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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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日화이트리스트 배제..지역 기업 '긴장') 일본이 한국을 수출 절차 간소화 우대 국에서 제외했습니다. 지역 기업들의 부품 소재 수입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일본 수출에도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한빛 1호기 재가동 반발 확산) 한빛 원전 1,3,4호기 폐쇄를 요구하는 범시민 비상회의가 한빛 1호기 재가동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원안위가 재가동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으면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3.('인공지능 도시 광주' 만들기 본격) 전국 최대의 인공지능 산업융합 단지 조성에 나선
    2019-08-28
  • 한빛 1호기 재가동 대규모 반발
    【 앵커멘트 】 한빛1,3,4호기 폐쇄를 요구하는 범시민 비상회의가 한빛 1호기 재가동을 반대하며 원전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거리행진을 펼쳤습니다. 원안위가 주민들의 동의 없이 한빛 1호기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주장하며 지역 환경단체뿐 아니라 노동계와 종교계까지 힘을 합친 건데요. 지난주엔 검찰이 한빛 1호기를 압수수색한 가운데 원안위와 한수원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으면서 반발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호기 재가동 결정을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
    2019-08-28
  • 오시아노 관광단지, 리조트 개발로 활로 찾을까?
    【 앵커멘트 】 해남 화원면에 자리한 오시아노 관광단지의 모습입니다. 오토캠핑장과 골프장 하나만 조성된 채 20년 가까이 방치되다 보니 보시는 것처럼 허허벌판인데요. 활성화를 고민하던 정부가 이 곳에 리조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애물단지의 오명을 떨쳐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내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3백억 원 규모의 리조트 설계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관광단지가 조성된 지 20여 년만에 나온 활성화
    2019-08-28
  • 유해성 적조 확산..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적조가 덮친 여수 앞 바다입니다. 푸른빛이 감돌아야 할 바다가 짙은 갈색으로 변했습니다.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여수에서 발생한 적조가 남해안 연안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전남에서는 500억 원이 넘는 적조 피해가 발생했는데 올해 심상치 않은 적조로 어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40분 거리에 떨어진 안도 앞 바다. 짙은 갈색빛을 띈
    2019-08-28
  • 복층 구조물 붕괴사고 클럽 공동대표 2명 구속
    복층 구조물이 무너지며 27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 붕괴사고와 관련해 클럽 공동대표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업무상 과실치사상의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클럽 공동대표 3명 중 2명에 대해 범죄사실이 소명됐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법원은 또다른 공동대표 1 명의 경우 증축과 클럽 운영에 관여한 정도가 작은 점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08-28
  • 조선대병원ㆍ광주기독병원 노조 파업 초읽기
    조선대병원과 광주기독병원 노조가 파업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조선대병원 노조는 오늘(28일) 노조원 천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인상과 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는 총파업 전야제를 열었습니다. 광주기독병원 노조도 총파업 전야제를 진행하며 병원이 상여금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을 따라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양 노조는 오늘 자정까지 교섭이 이뤄지지 않으면 내일 아침 7시부터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9-08-28
  • 벤처썸머포럼 여수에서 28~30일 열려
    벤처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포럼이 여수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벤처기업협회는 어제(28) 제19회 벤처썸머포럼 개회식을 갖고 내일(30)까지 사흘 동안의 일정으로 우수벤처와 스타트업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인수합병 등 비즈니스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올해 행사는 지방 벤처 생태계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제주도가 아닌 내륙인 여수에서 개최됐습니다.
    2019-08-28
  • '변혁의 첫걸음 인권교육의 힘'..광주서 전시
    인권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시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다음달 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변혁의 첫걸음-인권교육의 힘'을 주제로 하며, 지난 2011년 유엔(UN)이 마련한 인권교육 국제기준을 바탕으로 한 세계 각국의 인권 사례와 인권 영화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9-08-28
  • "천연물 제약산업 육성" 순천 공동협의체 출범
    천연물 소재와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순천지역 민관학 공동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순천시와 순천대학교, 동부생약영농조합법인 등이 참여한 공동협의체는 지역내 천 3백여 약용작물 농가와 연계해 의약품 생산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전라남도에서 추친하는 바이오메디컬 허브 구축사업에 순천이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2019-08-28
  • 박영선 장관, "전통시장, 지역명소로 거듭나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여수를 찾아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역의 명소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여수중앙시장청년몰인 '꿈뜨락'을 방문해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꿈뜨락이 다양한 이벤트와 TV프로그램 노출로 인지도가 상승하고 시장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지금까지는 전통시장 환경개선에 집중해 왔다면 내년부터는 온라인에서도 상품을 쉽게 살 수 있도록 전통시장을 스마트 상점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8-28
  • 환청 듣고 주유소에 불 지른 40대 남성 붙잡혀
    환청을 듣고 주유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어제(27) 오후 4시 45분쯤 장성의 한 주유소 주유기에 휘발유를 뿌린 뒤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로 45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이 남성은 "주유소에 불을 질러야 네가 산다"는 환청을 듣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8-28
  • '힌츠페터 기자정신 기억해야' 국제보도상 제정 본격화
    5·18민주화운동 당시의 참상을 전세계에 알린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이름을 딴 보도상 제정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오늘(28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힌츠페터 국제 보도상' 제정 세미나에서 발제자로 나선 김창룡 인제대 교수는, 군사 독재시절 전세계에 광주의 진실을 접하게 힌츠페터의 탁월한 기자 정신과 헌신을 기억해야 한다며, 힌츠페터 국제언론상이 국내 언론인들에게 전하는 기자정신은 시대를 막론하고 소중한 가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토론에 참여한 송진호 한국국제협력단 상임이사도 민주화와
    2019-08-28
  • "영산강 살리기, 유역 중심의 물관리 체계로 변화해야"
    물관리기본법 시행 등 정책 변화에 따른 영산강 살리기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영산강 자연성 회복과 지역 상생 모색'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물관리기본법 시행과 국가물관리위원회 출범으로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유역 중심의 물관리 체계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4대강 보 처리 방안이 강의 기본 기능을 회복하고 물과 지역을 살리는 방안으로 추진해야한다며, 보를 해체해 지류를 포함한 강 살리기 구상을 지역 사회에서 지속 논의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9-08-28
  • 전남대, 인공지능(AI) 융합대학 신설
    전남대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총아로 불리는 인공지능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AI융합대학을 신설했습니다. 전남대는 로봇과 미래에너지, 빅데이터 금융, IoT인공지능 등 4개 융합전공 학과로 학과로 구성된 AI융합대학이 2학기부터 수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AI융합대학은 공대뿐만 아니라 경영대와 자연대, 법대 등 다양한 교수진로 짜여 AI 전문인력을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2019-08-28
  • 범시민 비상회의, "한빛 1호기 재가동 반대"
    광주ㆍ전남 시민단체들과 원전 인근 주민들이 한빛 1호기 재가동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한빛1,3,4호기 폐쇄를 요구하는 범시민 비상회의는 원안위의 한빛 1호기 재가동을 반대하며 원전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거리행진을 펼쳤습니다. 비상회의는 원안위가 주민동의 없이 재가동을 승인했다며 재조사를 통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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