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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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기기 제조 공장서 불..직원 40여 명 대피
    의료기기 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6일) 오전 8시 40분쯤 광주시 대촌동에 있는 의료기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40여 명이 대피하고 소방서 추산 8백 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1층 천장에 있는 환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06
  • 민주당 전남도당 "지방의회 뼈 깎는 자정 노력할 것"
    전남지역 지방의원들의 일탈행위가 잇따르면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최근 벌어진 전남도의원 이해충돌 금지 의무 위반과 욕설 난투극, 목포시의회의 황제 예방접종 등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전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뼈를 깎는 자정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을 일으킨 의원들에 대한 징계 청원 시 예외없는 엄정 처벌 원칙을 적용할 것이며 후보검증과 공천 과정에서 부정, 비리 연루 후보에 대한 공직자 평가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12-06
  • 광주 고액기부자모임 아너소사이어티 100호 탄생
    고액기부자 모임인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100번째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선진건설 박기창 대표이사가 아너소사이어티 광주 10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5년 안에 1억 원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사람들의 모임으로 전국적으로는 2천 186명이 가입했습니다.
    2019-12-06
  • 순천농협, 농산물마케팅대상 '최우수상'
    순천농협이 농식품신유통연구원 주최 농산물마케팅대상에서 최우수상과 마케팅 사업비 3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순천농협은 출자법인인 순천연합조합법인을 통해 농산물 산지 조직화와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순천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 2019년도 산지유통종합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받았습니다.
    2019-12-06
  • 목포시-해상케이블카, 천만 관광객 유치 MOU
    목포시가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관광클럽, 목포해상케이블카와 3자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목포시는 서남권 관광거점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주요 관광주체인 한국관광클럽, 목포해상케이블카와 천만 관광객 목포 유치를 위해 3자 공동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2019-12-06
  • [정재영의 이슈in]정시확대 논란..정병석 전남대 총장
    에서는 정시 확대를 골자로 한 교육부의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의 내용과 쟁점 등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지역 대학 발전에 힘쓰고 있는 정병석 전남대학교 총장을 만나봅니다.
    2019-12-06
  • (예고)[정재영의 이슈in]정시확대 논란..정병석 전남대 총장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정시 확대를 골자로 한 교육부의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의 내용과 쟁점 등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지역 대학 발전에 힘쓰고 있는 정병석 전남대학교 총장을 만나봅니다. 은 12월 8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19-12-06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5.18 유공자 만나 사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재헌 씨가 지난 8월에 이어 석달 만에 광주를 찾아 5·18유공자들에게 사죄했습니다. 오월어머니집 등에 따르면 노재헌 씨는 어제(5) 오후 광주 남구의 오월어머니집을 사전 연락없이 방문해 정현애 이사장 등과 만나 "아버지를 대신해 찾아왔다며 광주의 아픔에 공감하고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김대중컨벤션센터를 방문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품이 전시된 기념전시관을 둘러봤습니다. 노재헌 씨는 지난 8월에도 광주를 찾아 전두환,노태우 씨 직계가족으로는 처음으
    2019-12-06
  • 목포시 용당동ㆍ삼학동,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 선정
    목포시 용당1동과 삼학동이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지로 선정됐습니다. 목포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9년 하반기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 용당1동의 '응답하라 1980, 동목포 레일플랫폼' 사업과 삼학동 '지구를 차갑게, 목포를 아름답게, 삼학동을 푸르게'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억 7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2019-12-06
  • 아침 기온 영하권..한낮에도 5도 안팎 그쳐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 한겨울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한낮에도 5도 안팎에 그치면서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영하 10도, 목포 영하 5도, 광주 영하 7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으로 떨어졌고, 한낮에도 광주 4도 등 5도 안팎에 그치면서 춥겠습니다. 추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진 뒤, 낮 최고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차츰 풀리겠습니다.
    2019-12-06
  •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워..곡성-10도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곡성 영하 10도 등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기온이 5도 안팎에 그치면서 하루종일 춥겠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최선길 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 기자, 많이 추워보이네요~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광주종합버스터미널 - "네 저는 지금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에 나와있는데요.. 옷을 껴입는다고 입었는데도, 으슬으슬 추위가 느껴집니다" 밤 사이 기온이 큰 폭
    2019-12-06
  • 12/6(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6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경향신문입니다. 한국 사회가 빠른 속도로 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청년의 나이 기준을 새로 정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현재 대통령령 등에서 정한 청년 나이는 15세~29세지만, 지자체와 법규마다 청년 나이는 제각각입니다. 광주의 경우 19세~39세이고, 전남은 18세~39세인데요. 전북도는 청년기본조례에서 정한 18세부터 39세인 청년 범위를 18세에서 44세로 높이도록 제안했습니다. 평균 기대수명 확대로 40대도
    2019-12-06
  • 12/6(금)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청소하다가 주운 천만원 어치 돈뭉치를 주인을 찾아주지 않고 챙긴 환경미화원이 경찰이 붙잡혔는데요. 현장이 담긴 cctv 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 (VCR) 도로변을 청소하던 환경미화원이 차량 뒤에서 뭔가를 집어듭니다. 누군가 실수로 떨어뜨리고 간 돈다발이었습니다. 약 천만원 가량 되는 이 돈은 직원들에게 지급할 급여였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돈다발을 주운 환경미화
    2019-12-06
  • 끊이진 않는 논란 속 지방의회, '무용론ㆍ자질론' 대두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광역과 기초 할 것 없이 지방의원들의 일탈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방의회 무용론과 지방의원 자질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와 전라남도, 두 광역의회가 의원들의 일탈행위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에서는 시의원이 보좌관의 월급을 11개월간 착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전남도의회에서는 도의원이 일반인과 폭행시비에 휘말린데 이어 이를 은폐하기 위해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도 불거졌습
    2019-12-06
  • 갑질 당하는 교사들..학생에게 이어질까 걱정
    【 앵커멘트 】 교사 5명 가운데 1명은 교장 등 학교 관리자로부터 욕설 같은 언어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교 안에서도 갑질 문화가 만연해 있다는 지적입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술자리서 억지로 노래나 춤 추게함 희망고문하듯 어려운 업무 맡김 보고서나 강의 원고를 대리로 작성시킴 직장내 갑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시죠? 그런데 여기에 이런 단어들이 들어간다면 어떤가요? (유치원 교사에게) 술자리서 억지로 노래나 춤 추게함. 희망고문하듯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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