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오프닝+[12/3(화)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 광주와 전남은 아침 기온이 뚝 떨어졌고, 체감 기온은 대부분 영하권으로 곤두박질쳤습니다. 여> 현재 일부 지역에선 비나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서 살펴봅니다. 안혜령 캐스터 오늘 날씨 알려주시죠. 겨울의 문턱, 12월을 기다렸다는 듯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겠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은 0도에서 5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지만, 체감온도는 대부분 지역 영하권까지 낮아지면서 매우 춥습니다.
    2019-12-03
  • 12/3(화) 모닝730 날씨2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자마자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겠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은 0도에서 5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지만, 체감온도는 대부분 지역 영하권까지 낮아지면서 매우 춥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영광을 비롯한 전남북부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에는 비가 내리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에 그치겠지만, 낮은 기온에 도로가 결빙될 수 있으니까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
    2019-12-03
  • 12/3(화)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성남 어린이집 성폭행'이었습니다. --- (VCR)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린이집에서 성폭행을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는데요. 피해 아동의 부모는 딸이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동갑내기 남아로부터 상습적인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글은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옮겨져 하루 만에 7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
    2019-12-03
  • 12/3(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3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다크웹에 접속해 아동음란물을 배포하거나 소지한 범죄자에게 대부분 솜방망이 판결이 내려졌다는 기삽니다. 형사처벌을 받은 22명 가운데 18명은 평균 200만원 가량의 벌금형이 선고되는 데 그쳤고, 취업제한 명령을 받은 사람은 5명에 그쳤습니다.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이에게는 취업 제한 명령을 내려야 하지만, 재판부는 우울증, 반성 등의 이유로 명령을 내리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크웹'을 통한 아동 음란물 범죄
    2019-12-03
  • '내부 고발했더니'..개인정보 유출에 해직까지
    【 앵커멘트 】 비리를 외부에 알린 내부 고발자의 개인 정보를 유출하는 등 올해 인권위 광주사무소에 접수된 진정 사건이 720여 건에 달했습니다. 교도소 등 구금시설과 관련한 진정이 가장 많았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외부기관을 통해 자신이 근무하고 있던 전남 모 군청 산하 체육회의 보조금 부정수급 의혹을 제기한 A 씨. 이후 A 씨는 회사에서 감봉과 정직, 해고 통보 등을 받았습니다. 신고 내용을 접수한 경찰과 대한체육회에서 A씨의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적힌 문서를
    2019-12-03
  • 완도 초교ㆍ유치원서 집단 장염..역학조사 착수
    【 앵커멘트 】 완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집단 장염 증세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이 의심되는데, 겨울철 음식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학생들이 집단으로 장염 증세를 호소한 것은 지난달 27일. 초등학생 11명과 유치원생 17명 등 환자는 모두 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학교 측은 즉시 급식을 중단하고 식중독 증상을 보인 학생들의 등교를 자제시키는 등 조치
    2019-12-03
  • 광주 공항버스 결국 폐업.."적자 감당 안 돼"
    【 앵커멘트 】 광주 공항과 도심을 잇는 1000번 공항버스가 끝내 사라지게 됐습니다. 늘어가는 적자로 휴업에 들어간 지 1년여 만에 결국 폐업을 결정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1년 동안 휴업을 이어왔던 공항버스 1000번이 결국 사라집니다. 지난 2002년 운행을 시작한 뒤 17년 만입니다. 업체 측은 지난 1월, 한 달 최대 3천만 원의 적자를 감당할 수 없다며 휴업을 선언했습니다. (CG)공항과 광주송정역, 광천터미널 등 주요 교통 시설과
    2019-12-03
  • 청소하다 주운 돈다발..버려진 양심
    【 앵커멘트 】 거리를 청소하다가 주운 천만원 어치 돈뭉치를 주인을 찾아주지 않고 챙긴 환경미화원이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이 돈은 근로자들에게 줄 급여였는데, 현장 CC-TV에 찍혀 하루 만에 결국 덜미가 잡혔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도로변을 청소하던 환경미화원이 차량 뒤에서 뭔가를 집어듭니다. 인도로 올라가 두리번거리며 주운 물건을 호주머니에 집어넣습니다. 누군가 실수로 떨어뜨리고 간 돈다발이었습니다. 지난 달 29일 낮 12시쯤 광주 북구 양산
    2019-12-03
  • 5.18 보안사 사진첩 설명회, 옛 전남도청서 열려
    최근 공개된 5.18 당시 보안사령부의 비공개 사진에 대한 설명회가 오늘(3) 오후 2시 옛 전남도청 별관 1층에서 열립니다. 5.18기념재단과 5.18기록관, 대안신당 의원들이 공동 주최하는 설명회에서는 지난달 26일 공개된 1천7백60여 장의 5.18 관련 사진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분석결과가 발표됩니다. 39년 만에 공개된 보안사 사진첩에는 5.18 당시 군의 채증사진과 자료들이 대거 포함돼 5.18 진상규명에 탄력이 붙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9-12-02
  • '내부 고발했더니'..개인정보 유출에 해직까지
    【 앵커멘트 】비리를 외부에 알린 내부 고발자의 개인 정보를 유출하는가 하면, 자치단체장이 군민과의 대화 중에 욕설을 내뱉기도 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에 접수된 진정 사례 중 일부인데요. 올해 광주사무소에는 모두 720여 건의 진정 사건이 접수됐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외부기관을 통해 자신이 근무하고 있던 전남 모 군청 산하 체육회의 보조금 부정수급 의혹을 제기한 A 씨. 이후 A 씨는 회사에서 감봉과 정직, 해고 통보 등을 받았습니다. 신고 내용을 접수한 경찰
    2019-12-02
  • 완도 초교ㆍ유치원서 집단 장염..역학조사 착수
    【 앵커멘트 】 완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집단 장염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으로 인한 발병이 의심되는데, 특히 겨울철 노로바이러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만큼 음식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학생들이 집단으로 장염 증세를 호소한 것은 지난달 27일. 초등학생 11명과 유치원생 17명 등 환자는 모두 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학교 측은 즉시 급식을 중단하고 식
    2019-12-02
  • 광주 공항버스 결국 폐업.."적자 감당 안 돼"
    【 앵커멘트 】 광주 공항과 도심 주요 시설을 잇는 1000번 공항버스를 길에서 본 지 오래되셨을텐데요. 지난 1월부터 휴업에 돌입한 지 11개월 만에 결국 폐업했습니다. 업체 측은 한 달 평균 천만 원이 넘는 적자를 감당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1년 동안 휴업을 이어왔던 공항버스 1000번이 결국 사라집니다. 지난 2002년 운행을 시작한 뒤 17년 만입니다. 업체 측은 지난 1월, 한 달 최대 3천만 원의 적자를 감당할
    2019-12-02
  • [3분브리핑]2019년 12월 2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돈다발_슬쩍 #1000번버스_폐업 #시내버스전용차로_확대 #초교_집단식중독 #인권위_720여건 #5·18사진첩_설명회 #눈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02
  • 청소하다 주운 돈다발..버려진 양심
    【 앵커멘트 】 거리를 청소하던 환경미화원이 뭔가를 집어듭니다 도로가에 떨어져있는 천만 원의 돈다발을 주운 건데요. 행인이 떨어뜨리고 간 돈을 돌려주지 않고 챙긴 환경미화원들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도로변을 청소하던 환경미화원이 차량 뒤에서 뭔가를 집어듭니다. 인도로 올라가 두리번거리며 주운 물건을 호주머니에 집어넣습니다. 누군가 실수로 떨어뜨리고 간 돈다발이었습니다. 지난 달 29일 낮 12시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도로
    2019-12-02
  • 12/2(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청소하다 주운 돈다발 챙긴 환경미화원 '덜미') 거리를 청소하다가 주운 천만 원 돈뭉치를 주인을 찾아주지 않고 챙긴 환경미화원이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이 돈은 직원들에게 줄 급여였습니다. 2.(광주 1000번 공항버스 결국 폐업.."적자 누적") 광주 공항과 도심을 오가는 1000번 광주 공항버스가 끝내 사라지게 됐습니다.누적 적자로 휴업에 들어간 지 1년여 만에 결국 폐업했습니다. 3.(완도 모 초교 집단식중독..노로바이러스‘의심’) 완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28명의 장염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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