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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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업 후계자 양성 장학금 전달식 열려
    축산업 후계자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어제(9) 무안 녹색한우타운에서 2019년 축산인 후계세대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1인당 150만 원씩 모두 36명에게 장학금 5천4백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장학금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지급돼왔으며 지난해까지 1275명이 8억2600여만 원을 받았습니다.
    2019-07-09
  • 상습 음주운전한 50대 운전자 차량 압수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일삼은 50대 운전자의 차량이 압수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광주 운암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면허취소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94%의 상태로 운전하는 등 지난 2016년부터 모두 9차례에 걸쳐 음주 및 무면허 운전을 한 50대 운전자를 구속하고 차량을 압수했습니다. 올해 광주의 상습 음주운전 차량 압수는 이번이 처음으로,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5년간 3회 이상 적발될 경우 차량을 압수할 수 있습니다.
    2019-07-09
  • 음주운전 하다 주차된 차 들이받은 10대 붙잡혀
    음주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9) 새벽 5시 반쯤 광주 동천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10대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운전자는 면허취소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215%의 상태로 차를 몬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7-09
  • 해상서 조업 중이던 선원 잇따라 추락..해경 수색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선원이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9) 오전 10시 반쯤 신안군 평사도 북동쪽 1.4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69톤급 어선에서 70대 선원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습니다. 앞서 아침 6시 40분쯤에도 영광군 상낙월도 동쪽 3.7km 해상에서 50대 선원이 추락해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9-07-09
  • 광주 교육단체 "고교 시험문제 유출 의혹 엄정 대처" 촉구
    광주 교육단체들이 광주의 한 고등학교 시험문제 유출 의혹과 관련해 교육당국의 엄정한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 등은 오늘(9) 광주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번 사건을 통해 광주시교육청의 학업성적 관리·감독의 한계가 드러났다"며 ,"심지어 시교육청이 고교 기숙사와 성적 우수자 중심의 교내 교과동아리를 지원하는 문제까지 불거졌다"고 비난했습니다. 단체들은 "수시 비중이 높아지고 내신 성적이 핵심 전형 수단이라는 점에서 사건은 더 엄중하다"며, "전체 고교를 대상으로 교무·학사를 감사하고 기숙
    2019-07-09
  • 7/9(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5.18 민중항쟁 추모탑 표절 논란) 광주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매김한 5.18 민중항쟁 추모탑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모 국립대 명예교수가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원작자를 고소했습니다. 2.("기출문제 그대로 베껴 출제됐다") 광주 모 고교 시험 문제 유출 사건의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 측의 해명과는 달리 유인물 속 수학 문제가 시험에 그대로 출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나주 SRF 민관협의 좌초 위기.. 소송가나) 나주 혁신도시 열병합발전소 가동 여부를 놓고 7개월 동안 논의
    2019-07-09
  • 환경청, '정전사고 오염물질 배출'광양포스코 조사
    환경청이 최근 정전사고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해 조사에 나섭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전남도, 국립환경과학원 등과 함께 지난 1일 변전소 수리 작업 중 정전사고로 대기오염물질인 불완전가스를 배출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합니다. 환경청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의 원인인 정전사고의 정확한 경위조사부터 재발방지 대책 및 시설 개선 방안 등도 논의할 계획입니다.
    2019-07-09
  • 여수시, 세계수영대회 오픈워터 준비 '총력'
    여수시가 광주세계수영대회 오픈워터 준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박람회장 국제관에 상황실을 꾸려 교통,환경,숙박,음식 분야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수온이 높아지면서 혹시 발생할지 모를 적조와 해양오염 예방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광주세계수영대회 오픈워터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엿새동안 여수세계박람회장 앞 바다에서 진행됩니다.
    2019-07-09
  • '수사정보 유출 의혹' 경찰 간부 구속영장 또 기각
    경찰이 수사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재신청한 광주경찰청 간부에 대한 영장이 다시 기각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광주경찰청 모 경감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공무상 비밀누설 입증 근거가 빈약하고 혐의 소명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 광주경찰청은 두 차례 영장이 모두 기각된 만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광주경찰청은 수사정보 유출과 관련해 경찰 3명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입니다.
    2019-07-09
  • "광주 고교 시험문제 사전 제공 의혹..엄정 대처"
    광주 교육단체들이 광주의 한 사립 고등학교 시험문제 사전 제공 의혹과 관련해 교육당국의 엄정한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 등은 오늘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을 통해 광주교육청의 학업성적 관리·감독의 한계가 드러났다"며 "전체 고교를 대상으로 교무·학사를 감사하고 기숙사·교육력 제고 사업, 교내 경시대회 등을 통한 성적 우수자 특혜가 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학교에선 지난 5일 치른 3학년 수학 시험 문제 일부가 사전에 수학 동아리 학생들에게 제공된 유인물에서 출제
    2019-07-09
  • 동갑내기 '집단폭행' 10대 4명 살인 혐의 기소
    동갑인 피해자를 장기간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이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9일 광주 북구 한 원룸에서 18살 동갑내기 피해자를 수십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10대 4명에 대해 모두 살인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습니다. 또 가해자 중 2명은 피해자가 숨지기 전 두달여 간 아르바이트비를 빼앗거나 협박한 것으로 드러나 협박과 공갈미수 혐의도 함께 적용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9-07-09
  • 국내 1위 라텍스 업체서 또 라돈 메트리스
    지난해 대진침대에 이어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된 라텍스 매트리스가 또 발견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1위 라텍스 판매 업체인 '잠이편한라텍스' 제품 138개 샘플을 분석한 결과 2개 제품의 피폭 방사선량이 안전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원산지가 말레이시아로 부착된 매트리스에서는 기준치의 4배가 넘는 4.85mSv(밀리시버트)의 방사선량이 측정됐습니다. 원안위는 해당 제품들을 수거 조치하는 한편, 생활용품 등에도 추가 결함 사례가 없는지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9-07-09
  • 시민단체, 가습기 피해자 위한 자전거 국토종단
    시민단체가 가습기 피해자들의 전신질환 인정 등을 요구하며 자전거 국토종단을 펼칩니다. 광주 경실련과 가습기넷 등 시민단체들은 가습기 피해자들의 전신질환 인정과 피해단계 구분 철폐, 대통령 면담 등을 요구하는 자전거 국토종단을 통해 가습기살균제 피해를 호소합니다.
    2019-07-09
  • 문 잠기지 않은 차에서 금품 턴 일당 붙잡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를 골라 금품을 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4월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을 골라 금품 1백4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2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로 20대 남성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서로 형제이거나 친구 사이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7-09
  • 직장인 70% "직장갑질 문화 여전"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장갑질 문화가 여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갑질119가 19~55세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직장갑질 실태 및 감수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지금도 '직장 내 괴롭힘' 문화에 변화가 없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에 따라 관련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21.1%에 그쳤고, 직장갑질에 대한 평균 감수성 지수는 68.4점으로 5개 등급 가운데 하위권인 D등급에 머물렀습니다. 오는 16일부터 시행되는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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