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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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내버스 주 52시간 근무 도입 네 달...노사 갈등
    【 앵커멘트 】 특례업종이었던 광주 시내버스도 '주 52시간 근로제'가 도입된 지 넉 달이 지났습니다. 가뜩이나 저임금에 시달리던 시내버스 운전자들이 줄어든 근로시간만큼 임금이 또 줄면서, 노사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19년째 시내버스 운전을 하고 있는 박성복 씨는 최근 월급이 30만 원 넘게 줄었습니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으로 근로시간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장시간 근로를 통해 월급을 2백만 원 안팎 수준으로 맞춰왔던 운전자들은
    2018-11-13
  • 사립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기존 원아는 어디로
    【 앵커멘트 】 정부가 사립 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 중인데요.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국공립 전환으로 기존에 다니고 있던 원아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사립어린이집입니다. 원생은 80여 명 가운데 일부는 내년에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겨야 합니다. 내년부터 이 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피해 학부모 - "부모들이 뭐
    2018-11-13
  • 사립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기존 원아는 어디로
    【 앵커멘트 】 정부가 사립 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 중인데요.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국공립 전환으로 기존에 다니고 있던 원아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사립어린이집입니다. 원생은 80여 명 가운데 일부는 내년에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겨야 합니다. 내년부터 이 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피해 학부모 - "부모들이 뭐
    2018-11-13
  • 지리산 산수유 수확..농가 소득 '효자'
    【 앵커멘트 】 겨울 문턱에 접어든 요즘 지리산 자락에서는 산수유 수확이 한창입니다. 수확량이 늘어난데다 고급 한약재로 인기를 끌면서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나무마다 붉은 열매가 알알이 영글었습니다. 가지에 기계를 걸어 흔들어대자 산수유 열매가 붉은 비처럼 바닥에 떨어집니다. 잎과 분리해 일일이 손으로 쓸어담기를 수차례, 어느새 바구니가 산수유로 가득 찼습니다. ▶ 인터뷰 : 김명옥 / 산수유 농가 - "올해 산
    2018-11-13
  • 지리산 산수유 수확..농가 소득 '효자'
    【 앵커멘트 】 겨울 문턱에 접어든 요즘 지리산 자락에서는 산수유 수확이 한창입니다. 수확량이 늘어난데다 고급 한약재로 인기를 끌면서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나무마다 붉은 열매가 알알이 영글었습니다. 가지에 기계를 걸어 흔들어대자 산수유 열매가 붉은 비처럼 바닥에 떨어집니다. 잎과 분리해 일일이 손으로 쓸어담기를 수차례, 어느새 바구니가 산수유로 가득 찼습니다. ▶ 인터뷰 : 김명옥 / 산수유 농가 - "올해 산
    2018-11-13
  • 시내버스 주 52시간 근무 도입 네 달...노사 갈등
    【 앵커멘트 】 특례업종이었던 광주 시내버스도 '주 52시간 근로제'가 도입된 지 넉 달이 지났습니다. 가뜩이나 저임금에 시달리던 시내버스 운전자들이 줄어든 근로시간만큼 임금이 또 줄면서, 노사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첫 소식,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19년째 시내버스 운전을 하고 있는 박성복 씨는 최근 월급이 30만 원 넘게 줄었습니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으로 근로시간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장시간 근로를 통해 월급을 2백만 원 안팎 수준으로 맞춰왔던 운전자
    2018-11-13
  • 11/13(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주 52시간 도입 넉 달... 시내버스 노사 갈등) 52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줄어든 근로시간만큼 임금도 줄면서 임금 보전을 놓고 광주 시내버스 노사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2.(사립 어린이집→ 국공립, 기존 원아는 어디로) 사립 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되면 기존 원아들을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해 학부모들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3.(9.13 대책 발표 2달... 광주 아파트값 조정 국면) 9.13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주춤하던 광주 아파트값은 내년 초부터 대규모 입주가 시작되면 조정국면에 들어갈 가능성
    2018-11-13
  • 시민단체, 광양시의회 해외연수 초과 경비 반납 촉구
    광양참여연대가 외유성 해외연수 논란을 빚은 광양시의회 의원들에게 초과 경비 반납을 촉구했습니다. 광양참여연대는 성명을 통해 시민 혈세를 우습게 알고 해외연수를 다녀온 광양시의회는 각성해야 한다며 초과 경비 반납을 요구했습니다. 7명의 광양시의원은 자부담을 없애기 위해 올해 해외연수 예산을 한번에 몰아 최근 9박 10일 일정으로 남아프리공화국 등 4개국을 다녀왔습니다.
    2018-11-13
  • '산불 위험' 무등산 6개 구간 다음달 15일까지 통제
    산불 위험이 커지면서 다음달 15일까지 무등산 6개 구간의 입산이 통제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다음달 15일까지 소태제에서 마집봉갈림길 등 광주권 3개 구간, 서석대에서 군부대입구 등 화순ㆍ담양권 3개 구간 등 모두 6곳, 9.2km 구간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통제구역을 무단으로 출입하거나 국립공원에서 흡연이나 취사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50만 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2018-11-13
  • '산불 위험' 무등산 6개 구간 다음달 15일까지 통제
    산불 위험이 커지면서 다음달 15일까지 무등산 6개 구간의 입산이 통제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다음달 15일까지 소태제에서 마집봉갈림길 등 광주권 3개 구간, 서석대에서 군부대입구 등 화순ㆍ담양권 3개 구간 등 모두 6곳, 9.2km 구간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통제구역을 무단으로 출입하거나 국립공원에서 흡연이나 취사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50만 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2018-11-13
  • '산불 위험' 무등산 6개 구간 다음달 15일까지 통제
    산불 위험이 커지면서 다음달 15일까지 무등산 6개 구간의 입산이 통제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다음달 15일까지 소태제에서 마집봉갈림길 등 광주권 3개 구간, 서석대에서 군부대입구 등 화순ㆍ담양권 3개 구간 등 모두 6곳, 9.2km 구간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통제구역을 무단으로 출입하거나 국립공원에서 흡연이나 취사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50만 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2018-11-13
  • "조선업 인력*멀티 행정 사무원 육성 필요"
    전남의 조선업과 다양한 멀티 경영 행정 사무원의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주관한 '전남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 합동 토론회'에서 김주환 책임연구원은 2019년 말까지 3천 명의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조선업 인력 단기 육성 방안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장기적으로는 전남도 내 85.2%의 비율을 차지하는 영세 소규모 사업체에서 필요한 인력인 멀티 행정 사무원을 양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고 제안했습니다.
    2018-11-13
  • 11/14(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9.13 대책 발표 2달... 광주 아파트값 조정 국면) 9.13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주춤하던 광주 아파트값은 내년 초부터 대규모 입주가 시작되면 조정국면에 들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2.(주 52시간 도입 넉 달... 시내버스 노사 갈등) 52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줄어든 근로시간만큼 임금도 줄면서 임금 보전을 놓고 광주 시내버스 노사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3.(사립 어린이집→ 국공립, 기존 원아는 어디로) 사립 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되면 기존 원아들을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해 학부모들이 고민에 빠
    2018-11-13
  • '안전한 섬 만들기' 유관기관 합동 훈련 실시
    안전한 섬을 만들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서해해경청, 전남소방본부와 함께 안전한 섬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섬에서 발생한 강력범죄에 대응하는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전라남도와 유관기관들은 안전한 섬 만들기 상설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기관별로 분산된 인력과 장비를 공동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2018-11-13
  • 조선대, 총장 퇴진 놓고 구성원 간 갈등 확산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의 퇴진을 둘러싸고, 구성원들 간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권한이 없는 대학자치운영협의회가 강 총장의 임기를 내년 2월까지 보장해 혼란이 커지고 있다"며, "강 총장은 유례없는 위기를 초래한 책임을 지고 당장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대자협 측은 내일 대표가 삭발식을 하고 대자협을 탈퇴한 교평의 참여와 내년 2월까지 강총장의 임기 보장을 촉구합니다 총장 임면권을 갖고 있는 법인 이사회는 오는 16일 회의를 열어, 강 총장의 거취를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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