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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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보훈의 달' 랄랄라 나라사랑 피크닉
    호국보훈의 의미를 문화행사를 통해 되새기는 '랄랄라 나라사랑 피크닉' 행사가 광주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펼쳐졌습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지방보훈청이 광주시립미술관의 '아트피크닉'과 연계한 오늘(8일) 행사에서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보물찾기와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놀이 프로그램을 즐기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2019-06-08
  • 대형 화물차 상가 덮쳐..50대 운전자 부상
    대형 화물차가 상가를 덮쳐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오늘(8일) 낮 12시 40분쯤 여수시 신기동의 한 교차로에서 54살 윤 모 씨의 5톤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옷가게로 돌진해 윤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옷가게가 비어 있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8
  • 광주·전남 시민단체 "영산강 보 해체하라"
    광주·전남 시민단체가 영산강 보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2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영산강 재자연화 시민행동'은 10년 전 시작된 4대강 사업 결과 극심한 녹조와 물고기 떼죽음이 반복되고 강바닥에는 침전물이 쌓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정부는 강을 살려야한다는 국민적 바람을 저버리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지난 2월 '승촌보는 상시개방, 죽산보는 해체' 방안을 제시한 가운데 다음달 출범하는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영산강 보 처리 방안이 심의,확정될 예정입니다.
    2019-06-08
  • 광주 비아중, 2023년 고교 전환 승인
    광주 광산구의 비아중학교가 고등학교로 전환됩니다. 광주교육청은 학교법인 무양학원이 신청한 가칭 비아고등학교 설립인가를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아중이 2023년 3월 고등학교로 전환됨에 따라 광산구 지역의 고교 원거리 통학 문제가 일부 개선될 전망입니다.
    2019-06-08
  • '맞춤형 진학 상담 상시 제공' 진학지원센터 기대
    【 앵커멘트 】 전라남도교육청이 목포에 첫 진학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진학 상담은 물론, 성격 분석 등을 통해 개인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공하게 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전남의 수능 표준점수 전체 평균 순위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꼴찌였습니다. 일반고 졸업생 만4천9백여 명 가운데 서울대 진학 45명으로,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수시와 정시 등 맞춤형 전략을 세우고 집중하기 위한 정보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이런 어려움을 해
    2019-06-07
  • 교육부 "조선대 총장 해임 부당"
    【 앵커멘트 】 교육부가 조선대 법인이사회의 강동완 총장 해임에 대해 '부당하다'며 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인이사회는 모두 적법한 조치였다며 행정소송을 예고하고 나서 조선대가 다시 격랑속으로 빠져들 것으로 보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육부 소청심사위원회가 전체회의를 열여 강동완 조선대 총장에 대한 법인이사회의 직위해제는 무효라고 결정했습니다. 직위해제나 해임 사유가 안된다며 총장직 해임도 취소하라고 결정했습니다. ▶ 싱크 : 교육부 소청심사위원회 - "
    2019-06-07
  • [탐사]인터넷에도 노인 알몸사진 노출..인권위 조사 착수
    【 앵커멘트 】 kbc가 보조금 유용 의혹을 추적보도한 복지단체의 노인 알몸사진 노출은 자치단체에 제출한 공문서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여성 어르신 20여 명의 알몸 목욕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사실도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보조금 유용의혹을 받고 있는 노인복지단체가 지난 2006년 전체 공개로 올린 인터넷 카페 게시물입니다. 여성 노인 20여 명이 목욕하는 장면이 모자이크와 같은 가림장치 없이 찍혀있습니다.
    2019-06-07
  • 무면허 운전 고교생 '빗길에 쾅', 5명 사상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무면허 고등학생이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운전이 미숙한데다 밤새 내린 비에 도로마저 미끄러워 참사를 빚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승용차 앞 부분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구겨지고 깨졌습니다. 차량이 들이받은 가로수도 밑둥이 떨어져 나갔고 곳곳에는 차량 파편이 흩어져 참혹했던 사고 상황을 보여 줍니다. 오늘 아침 7시 10분
    2019-06-07
  • [3분브리핑]2019년 6월 7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렌터카_사고 #복지단체_인권침해 #조선대_총장 #전두환_재판 #주말_흐림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07
  • 6/7(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무면허 고교생 '빗길에 쾅'.. 5명 사상) 무면허 10대가 몰던 렌터카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2.(인터넷에 노인 알몸사진 노출.. 인권위 조사) 보조금 유용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모 복지단체가 어르신 20여 명의 알몸 목욕사진을 인터넷에도 올린 사실이 드러나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3.(교육부,강동완 총장 해임 취소..다시 혼돈) 교육부가 조선대 법인 이사회의 강동완 총장 해임 결정은 '부당하다'며 취소 결정을
    2019-06-07
  • '조선대 공영형 사립대 전환' 세미나 열려
    조선대가 불안정한 지배 구조로 인한 혼란과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영형 사립대로 전환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조선대 민주평화연구원은 오늘(7일), 시민과 학생,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 사립대학의 공영화와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세미나에선 조선대의 공영형 사립대 전환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된 가운데, 사립대에서 시립대를 거쳐 국립 법인대학이 된 인천대의 사례도 살펴봤습니다.
    2019-06-07
  • 딸 살해한 의붓아버지·친모 함께 재판받는다
    중학생 딸을 살해한 의붓아버지와 범행을 공모한 친모가 함께 법정에 섭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달 27일 무안군 한 농로에서 12살 의붓딸을 살해하고 광주 저수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31살 김 모씨에 대한 첫 재판에서 공범인 친모 39살 유 모 씨 재판과의 병합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잘못은 인정하나, 아내의 강력한 살인 유도에 따라간 것일 뿐이니 이에 맞는 합당한 처벌을 받았으면 한다'는 취지의 김씨 반성문 내용이 함께 공개됐습니다.
    2019-06-07
  • '층간소음' 위층 아파트 앞에 불 지른 40대 검거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남의 아파트 현관문 앞에서 불을 지르려 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6시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집 바로 위층 집에 휴대용 가스버너와 선풍기를 가지고 가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45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건 당시 만취한 최씨는 위층의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07
  • 여수,순천,광양시, "여수-김포노선 감편 반대"
    전남동부지역 3개시가 여수-김포 노선 항공편 의 축소를 반대하고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순천,광양 등 3개시 시장과 국회의원은 여수에서 간담회를 갖고 여수공항 김포노선 감편을 반대하는 건의문을 채택해 정부에 제출하고 시민사회,기업체와 함께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은 10월부터 여수-김포 노선을 1일 2차례에서 1차례로 감축할 예정인데 지난해 여수공항 이용객은 전년에 비해 20% 정도 늘었습니다.
    2019-06-07
  • 무면허 고교생 빗길에 가로수 충격, 5명 사상
    고등학생이 무면허로 렌터카를 몰다 가로수를 들이받아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7일) 오전 7시 1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18살 박 모군이 운전하던 K5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함께 타고 있던 19살 이모 군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무면허인 박 군이 지인 명의로 빌린 렌터카를 어제부터 몰아 왔으며 곡선 구간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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