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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D]광주-나주, 광주-화순, 1조 9천억 원
    【 앵커멘트 】 광주와 나주를 연결하는 광역철도의 최종 노선안이 나왔고, 광주-화순 간 광역철도도 건설을 추진 중입니다. 이 광역철도들이 연결될 경우, 광주 지하철과 연계해 광주와 나주, 화순이 하나의 생활권이 되면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데요.. 어디를 어떻게 지나고 과제는 무엇인지, 백지훈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설명해드립니다. 【 기자 】 광주를 중심으로 보면 지하철 1호선에 2호선 공사가 진행 중이고요. 외곽으로 광주-나주 간, 광주-화순 간 광역철도가 국토교통부의 대도시권 광역 교통망
    2021-02-12
  • 거리두기 효과? 귀성객 없이 '한산'
    【 앵커멘트 】 이번 설 연휴는 예년과 다르게 귀성 인파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 때문인데 여객·버스터미널과 고속도로도 한산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호남고속도로 광주 요금소입니다. 줄이 길게 늘어서던 예전 명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이 평소 주말 수준입니다. 명절 기간, 가족 간에도 5명 이상 모임이 금지되면서 귀성객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가족을 한곳에 모을 수 없어 자식들을 따로따로 만나려는 역 귀성객도 눈에 띄었습니다.
    2021-02-12
  • [DID]광주-나주, 광주-화순, 1조 9,000억 원
    【 앵커멘트 】 광주와 나주를 연결하는 광역철도의 최종 노선안이 나왔고, 광주-화순 간 광역철도도 건설을 추진 중입니다. 이 광역철도들이 연결될 경우, 광주 지하철과 연계해 광주와 나주, 화순이 하나의 생활권이 되면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데요.. 어디를 어떻게 지나고 과제는 무엇인 지, 백지훈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설명해드립니다. 【 기자 】 광주를 중심으로 보면 지하철 1호선에 2호선 공사가 진행 중이구요. 외곽으로 광주-나주 간, 광주-화순 간 광역철도가 국토교통부의 대도시권 광역 교통
    2021-02-11
  • 코로나 속 설 연휴 첫날, 조용한 광주ㆍ전남
    【 앵커멘트 】 설 연휴 첫날이지만 예년과는 다르게 귀성 인파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때문인데 여객·버스터미널과 고속도로도 대체로 한산했습니다. 설 연휴 첫날 표정을 박성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호남고속도로 광주 요금소입니다. 줄이 길게 늘어서던 예전 명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이 평소 주말 수준입니다. 명절 기간, 가족 간에도 5명 이상 모임이 금지되면서 귀성객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가족을 한곳에 모을 수 없어 자식들을 따로따로 만나려
    2021-02-11
  • 5·18 민주화운동 관련 공법단체 설립 추진
    5·18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이 국가 지원을 받는 공법단체로의 전환을 추진합니다. 5·18 유족회와 부상자회, 구속부상자회 등 현재 민간단체인 3단체는 공법단체로 전환하기 위해 설립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법단체로 전환되면 각 단체에는 운영 자금이 지급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같이 생활이 어려운 회원들은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2021-02-11
  • 광주시, '코로나19' 저소득층 생활지원금 20만 원 지급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저소득층에 생활지원금이 지급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일을 기준으로 광주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 계층 2만 7,000여 가구에 20만 원씩 모두 50억 7,000여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시는 지난 2일 제12차 민생안정대책으로 취약계층과 집합 금지 대상, 교통 문화 예술 등 14개 분야에 127억 원을 지급하는 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2021-02-11
  • 광양 가야산 산불 22시간 반 만에 진화
    초등학생들의 불장난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광양 산불이 2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광양시는 어제 마동 가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늘 오전 11시쯤 모두 진화했으며 현재 불씨가 남아있는지 감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양 가야산에서는 어제 낮 12시 40분쯤 불이 시작돼 산림 3헥타르가 불에 탔으며, 산림당국은 초등학생들이 인근 묘지에서 불장난을 한 정황을 파악하고 산불과의 관련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2021-02-11
  • 집단감염원발 확진 잇따라.. 5명 추가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안디옥교회 관련 2명과 TCS에이스국제학교 관련 1명 그리고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 1명 등 4명이 신규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광주TCS국제학교 관련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누적 확진자는 광주 1,939명, 전남 769명입니다.
    2021-02-11
  • 설 연휴 내내 맑고 포근한 날씨 이어져
    설 연휴 첫 날인 오늘 광주 전남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0~6도, 낮 최고 기온은 12~16도로 일교차가 크겠으며 연휴 내내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전남 동부권은 대기가 건조해 특보가 발효돼있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오늘 고속도로 상황은 서울-광주 3시간 20분, 서울-목포 3시간 40분 등 평소 수준이었으며 내일도 원활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1-02-11
  • 해남 겨울배추 1,700ha(헥타르) 냉해 피해
    지난달 이어진 한파로 해남 겨울배추 1,700ha(헥타르)가 냉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남군은 지난달 초 한파와 급격한 기온 변화로 출하를 앞두고 있던 겨울배추 1,700ha(헥타르)를 비롯해 세발나물과 감자 등 농작물 1,800여ha(헥타르)가 냉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지난달 8일 해남은 1970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낮은 영하 17.1도를 기록했고, 7일과 8일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며 많은 눈이 쏟아졌습니다.
    2021-02-11
  • 귀성길 서울~광주 4시간 20분..서해안 안개 주의
    설 연휴 첫날인 11일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의 고속도로에는 이른 아침부터 귀성 차량들이 조금씩 늘기 시작하면서 아침 7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4시간 20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 50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귀성객 수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귀성길 교통 정체는 11일 오전 11시에서 12시 사이가 가장 심하겠고 오후 5시쯤 대부분 해소되겠습니다. 11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광주 15도, 순천
    2021-02-11
  • 서울 학생들, 전남 작은 학교로 온다
    【 앵커멘트 】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농산어촌 작은 학교에 서울 학생들이 전학 옵니다. 이번 봄 학기부터 작은 학교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체험하는 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건데요. 시행 첫해, 100명 넘게 신청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안군 지도읍 점암항에서 배를 타고 15분을 들어가야 하는 임자도의 유일한 중학교입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교무실에 모여 학교생활에 대한 질문을 쏟아냅니다. 올봄, 서울
    2021-02-10
  • 서울 학생들, 전남 작은 학교로 온다
    【 앵커멘트 】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농산어촌 작은 학교에 서울 학생들이 전학 옵니다. 이번 봄 학기부터 작은 학교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체험하는 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건데요. 시행 첫해, 100명 넘게 신청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안군 지도읍 점암항에서 배를 타고 15분을 들어가야 하는 임자도의 유일한 중학굡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교무실에 모여 학교생활에 대한 질문을 쏟아냅니다. 올봄, 서울에
    2021-02-10
  • 5·18 기념재단, '태국 민주화 활동가 구금' 규탄
    5·18  기념재단이 태국 민주화 운동가를 구금한 태국 정부를 규탄했습니다. 기념재단은 지난달 광주인권상을 수상한 태국의 민주화 운동가 아논 남파 변호사가 최근 동료들과 함께 왕실모독 죄와 폭동 교사 등의 혐의로 구금된데 항의하며 이들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아논 남파 변호사는 지난 2008년부터 태국에서 인권활동가를 위한 무료 법률 지원 등에 나서며 태국 민주화운동의 주역으로 활동 중입니다.
    2021-02-10
  • [LTE]코로나 영향 한산한 귀성길
    【 앵커멘트 】 내일부터 나흘간의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귀성 행렬도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로 귀성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 아직까지 큰 교통 정체나 혼잡 없이, 예년에 비해 수월한 귀성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이 하나둘 모여들며 이곳 버스 터미널도 평소보다는 다소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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