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똑바로 안 한다" 도의원이 일반인 폭행 의혹
【 앵커멘트 】 현직 도의원이 술을 마시고 일반인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학교 후배가 인사를 똑바로 하지 않는다며 시비가 붙었는데, 사건 이후 은폐하려 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무안군 남악신도시의 한 지하주차장입니다. 지난 10월 22일, 이 곳에서 전남도의회 A의원이 일반인 B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의원이 술집에서 우연히 만난 학교 후배에게 인사를 똑바로 하지 않는다며 욕을 했고, 이를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