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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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조작" 대행업체 3명 영장 청구
    검찰이 대기오염물질 측정값을 조작한 혐의로 측정대행업체 임직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배출업체와 공모해 대기오염물질 측정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측정대행업체 대표 2명과 임원 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조작한 혐의로 배출업체 12곳과 측정대행업체 4곳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06-13
  • [행복한 문화산책] 2019 국제교류전 : 제4의 예술展
    자로 잰 듯 똑같은 간격으로 붙어있는 피규어들. 그 사이엔 망가진 모습의 피규어들이 마구 쌓여있습니다. 이조흠 작가의 라는 작품입니다. 작가는 현대인을 똑같이 움직이는 기성품들로 표현했는데요. 더는 기능을 못 해 버려져서 고립되는 사람들. 그와 상관없이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지금 상황을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 인터뷰 : 정송규 / 무등현대미술관장 - "4차산업에 대한 얘기는 우리가 많이 들어온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현대미술의 발전을 보여줄 수
    2019-06-13
  • '회삿돈으로 선산 조성' 박삼구 전 회장 기소의견 송치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선산 조경 공사에 회삿돈을 사용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3년 나주에 있는 박삼구 회장 소유의 선산 인근 석산을 매입하고 조경 공사를 하는데 회삿돈 15억 원을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로 박 전 회장 등 계열사 사장, 직원 등 6명을 검찰에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광주지검은 박 전 회장의 소환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2019-06-13
  • "친구 때려 숨지게 한 10대들 제대로 처벌해달라"
    직업학교에서 만난 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게시됐습니다. 자신을 숨진 김 군의 지인이라고 밝힌 청원자는 김 군의 온 몸이 멍들어 있었지만 가해자들이 자수했고 형사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감형을 받을 것이라 들었다며 동생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게 형량이라도 제대로 받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어제(12일) 작성된 해당 글에는 9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동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9일 새벽 19살 김 모 군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19살 최 모
    2019-06-13
  • 지스트 등 전국 4개 과기원 공동 입학설명회
    광주과학기술원인 지스트를 포함한 전국 4개 과학기술원이 오는 15일 광주에서 공동 입학설명회를 갖습니다. 지스트는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지스트 오룡관에서 카이스트와 디지스트, 유니스트 등 전국 4개 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대학입학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0학년도부터 학부과정을 선발한 지스트는 2020학년도에 198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9월 6일부터 실시합니다.
    2019-06-13
  • '함평군청 앞 폭행사건' 국민청원 올라와
    함평군청 앞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국민 청원이 게시됐습니다. 청원자는 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던 시민이 조폭으로 보이는 폭력배에게 무참히 폭행을 당했다며 가해자는 물론 군청 관계자와 출동 경찰관에 대한 책임도 물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늘 작성된 해당 청원에는 오후 2시까지 만2천여 명이 동의했습니다.
    2019-06-13
  • 여수 소라면에 경비행기 추락.."조종사 탈출"
    여수의 한 초등학교 뒷편 야산에 경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여수시 소라면의 소라초등학교 뒷편 야산에 4인승 경비행기가 추락하면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비행기는 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추락 당시 조종사는 낙하산을 펴고 탈출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6-13
  • '암막용 스크린 납품 유착 의혹' 전남도교육청 압수수색
    전남 일선 학교의 암막용 스크린 납품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전라남도교육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016년 말부터 전남 일선 학교에서 구매한 암막용 스크린 납품 과정에서 업체와 교육청 관계자와 유착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년간 전남 53개 학교에서 제3자 단가계약 방식으로 암막용 스크린 등을 설치한 예산은 26억 원에 달하는데, 대부분 특정업체 한 곳에서 계약을 해 유착 의혹이 일었습니다.
    2019-06-13
  • '윤창호법 적용' 광주서 음주 사망사고 낸 20대 구속
    오는 25일 윤창호법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음주운전 사고와 적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4시 45분쯤 광주 풍향동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2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지난 10일 밤 11시 반쯤 광주 북구 건국동에서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61%의 만취상태로 1톤 트럭을 몰고 다니다 붙잡힌 38살 B씨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2019-06-13
  • 완도서 '고유정 유기 사체' 추정 물체 발견 신고
    고유정의 전 남편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부패물을 발견했다는 어민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2일) 저녁 6시쯤 완도 고금면의 한 가두리양식장에서 일하던 어민 A씨가 부패한 물체가 담긴 검은색 비닐봉지를 발견했다고 신고했습니다. A씨는 신고에서 "동물 또는 사람 사체로 추정되는 부패한 물체가 들어있는 것 같아 화들짝 놀라 바다로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어제부터 수색 인력을 투입해 양식장 인근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
    2019-06-13
  • 6/13(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13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5G 이동통신 가입자가 두 달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는데요, 서비스 안정화는 올해 안에 어려울 것이라는 기삽니다. 이동통신 3사의 5G 기지국 개설 신고 총량은 6만 1200여 곳으로, 첫 상용화 때보다 28% 증가하는 데 그쳤는데요. 이는 정부 설치기준의 13% 수준에 불과하고, 실내 중계기는 아직 개발도 완료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미완성 서비스에 정식 요금을 받는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신문은 덧
    2019-06-13
  • 지역방송 살려야.. 지역이 산다
    【 앵커멘트 】 지방분권시대를 맞았지만, 정작 지역민들의 힘이 되야 할 지역방송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뚜렷한 지원책도 없는 상황에서 정부가 불합리한 제도로 더 힘들게 만든다는 지적까지 나오는데요. 지역방송을 살리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찾기위해 본격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지역민방공동취재단 이선학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하는 가운데, 지역 여론을 형성하고, 경제와 문화 전반에 걸쳐 구심점 역할을 하는 지역방송도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
    2019-06-13
  • 6/13(목) 모닝730 날씨1
    오늘 출근길에는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는데요.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짧아진 곳이 많아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고요. 오늘 우리 지역도 대체로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아침에 광주와 목포는 17도, 여수는 1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28도까지 오르겠고, 목포는 26도, 여수는 24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볕도
    2019-06-13
  • 6/13(목)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에는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는데요.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짧아진 곳이 많아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파란 하늘과 함께 낮 동안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아침에 광주와 목포는 17도, 여수는 1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28도까지 오르겠고, 목포는 26도, 여수는 24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볕도 강하게 내리쬐면서 전 지역에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기
    2019-06-13
  • 지스트, 수소에너지 원천기술 개발 잇따라 성공
    【 앵커멘트 】 낮은 압력에서 수소에너지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원천기술이 지스트에서 개발됐습니다. 수소에너지 시대를 앞당길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온실기체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연료로 불리는 수소 그동안 수소를 초고압으로 압축하지 않고 안전하게 저장하는 기술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수소에너지 시대를 여는 열쇠였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인 지스트의 박영준 교수팀이 90기압 이하의 낮은 압력에서 물과 천연가스를 이용해 수소를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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