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경영 종목 본격 경쟁 시작..하이다이빙 내일(22일)부터
    광주수영선수권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경영 종목 경쟁이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21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개인혼영 2백미터 예선에서 김서영은 2분 11초 45를 기록해 10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여자 계영 4백미터 대표팀은 3분 42초 58로 3년 만에 이전 기록을 1초 가량 앞당기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지만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내일(22일)부터는 이번 수영대회 종목 중 가장 높은 입장권 판매율을 보인 하이다이빙 경기가 조선대에서 시작됩니다.
    2019-07-21
  • 광주교육청, '스쿨 미투' 연루 교사 16명 추가 징계 요구
    지난해 광주 '스쿨 미투' 사건에 연루된 교사들에 대한 징계 처분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징계 심의를 거쳐 광주 모 고교 교사 16명에 대해 징계하도록 해당 학교법인에 요구했습니다. 징계 유형 별로 7명은 해임, 4명은 정직, 1명은 감봉 3개월, 1명은 견책, 3명은 경고입니다.
    2019-07-21
  • 광주시, 수영대회 기간 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
    광주시는 수영대회 마스터스 대회 기간인 다음달 18일까지 시내 전 지역에서 불법 주정차 강력단속에 나섭니다. 특별교통단속반 72명을 22개조로 구성해 마스터스 대회가 끝날 때까지 남부대학교, 염주체육관 등지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대회 기간 현재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는 5만 2천 건으로 광주시는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2019-07-21
  • "무시했다"고 노래방 주인 살해 50대 2심 징역 15년
    자신을 무시했다며 노래방 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높은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해 광주시 운암동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던 1심 판결을 깨고 징역 15년에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가 아직까지 피해자의 유족들로부터 용서를 받지 못했고 다시 살인 범죄를 저지를 위험이 있다며 형 집행 뒤 보호관찰을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9-07-21
  • 광주시, 도시정비사업때 원주민 인권 보호 정책 호응
    광주시가 도시 정비사업 과정에서 원주민 보호에 초점을 맞춘 시책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폐쇄적인 조합 운영에 따른 주민들의 갈등 해소를 위한 정비사업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사업성 분석과 추정 분담금 예측 등을 원주민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부터 8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정비사업 교육을 시행해 7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9-07-21
  • 수시모집 한 달여 앞으로..대입 박람회장 '북적'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열린 대입 박람회장입니다. 태풍 속에도 수시 정보와 상담을 받으려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는데요. 오는 9월 수시모집을 시작으로 2020학년도 대학입시 전형이 본격 시작됩니다. 올해 전국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 비율은 역대 가장 높은 77%인데요. 수시 준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른 아침부터 개별 상담 부스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대입 수시 정보를 하나라도 놓칠세라 진지한 표정
    2019-07-20
  • 수영대회 '이상 무'..태풍 피해 없이 대회 순항
    【 앵커멘트 】 태풍 다나스의 북상은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도 긴장하게 했는데요. 다행히 태풍이 약화되면서 별다른 지장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야외 훈련 일정과 문화행사는 변경되거나 취소됐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골문을 향해 힘껏 공을 던지는 선수들. 빗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를 이어갑니다. 야외 경기인 수구지만, 비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종목이다보니 무리 없이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2019-07-20
  • 태풍 피해 잇따라.."내일까지 비바람 이어져"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다. kbc 8시뉴습니다. 태풍 '다나스'가 당초 예상과 달리 내륙을 통과하지 않고 오늘(20) 정오쯤 진도군 서쪽 50㎞ 부근 해상에서 소멸했습니다. 하지만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으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른 주먹 크기만한 배들이 바닥에 널브러져 있습니다. 수확을 한달 앞두고 잘 여물어가던 배들이 강한 비바람에 우수수 떨어져 버린 겁니다 ▶ 인터뷰 : 안정호
    2019-07-20
  • 태풍 다나스..고흥 244mm 등 전남 동부권 200mm안팎 호우
    이번 태풍 다나스로 전남 동부권에 200mm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어제와 오늘 여수 거문도에 336mm 등 남해 섬지역에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고 육상에선 여수 백운산 257mm, 고흥 244.7, 순천 205.5, 목포는 63.9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태풍이 남해안 상륙 전 일찌감치 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되면서 광주는 21.9mm의 상대적으로 적은 비만 내렸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전 지역에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는 가운데 비는 내일 낮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2019-07-20
  • 항공편 무더기 결항..국립공원·해수욕장 출입통제
    오후들어 정상을 되찾고 있지만 태풍으로 항공편과 배편이 무더기로 결항됐고 국립공원와 해수욕장 출입도 금지됐습니다. 광주공항은 오전 항공편 6편이 모두 결항됐지만 오후들어 정상운항에 들어갔고 여수공항은 오늘 하루 예정된 7편 중 5편이 결항됐습니다. 태풍이 소멸됐지만 목포와 완도, 여수에서 제주 등 섬지역 잇는 여객선 운항도 아직 통제 중입니다. 지리산과 무등산, 월출산,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등 주요 국립공원의 출입이 통제되고 남해안과 서해안 해수욕장 입욕도 금지되고 있다
    2019-07-20
  • 최초 흑인 女수영 올림픽 금메달 '시몬 마누엘' 유니폼 교환식
    최초의 흑인 여자수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시몬 마누엘'과 대한민국 선수들이 유니폼을 교환하고 서로 격려했습니다. 수영대회 선수촌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국의 시몬 마누엘 선수와 우리나라 여자 수구 첫 골의 주인공인 경다슬 선수가 수영모를 교환했고 수영 기대주인 정현영,이근아, 황선우와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교환했습니다. 시몬 마누엘은 2016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어 흑인 여자선수로는 최초의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로 기록됐습니다.
    2019-07-20
  • 수영대회, 내일(21)부터 경영 종목 시작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경영종목이 내일(21)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대회 가장 많은 42개 메달이 걸린 경영은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내일부터 폐막일인 28일까지 개인과 계영종목 레이스가 펼쳐집니다. 지난 대회 각각 7관왕과 5관왕을 차지했던 미국의 카엘렙 드레셀과 케이티 레데키, 아시아 간판 스타인 중국의 쑨양 등이 금빛 메달 경쟁을 펼치고 지난 아시안게임 개인혼영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우리나라 김서영의 메달 획득 여부도 관심사입니다.
    2019-07-20
  • 40대 아들이 70대 노모 살해..폐기물장서 수천만원 발견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노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평소 치매를 앓는 어머니와 다툼이 잦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선 5만원권 지폐 수 백 장이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건 오늘 아침 8시쯤. 여성의 아들인 47살 남성이 어머니를 마구 때려 숨지게 했고 이를 발견한 가족들이 경찰에 신
    2019-07-19
  • '굵어지는 빗줄기' 장마전선-태풍 영향 오늘 밤 본격
    【 앵커멘트 】 먼저 태풍 다나스가 올라오는 길목에 있는 목포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 기자 】 저녁이 되면서부터 먹구름이 많아지더니 한 시간여 전부터 제법 굵은 빗줄기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았던 전남 남해안은 오늘 하루 50mm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호우경보가 발효된 여수 거문도와 완도 여서도 등 섬에는 벌써 2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서 기상청은 내일까지 광주 전남 내륙지역에
    2019-07-19
  • 태풍 북상..광주 전남 주말 축제 취소·연기 잇따라
    태풍 다나스가 다가오면서 이번 주말 예정됐던 광주전남 축제 일정이 잇따라 취소되거나 연기됐습니다. 세계수영대회 관람객들을 위해 내일 열릴 예정이던 광주 동구의 아시아 컬처 푸드 페스티벌과 송정역시장의 '비어고을'맥주축제, 광주 북구의 용전들노래 공연이 취소됐습니다. 내일 광주 쌍암공원의 뉴트로 맥주 파티와 비아 왕버들·연꽃 음악회는 다음달로 연기됐고 내일과 모레 여수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1회 전국 해양레저스포츠대회도 일주일 미뤄졌습니다.
    2019-07-1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