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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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ㆍ소방, 수능 대비 특별 대책 추진
    경찰과 소방이 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은 수능 당일인 오는 15일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등 천40여 명을 배치해 시험장을 착각하거나 입실시간이 임박한 수험생의 긴급 수송을 지원하고, 시험장 주변 주정차 단속을 실시해 진출입로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오늘(12일)부터 15일까지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들로부터 전화예약을 받아 수능 당일 119 구급차를 이용해 시험장까지 데려다주는 '119 이송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18-11-12
  • 담양 지역농협 조합장 불법선거운동 혐의 적발
    내년 전국동시 농협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담양의 한 지역 농협조합장이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담양의 한 지역 농협조합장 A씨를 광주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장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조합원 15명에게 자신의 주소와 성명을 적어 경조사비 150만원을 직접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11-12
  • '친형 도피 조력 의혹' 농어촌공사 사장실 압수수색
    검찰이 친형의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이 도피해 온 지난 8년 동안 여러 차례 통화를 주고받는 등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과 서울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수사를 받다 달아난 최 전 교육감은 지난 6일 인천에서 도주 8년 2개월 만에 붙잡혔습니다.
    2018-11-12
  • '친형 도피 조력 의혹' 농어촌공사 사장실 압수수색
    검찰이 친형의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이 도피해 온 지난 8년 동안 여러 차례 통화를 주고받는 등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과 서울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수사를 받다 달아난 최 전 교육감은 지난 6일 인천에서 도주 8년 2개월 만에 붙잡혔습니다.
    2018-11-12
  • '친형 도피 조력 의혹' 농어촌공사 사장실 압수수색
    검찰이 친형의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이 도피해 온 지난 8년 동안 여러 차례 통화를 주고받는 등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과 서울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수사를 받다 달아난 최 전 교육감은 지난 6일 인천에서 도주 8년 2개월 만에 붙잡혔습니다.
    2018-11-12
  • '친형 도피 조력 의혹' 농어촌공사 사장실 압수수색
    검찰이 친형의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이 도피해 온 지난 8년 동안 여러 차례 통화를 주고받는 등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과 서울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수사를 받다 달아난 최 전 교육감은 지난 6일 인천에서 도주 8년 2개월 만에 붙잡혔습니다.
    2018-11-12
  • 강진 시문학파기념관, 생생문화재 공모사업 선정
    강진 시문학파기념관에서 개발한 문화컨텐츠가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강진군은 시문학파기념관에서 개발한 문화컨텐츠 '더 샵 252 영랑생가'가 문화재청에서 추진하는 2019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11-12
  • 경찰 간부, 음주 단속 피해 10km 달아나다 검거
    음주단속을 피해 10여 킬로미터를 달아난 경찰 간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밤 11시 20분쯤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3%로 운전을 하다 유덕IC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을 피해 봉선동까지 10여 킬로미터를 달아난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46살 안 모 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일에는 광주 광산구의 한 교차로에서 북부경찰서 소속 양 모 경위가 혈중 알코올 농도 0.082%로 운전하다 적발됐습니다.
    2018-11-12
  • 한빛원전 3호기서 불꽃..자체 진화
    한빛원전 3호기에서 작업 중 불꽃이 일어나 자체진화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어제(11일) 오전 9시 20분쯤 한빛원전 3호기 격납건물 내부를 정비하던 중 콘센트에서 불꽃이 일어나 소화기로 자체진화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은 현재 발전소 운영과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12
  • <11/12(월) 모닝730 날씨2>
    월요일인 오늘, 하늘 자체는 맑겠지만 미세먼지가 또 말썽입니다. 출근길에는 황사용 마스크를 꼭 챙기셔야겠는데요. 오늘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면서 종일 공기가 탁하고 시야도 답답하겠습니다. 수분 섭취를 수시로 해주시고, 바깥 활동은 가급적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끼면서 시정도 좋지 못하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연무나 박무가 끼는 곳도 있겠는데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2018-11-12
  • [날씨] 미세먼지 '나쁨'..낮에도 '선선'
    월요일인 오늘, 하늘 자체는 맑겠지만 미세먼지가 또 말썽입니다. 출근길에는 황사용 마스크를 꼭 챙기셔야겠는데요. 오늘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면서 종일 공기가 탁하고 시야도 답답하겠습니다. 수분 섭취를 수시로 해주시고, 바깥 활동은 가급적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끼면서 시정도 좋지 못하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연무나 박무가 끼는 곳도 있겠는데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
    2018-11-12
  • <11/12(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1월 12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응급실 폭행범들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는 기삽니다. 대한응급의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 6월까지 응급의료방해로 신고된 건수는 모두 2,050여 건이었고, 해마다 늘어나고 있었는데요.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물리기로 되어있지만, 실제 집행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실효성 있는 법안을 위해 응급실 폭행범들에게 벌금형을 배제하고
    2018-11-12
  • 여수박람회장 지원 외면..법 개정 시급
    【 앵커멘트 】 정부가 당초 약속과 달리 여수박람회장 지원을 수년째 외면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반발 기류가 심상치 않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성공적으로 치러진 여수세계박람회. 폐막 6년이 지났지만, 박람회장을 국제해양관광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정부 약속은 아직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여수박람회 특별법을 만들 당시 박람회장 사업시행 주체를 지방공기업과 민간투자자로만 규정해 놓고 정작 정부는
    2018-11-12
  • 여수박람회장 지원 외면..법 개정 시급
    【 앵커멘트 】 정부가 당초 약속과 달리 여수박람회장 지원을 수년째 외면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반발 기류가 심상치 않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성공적으로 치러진 여수세계박람회. 폐막 6년이 지났지만, 박람회장을 국제해양관광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정부 약속은 아직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여수박람회 특별법을 만들 당시 박람회장 사업시행 주체를 지방공기업과 민간투자자로만 규정해 놓고 정작 정부는
    2018-11-12
  • 버스기사 입에 교통카드 넣고 폭행한 70대 집행유예
    자기의 질문에 모른다고 답한 시내버스 기사 입에 교통카드를 넣고 폭행한 7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9월 광주의 한 시내버스 안에서 자신이 묻는 목적지를 모른다고 답한 버스기사 56살 박 모씨의 입에 수차례 교통카드를 밀어넣고 멱살을 잡은 혐의로 73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자칫 대형사고를 초래할 위험이 있었고, 다른 승객이 상당한 불안감을 느꼈을 것이라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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