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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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추석 되세요' 지인 사칭 스미싱 급증 '주의'
    【 앵커멘트 】 추석을 맞아 택배나 명절 인사 문자 많이 받으실텐데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택배나 선물,상품권을 사칭한 문자메시지로 금융사기를 벌이는 '스미싱'입니다. 특히 지인을 사칭한 스미싱이 지난해 대비 350%나 늘었다고 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택배 배송 일정이 변경됐다거나, 모바일 상품권을 확인하라는 문자. 민원 접수라든지, 명절 인사를 전하는 문자. 그리고 문자 메시지 끝에 항상 따라붙는 인터넷 주소. 대부분은
    2019-09-13
  • '오늘만 같아라' 즐거운 한가위
    【 앵커멘트 】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차례를 지낸 시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성묘을 하며 조상들의 음덕을 기렸습니다. 모처럼 모인 가족, 친지들과 훈훈한 정을 나눴고, 일부 귀성객은 이른 귀경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추석날 풍경을 이준호 기자가 담아봤습니다. 【 기자 】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을 묘 앞에 놓고, 소주 한 잔을 올립니다. 아이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묘에 큰 절을 올렸고, 어른들은 잔디가 상하지는 않았는지 묫자리를 살핍니다. 추석을 맞아 광주 영락공원은 이른 아침부터
    2019-09-13
  • 190913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오늘만 같아라"..즐거운 한가위 추석을 맞은 시민들은 차례를 지낸 뒤 이른아침부터 성묘에 나서 조상들의 음덕을 기렸습니다. 오후부터는 이른 귀경차량들이 늘었습니다. 2.광주 서 갑*을, 광산 갑*을.."혼전" 내년 총선에서 서구와 광산 지역구 4곳은 혼전이 예상됩니다. 현역 야당 의원에 대한 여당의 도전이 거셀 전망입니다. 3. 추석맞아 지인 사칭 스미싱 '급증' 추석을 맞아 택배나 인사 문자를 악용해 금융사기를 벌이는 '스미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3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2019-09-13
  • '추석 보름달' 관측..내일 낮 27~31도
    추석을 맞은 오늘, 낮 기온이 광주 28도, 영광 27도까지 오르는 등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현재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부분의 지역에서 보름달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27도에서 31도까지 오르고, 오후 들어선 하늘에 구름이 점차 많아지겠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모레도 비소식 없이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2019-09-13
  • '채무 갈등' 지인 흉기 살해 60대 긴급체포
    고흥에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고흥군청 주변 차량 안에서 68살 남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6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범행 직후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수한 A씨는 피해자가 빌린 돈 1억 원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9-09-13
  •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25일 순천서 개막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25일 순천에서 개막합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이번 박람회를 전시와 정책, 국민참여박람회로 구성해 포용 성장을 위한 국가균형발전 3대 전략과 9대 핵심과제, 지역혁신 우수사례를 선보입니다. 중소도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순천시는 순천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축해 보여줄 예정입니다.
    2019-09-13
  • 여수 웅천지구 46층 숙박시설, 행정심판서 '제동'
    여수시 웅천지구에 추진 중인 초고층 생활형 숙박시설이 전남도 행정심판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행정심판위원회는 모 건설회사가 여수시를 상대로 낸 건축경과 심의신청 반려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행정심판위원회는 주택가와 가까워 건축물 입지 조건이 맞지 않다고 판단해 반려 처분한 여수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해당 건설사는 2017년 지상 46층에 이르는 4개 동 총 523세대 규모의 생활숙박시설 등을 짓겠다며 사업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2019-09-13
  • 농지 면적 81%, 60대 이상 소유…노령화 방증
    우리나라 농지면적 81%를 60대 이상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농업인 연령별 농지 소유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농지 면적의 45.1%를 70대 이상이, 36.2%는 60세 이상 70대 미만이 소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구원은 전체 농지 면적의 81.3%를 60세 이상 고연령층이 소유하고 있어 농촌의 고령화가 심각하다고 분석했습니다.
    2019-09-13
  • 광주 창의융합교육원, 아시아 4개국 봉사활동 청소년 80명 모집
    광주 창의융합교육원은 고교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외 봉사활동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라오스, 필리핀, 태국, 캄보디아 등 4개 나라로 국가별 20명씩 모두 80명입니다. 선발된 청소년은 내년 1월 중 4개국으로 나뉘어 구호, 보건, 교육, 생활환경 개선, 청소년 교류 활동 등을 하게 됩니다.
    2019-09-13
  • '성적 특혜 의혹' 광주 고려고 수사 확대
    시험문제 유출로 성적 상위권 학생들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는 광주 고려고에 대해 경찰이 수사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고려고 교장과 교감을 불러 조사한 뒤 입건했고, 교육청이 수사 의뢰한 교사 3명에 대해서도 조사에 나서기로 해 수사 대상은 6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찰은 또 시 교육청이 특정 교재에서 일부 시험문제를 출제한 사실에 대해서도 위법성을 가려 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이 부분에 대해 법적 검토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9-09-13
  • [DID]추석 선물..누구에게, 얼마까지 가능한가요?
    【 앵커멘트 】 추석을 앞두고 지인이나 가족, 직장 동료에게 선물은 해도 되는지, 식사 대접은 가능한지, 헷갈리는 분들 많으시죠.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 때문일 텐데요. 누구에게, 얼마만큼 선물을 할 수 있는지 정의진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기자 】 김영란법은 선물이나 식사 대접을 받는 대상이 공직자인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즉, 공직자가 아닌 이웃, 친구, 연인들끼리 주고 받는 선물이나 식사는 금액에 제한없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렇다면 선물이나 식사 대접을 받는
    2019-09-12
  • "전통방식 그대로" 한과 명절 대목
    【 앵커멘트 】 추석 명절을 맞아 한과를 만드는 곳은 눈코 뜰 새 없을 정도로 대목을 맞았습니다. 설탕을 전혀 쓰지 않는 전통방식 그대로 만들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글보글 끓인 조청에 검은 깨와 현미, 해바라기 씨를 아낌 없이 넣어줍니다. 틀 안에 넣고 모양을 잡아준 뒤 칼로 먹기 좋게 썰어주니 군침 도는 강정이 금세 완성됩니다. 다음은 달콤한 유과. 조청을 바른 유과 바탕에 깨 옷을 입혀 색색의 유과를 만듭니다.
    2019-09-12
  • "전통방식 그대로" 한과 명절 대목
    【 앵커멘트 】 보기만 해도 입 안에 침이 고이는 우리 전통 과자, 유과와 강정입니다. 추석 명절을 맞아 한과를 만드는 곳은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설탕을 전혀 쓰지 않는 전통방식 그대로 만들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글보글 끓인 조청에 검은 깨와 현미, 해바라기 씨를 아낌 없이 넣어줍니다. 틀 안에 넣고 모양을 잡아준 뒤 칼로 먹기 좋게 썰어주니 군침 도는 강정이 금세 완성됩니다. 다음은 달콤한
    2019-09-12
  • [DID]추석 선물..누구에게, 얼마까지 가능한가요?
    【 앵커멘트 】 추석을 맞아 지인이나 가족, 직장 동료에게 선물은 해도 되는지, 식사 대접은 가능한지, 헷갈리는 분들 많으시죠.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 때문일 텐데요. 누구에게, 얼마만큼 선물을 할 수 있는지 정의진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기자 】 김영란법은 선물이나 식사 대접을 받는 대상이 공직자인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즉, 공직자가 아닌 이웃, 친구, 연인들끼리 주고 받는 선물이나 식사는 금액에 제한없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렇다면 선물이나 식사 대접을 받는
    2019-09-12
  • 본격 귀성 행렬 고속도로 혼잡 이어져
    【 앵커멘트 】 추석 명절 연휴 첫날인 오늘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버스터미널과 기차역 여객선터미널 등은 가족 단위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서울에서 광주, 목포 등으로 향하는 고속도로는 오전 한때 극심한 교통 체증이 빚어졌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앵커멘트 】 두 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든 귀성객들이 여객선터미널에 모여듭니다. 긴 여정의 피곤함에도 고향을 찾는 설렘에 배에 오르는 발길을 재촉합니다. ▶ 인터뷰 : 설준환 / 경기도 김포시 - "10시간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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