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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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사]개인통장 사용, 학부모 돈 받고 '회계 누락'
    【 앵커멘트 】 아이들에게 무료 교육과 급식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의 부당 운영 사례를 고발하는 연속보도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다섯번 째 순서는 학부모에게 불법적인 방법으로 회비를 걷어 돈을 챙긴 한 지역아동센터의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40명 내외의 아이들이 이용하는 한 지역아동센터의 시설장이 학부모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매월 회비 2만원을 자신의 이름이 적힌 개인계좌에 입금하라고 적혀있습니다. ▶ 싱크 : 시설 아동 학부모 A씨 - "
    2019-09-10
  • 어린이집 원아 등 6명 벌에 쏘여..병원 치료
    순천 한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6명이 한꺼번에 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0) 오전 11시 57분쯤 순천시 한 어린이집 앞 화단에서 원아 5명과 교사 1명이 말벌에 쏘여 어린이들은 통증과 고열, 담임교사는 저혈압과 호흡곤란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구급 조치를 마친 뒤 벌집 제거 등 안전조치를 완료했습니다.
    2019-09-10
  • 쓰레기 종량제 봉투만 가지고 달아나
    【 앵커멘트 】 모자를 쓴 사람이 쓰레기 더미로 가더니 조심스럽게 종량제 쓰레기를 봉투를 열어 쓰레기는 버리고 종량제 봉투만 챙겨 달아납니다. 최근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이처럼 종량제 봉투만 가져가는 황당한 일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데요.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되팔기 위해 가져간 것으로 보이는데, 애꿎은 주민들만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벽시간 모자를 눌러 쓴 사람이 길가의 쓰레기 더미로 걸어오더니 봉투에 담긴 쓰레기는 버리고 종량제 봉투만 골라 달아납니다
    2019-09-10
  • 여성 신체 일부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 붙잡혀
    버스 정류장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9일)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27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온라인 저장공간에 불법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저장해둔 것으로 보고 휴대전화를 분석해 또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9-09-10
  • [3분브리핑]2019년 9월 10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분양가_고공행진 #종량제봉투만_슬쩍 #지역아동센터_불법회비 #옛전남도청_복원 #선배약혼녀살해_사형 #시험문제유출고교_재심의 #추석_보름달 #내일_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10
  • 전 직장상사 살해의도 흉기 소지한 30대 남성 붙잡혀
    전 직장상사를 살해하기 위해 흉기를 소지하고 돌아다닌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10) 새벽 1시 40분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흉기 두 개를 소지한 채 돌아다닌 혐의로 36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술에 취해 자신을 험담한 옛 직장 상사를 살해하기 위해 찾아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9-10
  • 9/10(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고분양가 지정 이후 첫 분양.."부담 여전") 지난 7월 광주 서구와 남구, 광산구가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광주에서 첫 아파트 분양이 시작됐지만 분양가 고공 행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2.(내년 총선 구도 전망... 호남의 선택?) 내년 4월이 치러질 제21대 총선이 7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 예상되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의 대결 구도와 쟁점 등을 정리했습니다. 3.(쓰레기 쏟고 종량제 봉투만 훔쳐가) 최근 광주지역 주택가에서 쓰레기봉투 속에 담긴 쓰레기는 내 다 버리
    2019-09-10
  • 고흥군, '나로도 삼치' 관광자원으로 활용
    고흥 나로도 삼치가 관광자원으로 활용됩니다. 고흥군은 올 연말 여수~고흥 간 다리 개통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질 높은 음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나로도의 대표 수산물인 삼치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개발하는 등 지속 가능한 관광자원으로 만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고흥 나로도항은 일제강점기에 삼치잡이로 전기와 수도가 들어설 정도로 호황을 누렸습니다.
    2019-09-10
  • 순천문화재단 사무국 개소
    순천문화재단 사무국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7월 문화재단 법인 설립을 완료했으며, 최근 이병덕 상임이사 등 7명의 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순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정책 개발과 창작 지원, 전문 인력 양성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2019-09-10
  • 선배 약혼녀 살해 30대 사형 구형
    전자발찌를 찬 채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에게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6살 A 씨의 결심 공판에서 영원히 사회에서 격리할 필요가 있다며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선배 약혼녀인 43살 B 씨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려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9-10
  • 여수상의, 석창 4거리 인근 신축부지 확정
    여수상공회의소의 새 회관이 여수 석창 4거리 인근이 지어집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여수 석창 4사거리 중고차 매매단지 부지를 새로운 회관 건축부지로 확정하고 내년까지 120억 원을 들여 4층 규모의 회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981년 여수시 광무동에 문을 연 여수상의 회관 건물은 여수에서 처음으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건물로 화제를 모았는데 건물이 노후화되면서 이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2019-09-10
  • 추석 당일 보름달 볼 수 있다..연휴 내내 늦더위
    이번 추석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밝은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추석 당일인 13일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은 날씨 속에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휴 시작 전날인 내일은 오후부터 밤까지 5~20mm의 비가 오겠지만 추석연휴 동안에는 낮 최고기온이 28도~30도 정도의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9-09-10
  • 올 추석, 지난해보다 교통량 3% 증가 예측
    올 추석 연휴 동안 광주ㆍ전남의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3% 정도 늘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올 추석은 지난해보다 귀성일수가 짧아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울에서 광주까지 7시간 10분, 목포까진 8시간 반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추석 연휴 기간 중 추석 당일인 오는 13일에만 54만대가 광주전남지역 고속도로 이용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019-09-10
  • 가을장마 속 추석 연휴 식중독 주의보
    가을 장마가 지속되는 가운데 추석 연휴 식중독에 대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광주지역에서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에 의한 세균성설사질환 검출률이 지난 6월 15.7%에서 8월에는 32.6%로 두 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최근 잦은 비로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세균 감염 우려가 높아 명절 연휴 집단설사 등 식중독을 막기 위한 음식물과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09-10
  • 시험 문제 유출 고교, 교육청 감사 재심의 신청
    시험 문제 유출 논란을 일으켜 징계를 받은 광주 모 고등학교가 교육청에 재심의를 신청했습니다. 해당 학교는 오늘 광주광역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면, 해임 등 중징계를 받을 만큼 중대한 비위는 없었다"며 감사 결과 등에 대한 재심의를 요청했습니다. 교육청은 감사심의위원회를 열어 학교 측 주장의 타당성 등을 검토해 재심의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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