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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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혼자 사는 여성 노린 범죄.."커지는 불안"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요즘 혼자 사는 여성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는 범죄가 하루가 멀다하고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혼자 사는 여성의 집 창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어제(26일) 새벽 3시 45분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원룸에 침입하려던 23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원룸 2층에 혼자 사는 여성
    2019-06-27
  • 줄어드는 학생수, 진로진학 고민 커
    【 앵커멘트 】 취임 1주년을 맞은 광주전남 시도 교육감은 지난 1년 동안 학생 수 감소로 인한 진로 진학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는데 많은 힘을 쏟았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3선인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은 학교자치조례 제정을 통해 학생회와 학부모회, 교직원회를 법제화한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습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 강화를 위해 시민참여담당관도 설치했고, 맞춤형 진로진학교육도 혁신했습니다. ▶
    2019-06-27
  • "임원들까지 조작 가담" 4명 구속영장 청구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값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기업 임원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대기업 실무자와 중간 간부는 물론 임원들까지 조작에 조직적으로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피의자는 모두 4명입니다.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업체 전직 공장장 A 씨, 또 다른 업체의 현직 상무 B씨 등 2명 그리고 측정대행업체 이사가 대기오염물질 배출값 조작의 공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19-06-27
  • [3분브리핑]2019년 6월 27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여성노린_범죄 #배출조작 #한전공대 #농성지하차도 #주말_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27
  • 전자발찌 찬 채 강간미수..40대 구속
    전자발찌를 찬 채로 성범죄를 저지르려다 보호관찰소 직원들에게 붙잡힌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강간미수 혐의를 받고 있는 41살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도주의 염려가 있다며 발부했습니다. A 씨는 그제(25) 새벽 1시쯤 여수의 한 모텔로 술에 취한 여성을 끌고가 성폭행을 시도했고, 전자발찌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6-27
  • 법원, 전직 공장장 등 2명 구속영장 기각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4명 중 오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된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배출값 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업체 전직 공장장 A 씨와 측정대행업체 이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2019-06-27
  • 보험금 타내려고 자기 식당에 불 지른 40대 구속기소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 불을 지른 4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형사1부는 지난해 10월 광주시 남구에 위치한 식당 주방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지른 뒤 5억여 원의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로 40대 식당주인을 구속기소했습니다. 해당 식당주인은 매월 천 만원 안팎의 적자가 나는 등 식당 운영이 어렵자 한 달 전 미리 화재보험에 가입한 뒤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27
  • 6/27(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서 혼자 사는 여성 노린 범죄 잇따라) 광주에서도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는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엔 혼자 사는 여성의 집 창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임원도 배출 조작 가담" 4명 영장 청구) 대기오염물질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기업 임원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임원들까지 조직적으로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3.(한전 공대 설립 지연?..'정부 지원 진통') 한전 공대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안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특별법 제정과
    2019-06-27
  • '횡령·주식 부당거래' 세화아이엠씨 전현직 경영진 기소
    수백억 원대 회삿돈을 빼돌리고 주식을 부당하게 거래한 세화아이엠씨 경영진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해 3월 회사주식이 거래 정지될 것을 미리 알고 보유하고 있던 주식 619만여 주를 미리 매도해 손실을 피하고 자신들이 사실상 지배하고 있던 부실 회사 주식을 회삿돈으로 2배 넘는 값에 사들이게 한 혐의를 받는 사모펀드 운영자 형제와 세화아이엠씨 대표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역 타이어 금형·제조업체인 세화아이엠씨는 부회장 등 전임 경영진과 직원 등 4명도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2019-06-27
  • 광주 서구, 시설 아닌 집에서 받는 노인돌봄서비스 제공
    집에서 노인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가 본격 출범했습니다. 광주 서구는 오늘(27일) 출범식을 열고 광주ㆍ전남에선 유일하게 관내에 사는 노인이 시설이 아닌 집에서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구는 이를 위해 전체 동을 5개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 종합병원이 노인들을 관리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2019-06-27
  • 보성군, 선제적 폭염대책 추진
    보성군이 무더위가 빨리 찾아오면서 선제적인 폭염대책을 추진합니다. 보성군은 올해도 장기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무더위 쉼터 400여곳의 관리상태와 냉방시설을 집중 점검합니다. 또 폭염 특보 발효 때 시가지 물 뿌리기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9-06-27
  • 남의 집 지붕 넘어다닌 범죄자? "몰래 여친 만나려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다른 집의 지붕을 넘어 다닌 20대가 경찰 조사를 받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아침 8시 15분쯤 광주시 백운동의 한 주택가에서 수상한 남자가 폐가 지붕을 넘어 다닌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경찰은 빈집털이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색하는 과정에서 23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여자친구의 부모님 몰래 여자친구의 집을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옆집 폐가 지붕 위를 넘어 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
    2019-06-27
  • 여수시장-고흥군수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여수시장과 고흥군수가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를 각각 가졌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수소경제 기반 조성 등 신성장 미래산업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세계한상대회 개최와 국제 섬박람회 유치를 통해 여수박람회장을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잘사는 고흥을 만들기 위해 농수축산업 소득을 높이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마련해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머무는 관광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06-27
  • 중흥건설, 순천만국가정원 입장 구매 약정
    중흥건설이 7천만 원 상당의 순천만국가정원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허석 순천시장과 정원주 중흥건설 사장은 어제 순천시청에서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가졌습니다. 순천 신대지구 개발에 참여했던 중흥건설은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임직들에게 선물할 입장권을 대량 구매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19-06-27
  • 결별요구 여친 협박 극단적 선택 내몬 20대 구속기소
    헤어지자는 전 여자친구를 협박해 극단적 선택에 이르게 한 2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헤어지자는 전 여자친구를 메신저를 통해 한 달 이상 지속적으로 협박해 극단적 선택으로 내몬 23살 남성을 협박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남성은 20살인 전 여자친구의 신체사진을 강제로 촬영하고 주변사람들을 해치겠다며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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