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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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다문화 가정 폭력..최근 5년간 287건
    최근 5년간 광주·전남 지역에서 300건 가까운 다문화 가정 폭력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광주지역에서 77건, 전남에서는 210건의 다문화 가정 폭력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4,392이 발생했는데, 2015년 782건에서 지난해 1,273건으로 계속 늘고 있습니다.
    2019-09-19
  • "지역 건설노동자 우선 고용"..타워크레인 고공 농성
    광주ㆍ전남 건설노조가 지역 노동자를 우선적으로 고용해달라며 타워크레인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광주ㆍ전남지부는 오늘(19일) 새벽 5시 반부터 광주시 임동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 타워크레인에 조합원인 39살 이 모 씨가 올라가 '외국인 불법고용 근절'과 '지역민 우선고용' 등을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불법체류자를 싼값으로 고용하면서 지역 건설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요구안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점거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2019-09-19
  • 강진 미역 가공 공장서 불..4천만 원 재산 피해
    강진의 한 미역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0시 46분쯤 강진군 대구면의 한 미역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미역과 다시마 등 포장 제품 7백여 상자와 공장 내부 15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2019-09-19
  • 9/19(목)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는데요. 오늘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2도에서 6도 가량 낮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14도, 나주 11도, 곡성은 10도까지 떨어졌는데요. 한낮에는 햇볕이 강해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광주와 나주가 27도, 곡성은 26도가 예상됩니다. 이렇게 일교차가 15도 이상 벌어지는 곳도 있으니까요. 환절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09-19
  • 9/19(목)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는데요. 오늘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2도에서 6도 가량 낮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14도, 나주 11도, 곡성은 10도까지 떨어졌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7도, 곡성은 26도가 예상됩니다. 일교차가 15도 이상 벌어지는 곳도 있으니까요. 환절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해상에는 바람이 강한데요.
    2019-09-19
  • 3년만에 적조피해 발생..피해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고밀도 적조가 여수의 양식장을 덮치면서 물고기 수십 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3년 만에 발생한 가을적조가 양식장이 밀집한 전남 남해안으로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검붉은 적조가 휩쓸고 간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그물망에 가득해야할 물고기가 한 마리도 보이질 않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 고밀도 적조가 덮치면서 애써 키운 물고기들이 집단 폐사한 겁니다. ▶ 인터뷰 : 임성곤 / 적조
    2019-09-19
  • '입보다 큰 숟가락 인권침해'..아동용 사용 8% 불과
    【 앵커멘트 】 어리고 손이 작은 초등학생들에게 어른용 수저와 젓가락으로 급식을 먹도록 하는 건 '인권침해'라는 인권위의 판단이 나왔는데요. 광주·전남 지역 초등학교 10곳 중 9곳은 여전히 어른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이 초등학교의 급식 풍경이 달라진 건 지난 5월, 1~5학년 수저와 젓가락을 어린이용으로 바꾼 뒤부텁니다. ▶ 인터뷰 : 임소미 / 광주 지한초등학교 교사 - "손가락 소근육이 발달하지 않아서 좀 무거워했어요 그전의 젓가락 같은 경우는.. 그런데 바
    2019-09-19
  • '돼지고기 값 비상'..인체에는 무해
    【 앵커멘트 】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겐 치명적이지만 사람은 감염되지 않고 감염된 고기를 먹더라도 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발병 소식에 당장 돼지고기 값이 치솟고 있는데,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금겹살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우리나라에 앞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40여개 나라에서도 백신이 없어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에야 백신 개발에 나서 치료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다행히 감염된 돼지와 접촉하거나 감염된 돼지고기를 먹더
    2019-09-19
  • 하루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초긴장'
    【 앵커멘트 】 경기도 파주의 한 양돈농가에서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는데요. 불과 하루만에 경기도 연천에서 확진 농가가 또 나오면서 방역당국과 양돈농가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7만 마리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는 나주의 거점소독시설입니다. 차량이 들어서자 분무형 방역기가 사방에서 소독약을 뿌리기 시작합니다. 이런 소독 절차를 거친 뒤 부여되는 확인증이 있어야만 축산농가를 오갈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발령된 48시간
    2019-09-19
  • [3분브리핑]2019년 9월 18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아프리카돼지열병_추가확진 #돼지고기값_비상 #적조_확산 #실감콘텐츠큐브 #어른용숟가락 #A형간염_전수조사 #표정두추모비_이전 #기온뚝_쌀쌀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18
  • '돼지고기 값 비상'..인체에는 무해
    【 앵커멘트 】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겐 치명적이지만 사람은 감염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통해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이 감염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큰 걱정거리 중 하나가 급등하는 돼지고기 값인데 발병 소식에 당장 값이 뛴데다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금겹살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우리나라에 앞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40여개 나라에서도 백신이 없어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에야 백신 개발에 나서 치료제
    2019-09-18
  • 3년만에 적조피해 발생..피해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어민들이 애써 키운 물고기들이 허연 배를 드러낸 채 물 위에 떠있습니다. 덩어리를 이룬 고밀도 적조가 양식장을 덮치면서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한 겁니다. 3년만에 발생한 가을적조가 양식장이 밀집한 전남 해역으로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검붉은 적조가 휩쓸고 간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그물망에 가득해야할 물고기가 한 마리도 보이질 않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 고밀도 적조가 덮치면서
    2019-09-18
  • 하루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초긴장'
    【 앵커멘트 】 어제 경기도 파주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불과 하루만에 경기도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농가가 또 나왔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는데요. 방역당국은 이틀째 차단 방역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7만 마리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는 나주의 거점소독시설입니다. 차량이 들어서자 분무형 방역기가 사방에서 소독약을 뿌리기 시작합니다.
    2019-09-18
  • '입보다 큰 숟가락 인권침해'..아동용 사용 8% 불과
    【 앵커멘트 】 보시는 화면은 어른용 수저 한 벌과 어린이용 수저 한 벌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크기와 길이가 크게 차이가 나는데요. 손이 작은 초등학생들에게 어른용 수저와 젓가락으로 급식을 먹도록 하는 건 '인권침해'라는 인권위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광주·전남 지역 초등학교들은 어떨까요?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이 초등학교의 급식 풍경이 달라진 건 지난 5월, 1~5학년 수저와 젓가락을 어린이용으로 바꾼 뒤부텁니다. ▶ 인터뷰 : 임소미 / 광주 지한초등학교 교
    2019-09-18
  • 표정두 열사 추모비 5.18기념공원으로 이전
    5.18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미국 대사관 앞에서 분신한 표정두 열사의 추모비가 5.18기념공원으로 이전했습니다. 광주시와 5월단체 등은 오늘(18) 표정두 열사 추모비 이전 제막식을 열고 옛 호남대 쌍촌캠퍼스에 4년 넘게 방치돼 있던 추모비를 5.18기념근린공원으로 옮겼습니다. 표정두 열사 정신계승비는 지난 1991년 호남대 학생들이 기금을 모아 세워졌으며 호남대 쌍촌캠퍼스가 이전할 때 함께 옮겨지지 못하고 방치돼 왔습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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