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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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을 모아봤습니다. --- 【 앵커멘트 】 광주 쌍촌동에서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하려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여성이 문을 닫으려 하지만 문을 놓지 않고 강하게 잡아 당깁니다. 남성은 손까지 밀어넣으면서 20여 초 동안 계속 말을 겁니다. 이 30대 남성은 지난 17일과 18일 해당 오피스텔 안을 돌며, 혼자 사는
    2019-06-25
  • [6/25(화) 모닝730 경제브리핑]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김수아 대리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김수아 대리와 함께 주식투자정보서비스 피해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Q1. 주식투자정보서비스 관련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는데, 어떤가요? 네, 2018년 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접수된 주식투자정보서비스 관련 건수는 전국 기준 대략 1,621건으로 전년 대비 3.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경우, 77건으
    2019-06-25
  • 한빛원전 1호기 열출력 급증 사고는 '인재'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지난 달 발생한 한빛원전 1호기 열출력 급증 사고는 인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당시 열출력을 잘못 계산하고 면허가 없는 직원이 제어봉을 조작하는 등 규정을 위반해 사고가 발생했다는 특별조사 중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10일, 제어봉 제어능력 측정 시험 중 원자로 열출력이 제한치인 5%를 초과해 18%까지 치솟았던 한빛 1호기. 원안위가 1
    2019-06-24
  • 조선대 총장 업무복귀, 학내 갈등 '격화'
    【 앵커멘트 】 교육부로부터 총장 해임 취소 결정을 받은 강동완 조선대 총장이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강 총장의 복귀를 반대하며 총장실 앞에서 시위에 나섰고, 대학 측도 행정소송을 준비하는 등 내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조선대 학생들 백여명이 총장실 앞에서 강동완 총장의 사과와 함께 퇴진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싱크 : 강동완 조선대 총장 - "나는 여러분의 총장입니다. 나는 여러분의 선거에 의해 당선된.... (조선
    2019-06-24
  • 광주 남구, 신청사 부담금 떠넘기려다 '자충수'
    【 앵커멘트 】 광주 남구가 신청사 개발비를 캠코에 떠넘기려다가 오히려 재정 부담을 지게 됐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번 감사는 전임 구청장 시절 이뤄진 신청사 개발 업무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현 청장이 제기한 것으로, 향후 파장도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청이 현 백운동 신청사 개발사업에 나선 것은 지난 2011년 1월. CG1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가 자금을 조성해 청사를 리모델링 한 뒤 일부 공간을 임대해 발생한 수익으로 조성비
    2019-06-24
  • [3분브리핑]2019년 6월 24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한빛1호기_인재 #조선대총장_갈등 #KIA_가을야구 #아파트분양가 #내일_무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24
  • 신안서 어선-양식장 관리선 충돌..1명 숨져
    신안 해상에서 어선과 양식장 관리선이 충돌해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24) 오전 9시쯤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1.5km 해상에서 A씨의 1.4톤급 어선이 양식장 관리선을 들이받으면서 A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사고 당시 안개가 끼어 시야가 좋지 않았다는 어민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4
  • 광주 5개 자치구 공무직 노조 "퇴직금 제도 개선하라"
    광주 5개 자치구 공무직 노조가 퇴직금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자치단체공무직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15년부터 퇴직금누진제 개선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임금과 인사,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공무직들을 위해 자치구가 퇴직금을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 5개 자치구는 열악한 재정 자립도로 인해 직원 인건비조차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퇴직금을 인상하라는 요구는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2019-06-24
  • 25일 0시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ㆍ처벌 강화
    오늘밤 자정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과 처벌이 강화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제2윤창호법' 시행을 맞아 오늘부터 두 달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이고 면허 정지 기준을 기존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취소 기준은 0.1%에서 0.08%로 강화해 처벌할 예정입니다. 처벌도 최고 징역 5년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됩니다.
    2019-06-24
  • 조선대 강동완 총장 업무 복귀..내부 갈등 심화
    교육부로부터 총장 해임 취소 결정을 받은 강동완 조선대 총장이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강동완 총장은 조선대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법과 원칙, 제도에 따라 총장직을 수행하겠다며 과거 총장직을 수행하면서 부족하고 미흡했던 점을 보완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조선대학생 백 여명은 한마디 사과 없이 총장직에 복귀하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고, 법인이사회는 교육부 결정에 행정소송으로 맞대응하기로 하는 등 학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019-06-24
  • 초등생 성추행·유인한 70대 붙잡혀
    초등생들을 성추행하고 집으로 유인하려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7일과 15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 근처 놀이터에서 초등학생들을 집으로 유인하고, 지난해부터 상습적으로 초등생들을 추행한 혐의로 73살 남성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거된 남성은 아동 강제 추행 전과로 경찰이 신상 등록 대상자로 관리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24
  • 허석 순천시장 "동부권 환경문제 국정감사 요청"
    허석 순천시장이 전남 동부권 환경문제와 관련해 국정감사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허 시장은 민선7기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 미세먼지 배출값 조작 사건 등 동부권 환경문제에 대한 국정감사를 건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허 시장은 광양에 건립을 추진 중인 목질계 화력발전소와 알루미늄 공장도 신대지구 주민들과 연결된 만큼 순천과 무관하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06-24
  • 여순사건 재심..공소사실 특정 '난항'
    여순사건 재심 재판이 공소사실을 특정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여순사건 재심 2차 준비기일에서 1948년 내란죄로 사형 당한 민간인 희생자 3명에 대한 공소사실을 특정할 자료를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며 다음 준비기일까지 자료 확보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공소사실을 특정해 가능하면 무죄 판결을 하고 싶은 열망이 있다며 오는 8월 19일 준비기일을 한 차례 더 갖기로 했습니다.
    2019-06-24
  • 해남서 화물트럭이 1톤 트럭 들이받아..2명 숨져
    덤프트럭이 1톤 트럭을 들이받아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24) 아침 8시쯤 해남군 마산면의 한 도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농로에서 진입하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아 1톤 트럭 운전자 70살 A씨 부부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대형 화물차량에 설치된 주행기록장치를 통해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4
  • 전남 첫 마이스협회 여수서 출범
    전남에서 처음으로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주도할 마이스협회가 여수에서 출범했습니다. 여수마이스협회는 여수박람회장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풍부한 숙박시설과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국내외 공동 마케팅과 대규모 행사 유치, 마이스 인재 양성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여수에서 진행된 마이스 행사는 1,300여건으로 국내외에서 31만명이 여수를 찾았습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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