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12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고령화로 인해 65세 이상 중증장애인이 급증하고 있지만, 활동 지원 사각지대에 대한 보완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장애인 활동 지원법에 따르면, 중증장애인들은 매달 보건복지부로부터 장애인을 돕는 활동 지원사의 근무 시간을 지원받는데요. 사지를 움직일 수 없는 경우 하루 평균 19시간을 받는데, 65세 생일 이후에는 장애인이 아닌 노인장기요양보험 범주에 들어가 하루 약 3시간 만 지원받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