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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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구속수사 촉구 광화문 집회
    【 앵커멘트 】 앞서 보신 것처럼 전두환과 신군부 주역들이 12.12. 40주년을 자축하는 듯한 모임을 가졌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5월 단체와 지역사회의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서울 광화문에서 쇠창살 안에 무릎 꿇은 전두환의 동상을 공개하고 반성은 커녕 역사와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전 씨의 재구속을 촉구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포승줄에 묶인 채 무릎을 꿇은 전두환 동상. 시민들은 쇠창살 안에 갇힌 전 씨 동상에 뺨 세례를 퍼붓습니다. 1979년
    2019-12-12
  • 희망2020 12/13(금)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우열 현대아미스그룹 회장과 직원들이 2천만 원 이길행 주식회사 동원메디칼 회장과 직원들이 천7백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2-12
  • 전남도의회, 나눔문화 확산 희망지킴이 선포식
    전라남도의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지킴이로 나섰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남도의회 의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장에서 희망지킴이 선포식을 갖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지킴이 선포식은 지난 2014년 시작돼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천1백여만 원의 성금이 모여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나 의료비 등으로 사용해왔습니다.
    2019-12-12
  • 이정현 의원, 순천 아닌 수도권 출마..신당 준비
    새누리당 대표를 지낸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내년 총선에서 순천이 아닌 수도권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12) 오후 순천대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순천 시민께 받은 은혜를 큰 정치로 보답하기 위해 순천을 떠난다며 서울 등 수도권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양한 전문가 그룹과 40대 이하 청년들로 구성된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전국에 3천 개 만들어 이르면 내년 2월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12-12
  • 희망2020 12/12(목)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여수 씨에스 나무병원 서민범 원장 외 직원분들이 2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명랑시대 외식청년 창업협동조합에서 3백2십만천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2-12
  • [3분브리핑]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전두환_호화오찬 #전두환_구속하라 #유치원통학차량_불 #조달청_심사허술 #亞문화전당_무사 #한전공대_설립허가 #낮부터_풀려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12
  • 12/12(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12·12 쿠데타 주역들..'40주년 기념 오찬') 황제골프로 국민적 공분을 샀던 전두환 씨가 40년 전 군사쿠데타 주역들과 함께 강남 한 고급 식당에서 1212 쿠데타 기념 오찬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또다시 거센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무릎 꿇은 전두환 동상'.." 재구속하라 ") 5.18 단체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서울 광화문에서 쇠창살 안에 무릎 꿇은 전두환의 동상을 공개하고 반성은커녕 역사와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전 씨의 재구속을 촉구했습니다. 3.(유치원 통학버스에 불‘아찔’.
    2019-12-12
  • 유치원 통학 차량서 불..유치원생.교사 모두 대피
    아이들을 태우고 운행하던 유치원 통학차량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12일) 오전 8시 25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아파트 앞을 지나던 유치원 통학 버스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차에 타고 있던 유치원생 2명과 인솔교사, 운전자는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12
  • 광주 광산구 '행복광산' 선언..내년 '행복정책관실' 신설
    광주 광산구청이 '행복광산'을 목표로 구민들의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정책들을 발표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오늘(12일) 행복광산 비전 선포식을 열고 구민 행복도를 조사하고, 3개 분야 78개 행복지표를 개발하는 등 광산구민이 모두 행복을 현실로 체감할 수 있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광산구는 내년부터 행복정책관실을 신설하고 관련 정책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입니다.
    2019-12-12
  • 5·18 당시 학생수습위원장 39년 만에 재심서 무죄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유죄 판결을 받았던 대학생이 39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2부는 80년 5.18 당시 대학생으로 옛 전남도청을 점거하는 등 시위에 참여하다 소요와 계엄법 위반 혐의로 군법회의에 넘겨져 유죄 판결을 받았던 61살 김 모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980∼1981년 비상계엄 당시 전두환 정권의 헌정 질서 파괴 범행을 저지하거나 반대한 행위는 헌법의 존립과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정당행위로, 범죄가 되지 않는다"며 무죄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9-12-12
  • 광주지방변호사회, 2019년 우수법관 선정
    광주지방변호사회가 2019년도 우수법관 7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회원 205명이 참여한 올해의 법관평가 결과 광주지법 김지후, 류종명, 박상재, 장동혁, 정재희 판사와 순천지원의 최두호 판사, 목포지원 김재향 판사 등 7명을 우수법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익명으로 사례가 공개된 하위법관 5명의 경우 소송관계인을 고압적인 태도로 대하거나 재판 지연, 소송대리인과 당사자들에게 거친 언행과 면박을 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019-12-12
  • 미세먼지 걷히고 반짝 추위..낮기온 7도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미세먼지는 걷혔지만,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낮에도 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낮에는 광주 7도, 목포 6도 등으로 어제보다 7도 이상 기온이 낮겠습니다. 서해안에 산발적으로 눈발이 날리겠고, 내일 아침까지는 반짝 추위가 이어지다가 낮부터 평년기온 회복하면서 풀리겠습니다.
    2019-12-12
  • 여수시, 지자체 최초 SF웹드라마 '호접몽' 제작
    여수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SF 웹드라마 '호접몽'을 제작합니다. '호접몽'은 출산율 감소 문제를 소재로 한 시간여행을 다룬 웹드라마로 지난 일주일 동안 여수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촬영을 했으며 미래 세계는 애니메이션과 CG로 그려내 내년 4월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올해 여순사건을 주제로 한 웹드라마 동백을 제작해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국제웹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2019-12-12
  • 12/12(목) 모닝730 날씨1
    밤 사이 찬바람이 불면서 공기는 깨끗해졌습니다. 하지만 그 영향으로 기온은 뚝 떨어졌는데요. 아침에 내륙 일부 지역이 영하권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도 6도에서 9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4도, 목포 5도, 곡성은 영하 2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7도, 목포는 6도에 머물겠습니다. 위성영상 보면 현재 전 지역 구름 많은 모습인데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서해상에는 해수면과의 온도차 때문
    2019-12-12
  • 12/12(목) 모닝730 날씨2
    밤 사이 찬바람이 불면서 공기는 깨끗해졌습니다. 하지만 그 영향으로 기온은 뚝 떨어졌는데요. 아침에 내륙 일부 지역이 영하권에서 출발했고요. 오전까지 서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낮에도 6도에서 9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4도, 목포 5도, 곡성은 영하 2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7도, 목포는 6도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풍랑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탠데요.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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