전국 대형병원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최근 전국의 국립대병원 14곳과 사립대병원 60곳을 대상으로 한 건강보험 보장률 분석 결과, 79.2%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건강보험 보장률은 총진료비에서 건강보험이 부담하는 진료비 비중을 나타내는 수치로, 국립대병원 평균 보장률은 68.2%, 사립대병원 평균 보장률은 63.7% 수준입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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