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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의료ㆍ긴급 응급 지원' 광주공공의료원 생길까?
    【 앵커멘트 】 광주에는 아직 시립의료원이 없습니다. 이 때문에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 지역 대학병원이나 민간 의료기관에 의존하고 있는데요..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공공 의료기능에 대한 한계가 드러나면서 시립의료원 설립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2월, 광주 21세기 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을 때, 30여 명의 입원환자들이 소방학교로 옮겨져 격리됐습니다. 대부분 수술을 마친 환자들로 지속적인 치
    2021-02-14
  • [주간 브리핑] #코로나백신접종준비 #한전공대특별법 #글로벌모터스공채
    【 기자 】 2월 셋째 주 주간브리핑입니다. 나흘간의 설 연휴가 끝난 뒤 시작된 이번주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지역 현안 법안 국회 통과 여부가 관심입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를 위해 15일 전남도는 백신 접종에 투입될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한 인력 운영 협의체를 구성합니다. 전남 접종센터에 필요한 인력은 의사와 간호사, 행정요원 등 모두 550여 명, 광주에서는 360여 명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조선대 해오름관에는 호남권역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됐고, 첫 시군구 접종센터는 목포에 마련됐는데
    2021-02-14
  • 광주 설 연휴 '귀성ㆍ귀경객' 42% 감소
    올해 설 연휴 귀성·귀경객이 지난해에 비해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설 연휴 나흘 동안 승용차와 버스, 비행기 등을 이용해 광주를 오간 귀성객과 귀경객은 모두 120만 명으로 지난해 설 연휴 207만여 명에 비해 42%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닷새 동안 274만 명이 오갔던 추석과 비교하면 56%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속에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유지와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정부의 귀성 자제 요청에 따라 귀성객이 급감한 것으
    2021-02-14
  • '공공 의료ㆍ긴급 응급 지원' 광주 공공의료원 생길까?
    【 앵커멘트 】 광주에는 아직 시립의료원이 없습니다. 이 때문에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 지역 대학병원이나 민간 의료기관에 의존하고 있는데요..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공공 의료기능에 대한 한계가 드러나면서 시립의료원 설립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2월, 광주 21세기 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을 때, 30여 명의 입원환자들이 소방학교로 옮겨져 격리됐습니다. 대부분 수술을 마친 환자들로 지속적인 치
    2021-02-14
  • [주간브리핑] #코로나백신접종준비 #한전공대특별법 #글로벌모터스공채
    【 기자 】 2월 셋째 주 주간브리핑입니다. 나흘간의 설 연휴가 끝난 뒤 시작된 이번 주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지역 현안 법안 국회 통과 여부가 관심입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를 위해 15일 전남도는 백신 접종에 투입될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한 인력 운영 협의체를 구성합니다. 전남 접종 센터에 필요한 인력은 의사와 간호사, 행정요원 등 모두 550여 명, 광주에서는 360여 명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조선대 해오름관에는 호남 권역 예방접종 센터가 설치됐고, 첫 시군구 접종 센터는 목포에 마
    2021-02-14
  • 한산한 귀경길 "이젠 일상으로"
    【 앵커멘트 】 나흘 동안의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1년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여파로 귀성 발길이 크게 줄면서 이번 설엔 예년처럼 붐비는 귀경 인파도 찾아보기 어려웠는데요.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귀경객들은 일상으로 돌아가며 다음 명절엔 온 가족이 함께 만나길 바랐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두 손 가득 고향집에서 챙겨준 선물 보따리를 든 섬 귀경객들이 배에서 내립니다. ▶ 인터뷰 : 박나래 / 경기도 의정부시 - "얼굴 보니까 그게 가장 좋고
    2021-02-14
  • 광주 설 연휴 '귀성·귀경객' 42% 감소
    올해 설 연휴 전체 귀성·귀경객이 지난해에 비해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14일 정오 기준으로 설 연휴 나흘 동안 승용차와 버스, 비행기 등을 이용해 광주를 오간 귀성객과 귀경객은 모두 120만 명으로 지난해 설 연휴 207만여 명에 비해 42%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닷새 동안 274만 명이 오갔던 추석과 비교하면 56%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속에 수도권 거리 두기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유지와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정부의 귀성 자제
    2021-02-14
  • 아파트 당첨 위해 위장 전입 30대 집행유예
    아파트 특별분양을 받기 위해 허위 전입신고를 한 3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4단독은 지난 2016년 민원24시 사이트를 통해 허위 전입 신고를 한 뒤 부산의 한 유명 브랜드 아파트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 신청을 해 분양권을 공급받은 30대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반성하고 있지만, 주택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다른 청약 참가자에게 손해를 끼쳐 사회적 폐해가 크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1-02-14
  • 15일부터 1.5단계 완화..식당 등 영업제한 해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되면서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제한이 없어집니다. 비수도권 지역의 거리두기 1.5단계 완화로 광주 전남지역도 오늘부터 유흥시설의 경우 밤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고 밤 10시까지만 영업을 했던 식당과 카페, 노래연습장, 오락실과 독서실 등은 시간제한 없이 문을 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 오락실은 0시부터 오전 5시까지 운영이 금지됩니다. 종교 활동은 좌석 수 기준 30% 이내에서 허용되지만 대면 모임 활동과 식사, 성가대 활동, 타지역 교류 행사는 금지됩니
    2021-02-14
  • 설 연휴 바다에 빠진 시민 잇따라 구조
    설 연휴 바다에 빠진 시민이 잇따라 구조됐습니다. 어제 13일 저녁 6시쯤 여수시 국동항에서 일행 3명과 수변공원을 산책하다 바다로 추락한 20대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 8시 50분쯤 여수시 남면 안도에선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진 낚시객이 인근 낚싯배의 도움으로 구조됐습니다.
    2021-02-14
  • 내일 15일부터 1.5단계 완화.. 식당 등 영업제한 해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내일 15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되면서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제한이 없어집니다. 비수도권 지역의 거리 두기 1.5단계 완화로 광주 전남지역도 내일 15일부터 유흥시설의 경우 밤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고 밤 10시까지만 영업을 했던 식당과 카페, 노래연습장, 오락실과 독서실 등은 시간제한 없이 문을 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 오락실은 0시부터 오전 5시까지 운영이 금지됩니다. 종교 활동은 좌석 수 기준 30% 이내에서 허용되지만 대면 모임
    2021-02-14
  • '의료인 2명 확진'순천향대병원 관련.. 추가 병원 감염 '우려'
    광주 한 종합병원 의료인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순천향대병원의 직원과 지난 10일 함께 여행을 다녀온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확진자 2명이 광주 북구 한 종합병원 의료진으로 이 중 1명은 설 연휴 이틀 동안 응급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져 병원 내 추가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11일부터 나흘 동안 코로나19 지역 감염은 광주 14명, 전남에선 7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02-14
  • 광주광역시, 5ㆍ18민주화운동 진상 규명 제보 접수
    광주시가 5·18 민주화운동 진상 규명을 위한 피해 사례 제보를 받습니다. 광주시는 1980년 당시 군 관련 당사자의 고백과 증언, 목격담 그리고 계엄군이 자행한 성폭력 범죄 등 제보를 5·18기념재단 홈페이지 게시판과 시청 민원전화를 통해 접수 받습니다. 2017년부터 지난 달까지 광주시가 접수 받은 제보는 암매장 관련 50건, 행불자 관련 13건, 성폭력 6건 등 모두 246건입니다.
    2021-02-14
  • 사회적 거리 두기 1.5단계로 완화.. "영업시간제한 없어져"
    【 앵커멘트 】 지난해 말부터 계속되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모레 월요일부터 1.5단계로 낮아집니다. 식당과 카페, 노래방 등은 시간제한 없이 영업이 가능해지지만,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됩니다. 자영업자들은 일단 환영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는 15일 월요일부터 '밤 10시 영업시간제한'이 사라집니다. 식당과 카페는 물론 목욕탕과 독서실, 노래방과 오락실 등 10시까지만 손님을 받았던 영업장들이 시간제한 없이 문을 열 수 있게
    2021-02-13
  • 귀경ㆍ나들이 차량으로 고속도로 한때 정체
    설 연휴 셋째 날인 오늘 귀경과 나들이 차량들이 몰리면서 낮 한때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오전부터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4시간 10분이 걸렸지만, 오후 5시를 고비로 조금씩 정체가 풀렸습니다. 밤 8시 기준 광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3시간 40분으로 평소와 같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전체적으로 섬 귀성객이 줄어든 데다 날씨도 좋아 뱃길 귀경도 별다른 혼잡 없이 순조롭게 이뤄졌습니다.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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