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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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6월 6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동아일봅니다. 경상수지 흑자 행진이 7년 만에 멈췄다는 기삽니다. 4월 국제수지 잠정치에 따르면 경상수지는 약 6억 6천만 달러 적자로 집계됐습니다. 과거에는 대부분 글로벌 경제 위기와 같은 대외 변수가 원인이 됐지만, 이번엔 산업 경쟁력 약화에 따른 내부 요인이 크다는 분석인데요. 반도체 등 수출 감소로 상품수지 흑자가 크게 줄어 반도체 호황에 가려져 있던 수출 경쟁력 약화가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 한겨렙니다.
    2019-06-06
  • 이틀째 폭염특보..순천 황전 34.5도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광주ㆍ전남 6개 시군에 이틀째 폭염특보가 내려졌던 오늘, 순천 황전이 34.5도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하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한풀 꺾이겠지만 다음주도 평년보다 더울 전망입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따가운 햇볕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쓰고 걸음을 재촉하고, 손에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차가운 음료도 마셔보지만 더위를 쫓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2019-06-05
  • "국가산단 교통불편사항 개선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 앵커멘트 】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경찰이 교통불편을 개선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오는 7월부터 국가산업단지와 전통시장 주변의 교통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선박구조물을 옮기는 대형 차량, 트랜스포터입니다. 현재 일반도로에서는 야간에만 운행이 가능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오는 7월부터는 오전과 오후 각각 2시간씩 운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남경찰이 영암 대불산단 내 특수차량 통행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기
    2019-06-05
  • 선배 약혼녀 강간치사 사건..경찰 살인 결론
    【 앵커멘트 】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에게 강간살인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성폭행을 피해 아파트 6층에서 떨어졌지만 당시 살아 있었던 피해 여성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7일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6살 A 씨. 피해 여성에 대한 부검 결과 목이 졸려 사망했다는 소견이 나왔지만 A 씨는 살해 혐의를 부인해 왔습니다. 하지만 4차례에 걸친 경
    2019-06-05
  • [3분브리핑]2019년 6월 5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역대급_무더위 #항공_일자리 #강간살인_혐의 #김홍일_안장 #내일_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05
  • 보성군, 도시가스 공급 국가계획으로 확정
    보성지역 주민숙원사업인 도시가스 공급이 추진 8년 만에 국가계획으로 확정됐습니다. 보성군은 장흥에서 보성을 거쳐 벌교를 잇는 58km 길이의 도시가스공급계획이 국무회의에서 최종 의결됐으며 오는 2023년까지 1,100억 원이 투입돼 사업이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은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이 완료되면 한가구당 연간 80여만원/ 2천세대 전체로 봤을때는 16억원의 연료비가 절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06-05
  • 6/5(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벌써부터 덥다 더워 “..이틀째 폭염특보) 이틀째 광주ㆍ전남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지난해보다 잦아진 폭염특보가 올여름 무더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2.(때 이른 폭염에 농산물 가격 ‘폭락’) 때 이른 폭염으로 농산물 출하시기가 빨라지고 홍수출하가 이뤄지면서 농산물 가격도 폭락하고 있습니다. 3.(광주서 첫 항공 일자리 설명회..'성황') 항공분야 일자리 설명회가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항공사와 공항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천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2019-06-05
  • 광주·전남 103개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파업 종료
    국토교통부와 양대 노총이 제도개선 추진에 합의하면서 광주·전남지역의 타워크레인 파업도 종료됐습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 43개 사업장 103개 타워크레인에서 사흘째 고공농성 중이던 타워크레인 노조원들이 오후 5시를 기해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노조원들은 국토부와 양대 노조가 노사민정 협의체를 구성해 소형 타워크레인 등에 대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파업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함에 따라 고공농성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6-05
  • 광주전남 폭염특보 오후 6시 해제..내일밤부터 비바람
    전남 5개 시군과 광주지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가 조금 뒤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비공식 기록으로 순천 황전면이 34.5도로 올들어 가장 높았고 광양읍 33.8도, 광주 풍암이 32.9도를 기록했습니다. 나주와 순천 등 전남 5개 시군과 광주에 이틀째 이어진 폭염주의보는 조금 뒤 오후 6시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현충일인 내일 오후부터는 광주와 전남 지역에 20에서 70mm, 남해안 지역에 최고 150mm가 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06-05
  • 해수부, 여수박람회장 사후활용 의견 수렴
    해양수산부가 여수를 찾아 여수박람회장 사후활용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해수부는 박람회장 사후활용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민간에 매각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여수시의 의견과 박람회 정신에 입각한 공공시설을 유치해야 한다는 시민단체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정부 투자금 3,700억원을 상환하기 위해 박람회장 부지의 민간매각을 준비하고 있는데 시민단체는 공공성을 강조하며 이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2019-06-05
  • 광양시, 전남 첫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광양시가 전남에서 처음으로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했습니다. 280제곱미터 규모의 반려동물 놀이터는 배변 봉투함과 야외용 테이블 등 반려동물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6-05
  • 여수해경, 정보 취약 계층에 전자제품 기증
    여수해양경찰서가 사용연수는 지났지만 아직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와 노트북 등 전자제품을 장애인단체에 무상으로 기증했습니다. 이번에 기증한 전자제품은 사용연수 6년이 지난 노트북 30대와 프린터 42대 등 모두 151점입니다. 기증된 전자제품은 보안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삭제 과정을 거친 뒤 장애인 등 저소득 계층에게 무상으로 지급됩니다.
    2019-06-05
  • 5월 단체, 한ㆍ미 양국에 미 기밀문서 공개 협조 요청
    5월 단체가 5.18과 관련된 미국 기밀문서를 공개해 달라고 미국과 한국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청와대와 주한 미국대사관에 5.18 진상 규명을 위해서는 미국 정부가 가지고 있는 기밀문서의 원본을 확보해야 한다며 자료 공개를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이들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5.18민주화운동과 관련된 미국 정부의 기록을 통해 새로운 진실이 드러날 수 있다며 미 기밀문서가 5.18의 진실을 밝히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06-05
  • 전남대 개교 67주년 기념행사
    전남대가 개교 67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전대인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전남대 민주마루에서 열린 개교 67주년 기념식에는 정병석 총장과 학생, 교직원, 동문 등 수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발전의 비전을 소개하고,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또한, 고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 등 7명을 '자랑스런 전남대인'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2019-06-05
  • 광주 전교조, 공기청정기 학교별 구매는 세금낭비
    '학교별로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것'이 교육청 주관의 일괄 설치방안보다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150여곳의 중.고등학교 교실에 학교별로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도록 지시한 것은 교육청이 주관해서 일괄 설치하는 것보다 수천만원의 예산이 더 들어가는 세금낭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학교업무경감을 위해 타 시.도교육청이 공기청정기 설치를 교육청이나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는 추세와도 어긋난다고 비판했습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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