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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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7(목) 모닝730 날씨2
    새벽까지 장대비가 쏟아졌는데요.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을 보면 완도가 169.5mm, 순천이 145mm 정도로, 전남 동부 지역으로 많은 비가 집중됐습니다. 지금은 동부 지역을 제외하고 비가 모두 그친 상태고요. 우리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 특보도 모두 해제된 상탭니다. 앞으로 전남 동부 지역으로만 10~20mm의 비가 더 오겠고요. 내일까지 장맛비는 쉬어가겠습니다. 비로 인해 습도가 높아서 오늘 후텁지근하겠습니다. 한낮에 광주가 29도, 목포 26
    2019-06-27
  • 고흥군, 2028년까지 관광객 천만명 유치
    올 연말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 개통을 앞두고 있는 고흥군이 새로운 관광진흥 계획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과 경쟁력 있는 인프라 확충, 차별화 된 마케팅 등 5대 전략, 150개 사업을 추진해 오는 2028년까지 관광객 천만 명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미래 관광도시로 도약을 위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마련해 국제행사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2019-06-27
  • 성범죄 막은 전자발찌..전국 첫 사례
    【 앵커멘트 】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가 또 성범죄를 저지르려다 보호관찰소 직원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전자발찌 준수사항 위반으로 현장에 출동해 범행 전 피의자를 검거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자발찌를 찬 41살의 남성이 여수의 한 모텔에서 체포된 건 그제 새벽 1시쯤. 이 남성은 술에 취한 여성을 모텔 방으로 끌고 가 성폭행을 시도하기 직전 보호관찰소 직원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이전 성범죄로 전자발찌 부착 10년, 밤 11시 이후 외출과
    2019-06-27
  • 본격적인 장마 시작..'작년보다 길어'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광주ㆍ전남지역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올해 장마는 작년보다 기간이 길고 강수량도 많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항구의 배들이 꽁꽁 묶였습니다.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오늘 아침부터 광주ㆍ전남 지역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지금까지 남해안 일부 섬지역엔 100mm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졌고, 내륙 지
    2019-06-26
  • [3분브리핑]2019년 6월 26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전자발찌_검거 #여수돌문어 #민선_7기 #수영대회_추락사 #본격_장마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26
  • "짜릿한 손맛".. 여수 돌문어 낚시 한창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바다에서는 돌문어 낚시가 한창인데요. 짜릿한 손맛을 맛보기 위해 전국에서 낚시객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1시간 거리에 떨어진 화태도 앞 바다. 강태공들이 낚싯대를 드리우고 입질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곧이어 짜릿한 손맛이 느껴지고 돌문어가 꿈틀거리며 올라입니다. ▶ 인터뷰 : 임경태 / 서울특별시 마포구 - "돌문어 잡아서 스트레스도 풀고 손맛도 보고 기분도 좋고
    2019-06-26
  • 성범죄 막은 전자발찌..전국 첫 사례
    【 앵커멘트 】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가 또 성범죄를 저지르려다 보호관찰소 직원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전자발찌 준수사항 위반으로 현장에 출동해 범행 전 피의자를 검거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자발찌를 찬 41살의 남성이 여수의 한 모텔에서 체포된 건 어제 새벽 1시쯤. 이 남성은 술에 취한 여성을 모텔 방으로 끌고 가 성폭행을 시도하기 직전 보호관찰소 직원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이전 성범죄로 전자발찌 부착 10년, 밤 11시 이후 외출과
    2019-06-26
  • 여수산단서 트레일러-트럭 충돌..2명 부상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도로에서 38살 A 씨가 몬 트레일러와 44살 B 씨의 25톤 화물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와 B 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6
  • '배출값 조작 혐의" 대기업 임원 등 4명 영장 청구
    대기오염물질 배출값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기업 임원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배출값 조작에 공모한 혐의로 A 배출업체 전직 공장장과 B 배출업체 상무와 팀장, C 측정대행업체 이사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지난달 16일 대기업 6곳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자료 분석과 소환 조사를 통해 상급자들의 관여 정황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19-06-26
  • 강제징용 피해자, 내일 日미쓰비시 주주총회 항의방문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내일(27) 일본 미쓰비시 본사를 직접 찾아가 공식 사과와 배상을 촉구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강제징용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와 유가족,소송 대리인단 등 20여 명이 일본 도쿄의 미쓰비시중공업 주주총회를 찾아가 배상 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과 소송 대리인단은 미쓰비시 측이 협의에 응하지 않을 경우 국내 압류 자산의 현금화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9-06-26
  • 6/26(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본격적인 장마 시작..'작년보다 길다')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습니다.올해 장마는 작년보다 길고 강수량도 많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2.(조선대 총장 해임 논란 법정싸움 비화) 강동완 총장 해임은 부당하다며 취소 결정을 내린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와 총장으로 인정하지 않는 법인 사이의 법리 다툼이 벌어지게 됐습니다. 3.( 시도지사 1년 성적표는?) 지난해 6ㆍ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시도 지사가 취임 1주년을 맞았습니다. 숨 가쁘게 달려왔던 민선 7기 1년을 짚어봅니다.
    2019-06-26
  • 정현복 광양시장 "30만 자족도시 발판 마련"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1년 동안 30만 자족도시와 전남 제1의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민선7기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달까지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 증가했고, 포스코케미칼과 투자협약을 맺는 등 1년 동안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고 자평했습니다. 또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1등급'을 받았다며 남은 임기도 시민 행복을 위해 온힘을 쏟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9-06-26
  • 광주시교육청, 학교 비정규직 파업 관련 대책 마련
    전국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다음 달 3일부터 사흘간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교육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교육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책국장을 중심으로 한 상황실 운영 등 총파업 대책을 세워 일선 학교에 안내했습니다. 특히 학교 급식이 정상적으로 제공되기 어려울 경우, 대체 급식과 도시락 지참, 단축 수업 가운데 학교 사정에 맞는 대안을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2019-06-26
  • 광주환경운동연합 30주년 기념식 개최
    광주환경운동연합이 30주년을 맞아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고 환경센터 설립 등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시민단체와 공공기관 등 관계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무등산 보호, 탈핵운동 등 그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 시민들을 위한 환경센터 설립 등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19-06-26
  • 광주 남구, 종합청사 개발사업 감사원 재심의 신청
    광주 남구가 종합청사 개발비 상환 책임이 남구에 있다는 감사 결과에 대해 재심의를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남구는 종합청사 위탁개발비 상환이 전적으로 남구의 책임이라는 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해, 개발비 상환에는 임대 활성화 등에 대한 캠코의 책임도 있다며 감사원에 재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사업은 캠코가 임대수입으로 비용을 회수해가는 구조라며 개발비 전체를 남구가 상환하라는 감사 결과는 맞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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