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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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4(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14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동아일봅니다. 정부가 비밀출산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히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비밀출산제란 출산 사실을 숨기고 싶은 임산부들에게 익명으로 아이를 출산하고 출생 등록을 하는 제도인데요. 출생 통보제 시행으로 임산부들이 병원 이용을 기피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칩니다. 하지만 일각에선 비밀출산제도입이 오히려 정부를 믿고 아이 양육을 쉽게 포기할 수 있게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익명으로 출산한 만큼 자녀가
    2019-06-14
  • 6/14(금) 모닝730 날씨2
    오늘 외출하실 때는 우산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 종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는데요. 비의 양은 광주, 전남 5~20mm가 되겠고요. 아침까지 안개도 짙을 것으로 보여서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낮 기온이 약간 내려갑니다. 아침에 광주 18도, 목포와 여수는 19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4도, 여수는 22도에 그치겠습니다. 오늘 광주는 오전 한때 공기질이 탁하겠습니다. 서쪽지역을 중심
    2019-06-14
  • 6/14(금) 모닝730 날씨1
    오늘 외출하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 하늘에 구름 잔뜩 끼어있는데요. 오늘 우리지역은 대체로 흐리겠고 밤까지 비가 예상됩니다. 비의 양은 광주, 전남 5~20mm가 되겠고요. 아침까지 안개도 짙을 것으로 보여서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낮 기온이 약간 내려갑니다. 아침에 광주 18도, 목포와 여수는 19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4도, 여수는 22도에 그치겠습니다. 오늘 광주는 오전 한때
    2019-06-14
  • 6/13(목) 8뉴스 주요뉴스 + 타이틀
    1.(박지원, 북측에 세계수영대회 참가 요청) 박지원 의원은 어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 부장과 만난 자리에서 다음 달 개막하는 광주 세계수영대회에 북측 선수단의 참가를 요청해 그 결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2.('함평군청 앞 폭행사건 일파만파' 국민청원 게시) 함평 폭행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국민 청원이 게시됐습니다. 오늘 작성된 해당 청원에는 오후 6시까지 만6천여 명이 동의했습니다. 3.(불법 도박사이트·대포통장 유통 일당 41명 적발) 필리핀에 수백억 대의 불법 도박 사이트를 개설하고 1
    2019-06-13
  • [3분브리핑]2019년 6월 13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북한_수영대회 #U20_거리응원 #한수원_고발 #함평폭행_국민청원 #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13
  • 유령법인 만들어 대포통장 유통.. 불법도박사이트에 활용
    【 앵커멘트 】 개인 통장 개설 절차가 까다로워지니까 유령법인 명의로 대포 통장을 개설해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수백억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을 적발했는데 이 과정에 유령법인 대포통장이 대량으로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외에서 수 백억 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지난 2017년 9월부터 지난해말까지 필리핀에서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4개를 운영한 27살 A
    2019-06-13
  • 지역 대표 관광상품 '남도한바퀴', 다양성 더한다
    【 앵커멘트 】 전라남도의 명소를 저렴하게 둘러볼 수 있는 '남도한바퀴' 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용객이 만 3천여 명을 넘어섰는데요, 전라남도는 코스 다양화를 통해 지역 대표 관광 상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 무리의 관광객이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고즈넉한 불갑사 구석구석을 둘러봅니다. 혼자 와서는 알 수 없던 숨겨진 이야기도 듣고, 아는 사람만 찾는 지역의 숨은 맛집까지 안내를 받을 수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2019-06-13
  • 영광 주민, 한수원 등 한빛원전 운영ㆍ감독 기관 검찰 고발
    【 앵커멘트 】 지난달 한빛원전 1호기의 열출력 폭증에 따른 수동정지 사건이 발생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는데요. 한 달이 지나도록 정확한 해명없이 의혹만 터져나오자 영광 주민들이 한수원 등 관련 기관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영광 15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한국수력원자력과 산업자원통상부 그리고 원자력위원회를 검찰에 고발합니다. 원자로의 열출력이 제한치를 넘으면 원자로를 즉시 멈춰야 한다는 원자력안전법을 위반하고 12시간 가까이 계속 가동했다는 이윱니다.
    2019-06-13
  • 광주전남 전기 기술자 8백여 명 파업 돌입
    한전 광주전남본부 협력업체의 전기 기술자 8백여 명이 파업에 돌입합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광주전남본부 전기원지부는 광주전남 전기공사 기술자들의 임금 인상을 위해 지난 1월부터 배전 협력업체와 협상을 벌이던 하 모 지부장이 어제(12일) 스트레스로 숨졌다며 한전 나주 본사로 집결해 투쟁을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하 지부장 등이 마련한 요구안을 한전 협력업체들이 최종 거부했다며, 요구안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파업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6-13
  •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시신 의심 물체 목격 신고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의 피의자 고유정이 시신의 일부를 버렸다고 주장한 완도 해상에서 시신 의심 물체가 목격돼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완도경찰서와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12) 오후 5시 반쯤 완도 해상에서 양식업을 하던 어민이 부패한 물체가 들어있는 검은 비닐봉지를 보고 다시 바다에 버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정 등 6척을 투입해 해상 수색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찰도 헬기 1대와 의경 백여 명을 동원해 해안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9-06-13
  • '함평군청 앞 폭행사건 일파만파' 국민청원 게시
    함평군청 앞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국민 청원이 게시됐습니다. 청원자는 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던 시민이 무참히 폭행을 당했다며 가해자는 물론 군청 관계자와 출동 경찰관에 대한 책임도 물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늘(13) 작성된 해당 청원에는 오후 6시까지 만6천여 명이 동의했습니다.
    2019-06-13
  • 여수광양항만공사, 서측배후단지 입주기업 모집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모집합니다. 입주 부지는 서측배후단지 3개 구역, 10만 천 제곱미터로 물류업종과 수출 비중이 총매출 대비 50% 이상인 제조업종, 외국인 투자기업이면 입주할 수 있습니다. 입주 기업에는 최대 50년 동안 저렴한 임대료와 각종 세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2019-06-13
  • 시민단체, 배출 조작 사건 철저 수사 촉구
    시민단체들이 여수산단 대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조작 사건에 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여수산단 유해물질 불법배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불안 해소와 알 권리를 위해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불법이 드러날 경우 범죄 기업 법인과 최고경영자를 엄중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06-13
  • 훈련용 경비행기 추락..조종사 경상
    여수의 한 야산에 경비행기가 추락했지만 비상 낙하산이 고압 송전선에 걸리면서 조종사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13) 오후 2시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초등학교 뒷산에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소속 경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경비행기는 추락 직전 펼친 착륙용 비상 낙하산이 고압 송전선에 걸리면서 큰 충격 없이 야산으로 떨어졌고, 조종사 24살 이 모 씨는 가벼운 부상만 입은 채 구조됐습니다. 소방과 항공당국은 사고 경비행기가 여수공항에서 비행훈련원이 있는 무안공항으로 이동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2019-06-13
  •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 위한 관리권역 확대
    미세먼지 등 공기질 개선을 위한 권역별 대기관리방안이 마련됩니다. 환경부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현재 대기오염이 심각한 수도권 지역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대기관리권역이 내년 4월 전국 4개 권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자체와 기업, 환경단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책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되는 지역에서는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총량제가 실시되는데 환경부는 광주와 여수,순천,광양,목포, 나주, 영암, 화순을 남부권 대기관리권역에 포함할지 검토 중입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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