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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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2(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12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화학물질 관련 법률 개정안이 올해부터 시행됐는데요. 업체들의 어려움이 커졌다는 기삽니다. 사전신고 기간에 신고한 화학물질을 제외한 다른 화학물질은 이달부터 곧바로 안전성 평가를 등록해야 하는데요. 환경부는 불산 누출 사고와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 사회적 재난을 막기 위해 관련 법을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내년에 산업안전보건법과 화학물질관리법까지 시행되면 산업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업계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2019-07-12
  • 전국시도교육감, 평화·통일교육 강화키로
    전국의 초·중·고교에서 평화·통일교육이 본격화됩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총회를 열고, 지난달 30일 남북미 정상 간 판문점 만남으로 한반도 평화통일 기대가 높아졌다며, 전국 학교에서 평화·통일 교육 실천운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DMZ현장체험 중심의 교육과 남북 상호이해교육 등을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2019-07-11
  • 고흥 출생아수 증가..인구 감소폭 둔화
    전국 최고령 사회인 고흥지역의 출생아수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흥군이 올 상반기 인구추이를 분석한 결과, 출생아는 14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명이 늘어났으며 그동안 빠르게 진행되던 인구 감소폭은 둔화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군은 지난해 7월 전국 최초 인구정책과를 신설해 '2022년까지 인구감소율 제로화를 목표로 다양한 인구유입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9-07-11
  • 목포시, '목포 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ㆍ접수
    목포시가 목포 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받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1963년부터 시작된 목포 시민의 상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오늘(12)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후보자를 추천 접수받고 선정 과정에 참여할 심사위원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상 후보자 추천은 시의원과 동장 등 기관 단체장이 추천하거나 20명 이상의 연서를 통해 개인이 추천할 수도 있습니다.
    2019-07-11
  • [3분브리핑]2019년 7월 11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시험문제_유출 #세계수영대회_개막 #전자발찌 #에어필립 #덥고습해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11
  • 전자발찌 50대 남성 이웃집 모녀 성폭행 시도
    【 앵커멘트 】 성범죄자의 재범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전자발찌 착용 명령이 내려지는데요. 이 전자발찌를 착용하고도 재범한 사람이 최근 5년간 3백 명에 이를 정도로 전자발찌 제도가 무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어젯밤 광주에서는 성범죄로 복역 후 전자발찌를 차고있던 50대 남성이 이웃에 사는 8살 초등생 모녀를 성폭행하려다 붙잡혔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젯밤 9시 40분쯤, 50대 어머니와 8살 초등학생 딸이 살고 있는 광주의 한 주택에
    2019-07-11
  • 시험 문제 유출.."지난해에도 있었다"
    【 앵커멘트 】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 광주 모 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출, 과연 이번에만 일어난걸까요 저희가 취재해본 결과 지난해에도 해당 학교 1학년에서 똑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상위권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한 수업 내용이 시험에 나왔고, 이번처럼 수학동아리 유인물 문제가 시험에 출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성적 우수 학생들을 위한 시험 문제 유출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중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국내 한 출판사의
    2019-07-11
  • 한빛원전 일반폐기물 저장소서 불꽃..자체 진화
    한빛원전 일반폐기물 저장 건물에서 불꽃이 일어나 자체진화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11) 오후 4시쯤 한빛원전 3, 4호기 일반폐기물 저장 건물에서 연기와 불꽃이 일어나 소화기로 자체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은 저장소 내 건조기 과열로 불꽃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원전 운영과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2019-07-11
  • '관급공사 대가' 뇌물 수수 화순군 공무원 2명 구속기소
    화순군이 발주한 관급공사 수주를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화순군 공무원 2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2016년 화순군이 발주한 수만리 생태숲공원 조성사업 수주에 도움을 주는 대가로 브로커에게 5천만 원을 받아 다른 간부공무원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는 화순군 모 과장 등 2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화순군 산림조합 관급공사와 조합 인사 청탁 등과 관련해 공무원 2명을 포함한 7명을 구속해 이 중 6명을 기소했습니다.
    2019-07-11
  • 여수에서도 막바지 훈련 '구슬땀'
    【 앵커멘트 】 이번 대회의 유일한 야외경기인 수영마라톤, 오픈워터는 여수세계박람회장 앞 바다에서 모레(13)부터 펼쳐집니다. 각국 선수들은 현재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 경기장 시설에 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자원봉사자들은 손님맞이 준비를 완벽하게 마치고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따가운 햇살 아래 몸풀기를 마친 선수들이 바다에 뛰어듭니다. 이내 푸른 물살을 가르며 열띤 레이스를 펼칩니다.
    2019-07-11
  • 7/11(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세계수영대회 D-1 '전야제') 2019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가 드디어 내일 개막합니다.이 시각 5.18 민주광장과 금남로 일대에서는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전야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여수서 막바지 훈련‘구슬땀’.. 준비 끝) 바다마라톤인 오픈워터 경기가 열리는 여수에서도 각국 선수들이 모여 막바지 훈련에 집중했습니다.여수시와 시민들은 손님맞이 준비를 마치고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시험문제 사전 유출'작년에도 있었다') 파문이 일고 있는 광주 모 고등학교 시험 문제 사전 유
    2019-07-11
  • '문제 유출' 광주 모 고교서 감사팀원-교사·학생 마찰
    광주 모 고등학교의 시험문제 유출을 감사하고 있는 광주시 교육청 감사반과 해당학교 교사·학생 간 마찰이 빚어졌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특별감사 팀원들은 오늘 학교 현장을 방문해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감사 팀원들은 조사한 내용을 가지고 학교를 나오려 했으나 교사와 학생들이 항의하면서 마찰이 빚어졌습니다. 시교육청은 해당 학교 수학 동아리 지도 교사 A씨를 업무방해와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2019-07-11
  • 여수시 브랜드 슬로건에 '섬섬 여수' 선정
    여수시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이 '섬섬 여수'로 선정됐습니다. 여수시는 해양관광 휴양 도시 여수를 대표할 브랜드 슬로건에 여수의 365개 섬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고운 손을 뜻하는 섬섬옥수와 여수를 결합한 '섬섬 여수'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앞으로 디자인 시안을 만든 뒤 시민 설문조사를 거쳐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9-07-11
  • '경찰에 인사 명목' 수천만 원 받은 변호사 구속기소
    사건처리에 필요하다며 의뢰인에게 수천만 원을 받은 변호사가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해 11월 주택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의뢰인에게 '원만한 사건처리를 위해 경찰관에게 인사해야 한다'며 현금 3천5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50대 변호사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사건 2건의 수임료 2천만 원을 포함해 5천5백만 원을 받았다가 수사가 시작되자 전액 되돌려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7-11
  • 여수 도시가스 통합안전관리센터 구축
    여수지역 도시가스 공급시설을 24시간 감시하는 통합안전관리센터가 구축됐습니다. 여수대화도시가스는 여수지역 60여개 도시가스 공급시설의 이상유무와 위기상황 발생시 원격 상황통제, 실시간 공급현황 시스템 분석 등이 가능한 통합안전관리센터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화도시가스는 여수시, 가스안전공사, 여수산단 등 유관기관과도 시스템을 연계해 실시간 정보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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