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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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ㆍ주행 중 화물차서 불 등 사고 잇따라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일어나 7명이 다치고 달리던 차에서 불이 나는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8일) 새벽 3시 50분쯤 고흥군 풍양면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이 면허정지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5%의 상태로 차를 몰다 논으로 떨어져 7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앞서 새벽 1시 쯤엔 광주 제2순환도로 각화터널에서 27살 운전자가 몰던 SUV가 앞서가던 5톤 화물차를 들이 받아 3명이 다쳤고, 오전 11시쯤엔 광주시 운수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화물차의 엔진룸에서 불이 나는 등 사고가 잇따랐
    2019-07-08
  • 여수-고흥 다리 12월 개통.."상생 발전 계기로 삼자"
    【 앵커멘트 】 여수와 고흥을 잇는 연륙,연도교가 올 연말 동시에 개통됩니다. 연륙*연도교가 개통되면 현재 자동차로 여수에서 고흥까지 80여분이 소요되는 이동시간이 30여분으로 50분 정도가 단축돼 지역주민 교통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고흥군은 다리 개통을 계기로 공동 관광정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화양면에서 조발도를 잇는 '화양대교' 공사현장입니다. 80%까지 공사가 진행된 가운데
    2019-07-08
  • 흉기로 16개월 아이 인질..3인조 강도 붙잡혀
    【 앵커멘트 】 대낮에 아파트에 침입해 흉기로 16개월 아이를 위협하고 엄마로부터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던 3인조 강도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인 이들은 돈이 필요하단 이유로 인터넷 카페에서 만나 범행을 계획했습니다. 특히 범행 하루 전에 광주에서 만나 무더위에 현관문을 열어 놓는 아파트를 범행 대상으로 물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4일 낮 1시 쯤, 광주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흉기로 16개월 된 아이를 위협하고 엄마로부터 금
    2019-07-08
  • 이주 여성 폭행 파문 일파만파.."말 안 통해서 때렸다"
    【 앵커멘트 】 지난주 토요일에 베트남 이주여성이 남편에게 무차별 폭행당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공분을 샀었는데요. 이 남성은 폭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아내의 잘못 때문에 폭행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장관이 피해 여성을 방문해 위로하고 경찰청장은 강경 수사를 지시하는 등 파장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베트남 이주여성을 폭행한 남편 36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저
    2019-07-08
  • 시험문제 유출 파문.. 교육청 특별감사
    【 앵커멘트 】 광주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기말고사 문제 일부가 몇몇 학생들에게 사전에 유출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학교 측이 재시험을 결정하고 교육청이 특별감사에 나섰지만 파문은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학교는 지난해에도 시험지 유출 의혹이 불거졌던 것으로 알려져 학생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학년 기말고사 수학문제 일부가 출제교사에 의해 사전에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광주 한 사립고등학교. 지난달 전국 모의평가를 앞두고 수학교사
    2019-07-08
  • [3분브리핑]2019년 7월 8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kbc광주방송_광천시대 #시험문제_유출 #이주여성_폭행 #교통사고_잇따라 #한때_소나기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08
  • 새로운 방송의 시작 광천동 신사옥 시대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천동 신사옥에서 처음으로 전해드리는 7월 8일 월요일 kbc 8뉴습니다. 오늘 kbc8뉴스는 광천동 신사옥 이전을 맞아 지역 대표 방송사로서 kbc의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담은 특집 방송으로 꾸몄습니다. 저희 kbc는 지난 1995년 창사와 함께 자리잡았던 서동 사옥 시대를 24년만에 마감하고 오늘부터 광천동 신사옥에서 시청자 여러분을 만나뵙게 됐습니다. 그 첫 번째 소식으로, 보다 발빠르고 정확한 뉴스, 깊이 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안방에 전달
    2019-07-08
  • "언제나 지역민과 함께하는 방송 되길"
    【 앵커멘트 】 오늘(8일)부터 광천동 신사옥에서 새로운 KBC뉴스가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다시 시작하는 KBC광주방송에 대해 어떤 기대와 바람을 갖고 있는지, 고우리 기자가 지역민들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 기자 】 1995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언제나 지역민과 함께한 KBC 광주방송. ▶ 인터뷰 : 마신영 / 취업준비생 - "kbc광주방송과 같은 95년생이어서 더욱 뜻깊은데요.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따뜻하고 공정한 방송 부탁드립니다. " ▶ 인터뷰 : 장승환 / 회사원
    2019-07-08
  • 광양시, 백운산 4대 계곡 집중 관리
    광양시가 피서철을 맞아 백운산 4대 계곡에 대한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성불와 동곡 등 백운산 4대 계곡을 찾는 피서객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과 화장실 등 시설물 정비를 지난달 마쳤으며, 18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민원사항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백운산 4대 계곡은 전라남도 7월 추천 관광지에 선정됐으며, 지난해 17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2019-07-08
  • 수사정보 유출 경찰 간부 구속영장 재신청
    수사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광주경찰청 간부에 대한 구속영장이 다시 청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다른 경찰관이 수사 중인 부동산 관련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직위해제된 광주경찰청 모 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이 팀장이 수사 정보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변호사는 지난달 구속됐고 해당 팀장은 이번 수사과정에 인권침해가 있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한 상탭니다.
    2019-07-08
  • 광주 청년주거 영구임대아파트 2호점 문 열어
    비어있는 영구임대아파트를 청년 주거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도시재생센터는 광주 광산구 옛 하남시영 영구임대아파트에서 청년주거 2호점을 열고, 침체된 임대주택을 활성화하고 청년 주거난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청년주거 입주자격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9세의 저소득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주택리모델링 비용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2019-07-08
  • "베트남 이주여성 폭행 남편 엄벌해야" 청원 잇따라
    베트남 이주여성인 부인을 무차별 폭행한 남성을 엄벌해야한다는 국민청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전남 영암 베트남 부인 폭행 강력한 처벌을 원합니다'라는 제목의 한국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인과 아기를 상대로 가정 폭력을 저지른 남편을 강력히 처벌해달라는 글이 3건이 게재됐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4일 밤 9시부터 3시간여 동안 영암군 자신의 집에서 베트남 출신 아내 30살 A씨를 주먹과 발, 소주병 등으로 폭행한 혐의로 36살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19-07-08
  • 직장인 10명 중 3명 이직..연봉 310만 원↑
    올해 상반기 직장인 10명 중 3명이 이직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나흘간 직장인 136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직장인 이직 현황'을 조사한 결과 32%가 '이직했다'고 답했습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34.3%로 가장 많았고, 20대 28.4%, 40대 이상 27.8% 등 순이었습니다. 이직한 직장인 가운데 2명 중 1명(52.4%)은 연봉이 올랐는데, 평균 인상액은 310만 원이었습니다.
    2019-07-08
  • "조카 채용 논란" 광양보건대 총장 직위해제
    조카를 계약직 직원으로 채용해 논란이 된 광양보건대 총장이 직위해제됐습니다. 광양보건대 임시이사회는 지난 4월 자신의 조카를 계약직 직원으로 합격시켜 논란을 빚은 서 모 총장에게 직위해제 처분을 내리고, 경찰에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정관에는 직원 채용 시 학력 등을 기재할 수 없지만 광양보건대는 심사표를 새로 만들어 석사 학위 소지자인 서 총장의 조카에게 가점을 부여해 채용했습니다. 서 총장은 직위해제 가처분 신청을 준비하는 등 이사회 조치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2019-07-08
  • 시험문제 유출 의혹 고교..교육청 특별감사
    성적 상위권 학생들에게 출제 예상 문제를 유출한 의혹을 받고 있는 고교에 대한 특별감사가 시작됐습니다. 광주교육청은 교과 전문가 등 20명의 감사팀을 구성해 해당 고등학교의 최근 3년간 시험지와 답안지, 기숙사 학생 명단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학생·교사 등을 대상으로 다른 교과에도 유사 사례가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선 지난 5일 치른 3학년 수학 시험 문제 일부가 사전에 수학 동아리 학생들에게 제공된 유인물에서 출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재시험이 결정됐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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